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모닝)잇단 가족 동반자살..사회안전망 '부실'
【 앵커멘트 】 남>부모가 어린 자녀와 함께 목숨을 끊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생활고나 가족 간 불화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여>소득 양극화와 사회 안전망 부족으로 사회로부터 고립된 부모들이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이펙트-따르릉) ▶ 싱크 : 상담사 - "네, 여보세요. 생명의 전화입니다. 아...그동안 상당히 고생 많으셨겠네요." 하루에도 수십 번씩 도움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수화기 너머로 들려옵니다. 지난
201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