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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111 모니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야구장 재협상 '난항') 평가위 구성 못해 기아 챔피언스 야구장 운영에 대한 광주시와 기아차의 재협상이 난항을 보이고 있습니다. 평가위원회 구성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여>안철수 창당 속도...(야권 재편 '가속화') 안철수 '국민의당'과 박주선 '통합신당'이 발기인대회를 여는 등 창당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야권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남>'바리오 화순' 4년 간 실적 '0' 폐광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바리오 화순'이 전혀 실적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4년 간 수십억 원의 자본금
    2016-01-11
  • R)광주 새야구장 재협상 평가위 구성도 못해
    【 앵커멘트 】 남>기아챔피언스 야구장의 운영권 재협상을 두고 광주시과 기아차가 사사건건 이견을 보이면서 첫발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2년간 운영한 뒤 지난해 연말 재협상하기로 했지만 협상 실무팀인 평가위원회 구성부터 터덕거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새 야구장 공사비의 30%인 300억 원을 내고 25년간 운영권을 가져간 cg 기아가 앞으로 506억 원의 수익을 낼 것으로 광주시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기아 측은 오히려 18억 원 적자를 기록할 것으
    2016-01-11
  • R)(모닝)야권 신당 창당 속도..주도권 경쟁
    【 앵커멘트 】 어제 안철수 '국민의당'과 박주선 '통합신당'이 창당발기인대회를 갖는 등 야권 세력의 창당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탈당설이 나오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광주를 찾는 등 야권재편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안철수 의원이 추진하는 '국민의당'이 어제 발기인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창당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 싱크 : 한상진/국민의당 창당준비위 공동위원장 -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피부로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2016-01-11
  • 목포서 승용차 충돌사고..4명 사상
    목포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나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도로에서 24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26살 이 모 씨의 차량과 부딪혀 이 씨가 숨지고 김 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운전부주의로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1-11
  • R)넘쳐나는 남도음식거리, 차별화 시급
    【 앵커멘트 】 네, 식도락 여행이 증가하는 것에 맞춰 전라남도가 시*군마다 남도음식거리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지정돼 있는 음식 거리가 36곳이나 돼, 어떻게 차별화할 지가 과젭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목포항 주변에 만들어진 민어의 거립니다. 목포의 대표적인 음식거리였지만 하나 둘 사라지면서 지금은 민어 음식점이 손에 꼽을 정돕니다. ▶ 스탠딩 : 백지훈 기자 - "목포의 대표적인 음식거리인 민어의 거리는 이렇게 입간판 하나에 전문음식점
    2016-01-11
  • 고병원성 AI 차단 방역 총력
    전라남도가 고병원성 AI 차단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조류독감 발생이 잦은 겨울철을 맞아 일선 농장들의 자율방역 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달마다 실시하고 축사 안팎 청소와 세척*소독 등 방역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도록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고병원성 AI로 인한 닭*오리 등 가금류 이동 제한은 지난 달 22일 해제했지만 유사시에 대비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6-01-11
  • 득량만 해역 불법 낙지 통발어업 단속(월 모닝)
    상습 민원 발생지역인 득량만 해역의 불법 낙지 통발어업에 대해 특별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8일부터 이달말까지 강진 마량에서 득량만과 완도 약산, 고금 해역에서 무허가 통발어선과 그물코 규격 위반, 어구 과다 시설 등에 대한 특별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득량만 일대에서는 지난해 어선 4백여척이 2천톤 가량의 낙지를 잡아 5백억원을 소득을 올렸습니다.
    2016-01-11
  • 완도산 전복통조림 베트남 첫 수출
    완도산 전복통조림이 베트남에 처음으로 수출됐습니다. 완도군은 완도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입주업체인 JS코리아가 지난해 베트남과 수출계약을 맺은 전복통조림 20만 달러 어치 중 1차분 10만 달러 어치를 선적해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출은 해양바이오연구센터가 상품 개발과 생산, 마케팅까지 함께하는 원스톱 지원의 성과로 완도산 전복이 통조림으로 베트남에 수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6-01-11
  • 여수 청소년오케스트라 연주회 열려(모닝)
    연세대학교 음대 교수 지도를 받은 여수 청소년오케스트라가 연주회를 열었습니다. GS칼텍스 예울마루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와 재학생 20여명으로부터 음악 기초 이론과 실습을 개별 교육받은 여수 청소년오케스트라가 연세대 음대 오케스트라와 합동 연주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예울마루는 지난해부터 음악 레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중고생 70명을 선발해 연대 음대와 함께 음악캠프와 연주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6-01-11
  • 겨울철 시설재배 농작물 병해충 실태조사(월 모닝)
    겨울철 저온다습한 기후와 환기불량 등으로 시설재배 농작물의 병해충 발생이 우려됩니다. 전라남도는 딸기와 오이, 고추 등 시설작물의 경우 저온다습한 조건에서 병이 발생하면 확산이 빠르고, 저온으로 인해 유기농 자재의 방제효과도 낮다고 보고 병해충 발생실태 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시설재배 농작물 면적은 4천9백ha입니다
    2016-01-11
  • 희망2016 01/11(월) 모닝*생활
    다음은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해남군 박철환 군수와 직원 여러분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318만 9,000원을 아름다운공예원 채세원 소장이 백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광주 북구 두암1동 현대아파트2차 주민들이 50만 원 나주시 남평읍 남석1리 마을주민 11만 원 남석2리 마을주민 10만 원 광촌3리 마을주민 8만 원 서산1리 마을주민들이 22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화순군 청풍면 번영회에서 20만 원 광주 남구 사동 성하아파트 주민 15만 원
    2016-01-11
  • R)야권 신당 창당 속도..주도권 경쟁
    【 앵커멘트 】 오늘 하루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당과 박주선 의원의 통합신당이 창당발기인대회를 갖는 등 야권 신당 세력의 창당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상대적으로 조용한 가운데, 탈당설이 나오고 있는 박영선 전 원내대표가 광주를 찾아 민심읽기에 나섰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안철수 의원이 추진하는 '국민의당'이 오늘 발기인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창당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 싱크 : 한상진/국민의당 창당준비위 공동위원장 -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서 국민들
    2016-01-10
  • 더민주, 호남 출신 오기형 변호사 영입
    더불어민주당이 다섯 번째 영입 인사로 화순 출신의 오기형 변호사를 영입했습니다. 더민주는 오 변호사가 미국과 중국에 정통한 통상*투자 유치 전문 변호사로, 개성공단의 법규와 해설 자료를 미국에 소개하기도 한 개성공단 전문가라고 소개했습니다. 오 변호사는 더민주가 경제정당과 통상정당으로 거듭나 명실상부한 민생정당이 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2016-01-10
  • 권은희 의원, 내일 입장발표..안철수 신당행 예상
    안철수*천정배 신당을 놓고 저울질 하던 권은희 의원이 내일 입장을 발표합니다. 권 의원 측은 내일(10일)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당 배경과 신당 참여 여부 등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8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권 의원은 천정배 의원과 두 차례 면담하면서 국민회의 합류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최근 다시 안철수 신당 합류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2016-01-10
  • R)[탐사in]바리오화순..수십억 자본만 잠식
    【 앵커멘트 】 전국 폐광지역 4곳의 대체 산업 개발을 위해 지자체 등이 출자한 회사가 만들어졌습니다. 화순에도 자본금만 6백억 원이 넘는 '바리오화순'이 설립됐는데, 4년이 지나도록 아무런 실적도 없이 수십억 원의 자본금만 잠식됐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천정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앵커멘트 】 화순의 석탄 산업을 대신할 성장 동력을 찾는다며 지난 2011년 말 설립된 '바리오화순' 주식회사. 화순군과 광해관리공단, 강원랜드가 655억원을 출자한 회사로 사실상 공기업의 성격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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