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블렌딩 녹차로 부활을 꿈꾸다
【 앵커멘트 】 네, 그렇습니다. 커피에 밀려 설 곳을 잃어가고 있는 보성 녹차가 변신을 통해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다양한 맛을 즐기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블렌딩 녹차, 즉 융합 녹차 개발로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녹차 첫잎에 기능성 한약재를 섞어 1년 동안 건조시켜 만든 블렌딩 녹찹니다. 깔끔한 맛과 향을 내는데다가 건강에 좋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주문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문정자 / 보성 백연골발효차 대표 - "녹차
201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