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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106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나주 에너지 산단 조성) 기대*우려 교차 전라남도가 나주에 대규모 에너지 산단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기업 유치에 대한 기대와 무리한 추진이라는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여>('성매수' 혐의 경찰) 해당 유흥업소 수사 여수 유흥업소 여종업원의 뇌사 사망사건을 수사하던 경찰 2명이 해당 업소에서 성매수를 한 것으로 지목돼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남>(신당 추진 세력) 호남 민심잡기 '치열' 더민주를 탈당한 김한길 의원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천정배 의원과 박준영 전 지사도 시도당 창당에 나서는 등 호남민
    2016-01-06
  • R)나주혁신도시에 330만m2 에너지산단 추진
    【 앵커멘트 】 남>전라남도가 기업 유치를 위해 나주혁신도시에 330만 제곱미터 규모의 에너지 기업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하지만 나주혁신산단도 제대로 분양이 안 되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 산단 조성은 무리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도가 나주혁신도시에 330만㎡ 규모의 에너지기업 중심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합니다. 앞으로 10년간 7백여 곳의 에너지기업의 안정적인 유치를 위해 나주혁신산단과 신도일반산단 외에 에너지기업 중심산단
    2016-01-06
  • R)(모닝)잇단 가족 동반자살..사회안전망 '부실'
    【 앵커멘트 】 남>부모가 어린 자녀와 함께 목숨을 끊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생활고나 가족 간 불화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여>소득 양극화와 사회 안전망 부족으로 사회로부터 고립된 부모들이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이펙트-따르릉) ▶ 싱크 : 상담사 - "네, 여보세요. 생명의 전화입니다. 아...그동안 상당히 고생 많으셨겠네요." 하루에도 수십 번씩 도움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수화기 너머로 들려옵니다. 지난
    2016-01-06
  • R)'위기의 조선업' 신공법으로 활로
    【 앵커멘트 】 네, 위기에 빠진 조선업계가 활로를 찾기 위해 새해 벽두부터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지역의 한 대형 조선사는 초대형 블록 신공법으로 건조 기간을 줄이고 생산비도 절감해서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초대형 블록이 레일을 따라 조선소 해안가로 서서히 이동합니다. 해상 운송을 통해 도크로 옮겨 남은 조립작업을 진행하기 위해섭니다. 그동안 선박 건조는 수십 개의 조각으로 나눠 제작된 뒤 육상 건조장에서 조립 작업이 이뤄져 왔는데
    2016-01-06
  • 전남도 '노노케어' 참여자 3천명 모집(모닝)
    노인들이 나서 독거노인이나 경증 치매노인들을 돌보는 '노노케어'사업에 참여할 65살 이상 노인 3천 명을 모집합니다. 전남도는 오는 15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노인 사회참여 지원사업인 '노노케어'에 참여할 65살 이상, 기초연금을 받는 노인 2천 93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독거노인이나 경증 치매노인들의 말벗과 생활안전 점검 등의 서비스를 맡게될 노노케어 참여자에게는 월 20만 원의 점심식사비와 교통비가 지급됩니다.
    2016-01-06
  • 목포 대양산단 대출금 연장안 확정(모닝)
    재정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목포 대양산단의 대출금 연장 방안이 금융사와 합의돼 급한 불을 끄게 됐습니다. 목포시는 당초 금융기관에서 빌린 2천 909억 원의 대출금을 오는 4월 준공 때 50%를 시작으로 2년 6개월에 거쳐 분할 상환하기로 했던 협약을 변경해 2019년 4월에 일괄 상환하기로 한국투자증권과 최종 합의했습니다.
    2016-01-06
  • 여수시, 지역 중소기업 육성에 총력(모닝)
    여수시가 올해 지역 중소기업 육성에 적극 나섭니다. 여수시는 올해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술우수 중소기업 8개 업체를 스타기업으로 선정하고 창업에서부터 제품생산까지 맞춤형 지원사업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자금난 해소를 위해 시중 은행들과 100억 원 규모의 융자금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2∼2.5% 범위에서 이자 차액을 보전해 주기로 했습니다.
    2016-01-06
  • 완도군, 셋째 이상 다자녀 양육비 확대(모닝)
    완도군이 출산 장려를 위해 셋째 이상 다자녀에 대한 출산장려 양육비를 대폭 늘렸습니다. 완도군은 기존 셋째에게 지급했던 양육비를 천만 원에서 천3백만 원으로 넷째는 천5백만 원, 다섯째는 2천만 원으로 각각 늘리고 셋째 이상에게는 돌 축하금 50만 원을 지급하도록 조례를 변경했습니다.
    2016-01-06
  • 고흥만 간척지, 농어촌공사로 관리 이관(모닝)
    고흥만 간척지 관리가 고흥군에서 농어촌공사로 이관됐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1일부터 고흥만 간척지 농업생산기반시설인 방조제와 배수갑문, 담수호 등 12종을 농어촌공사 고흥지사로 이관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만 간척지는 사업비 4천억 원이 투입돼 3,100ha 규모로 2012년 12월 준공됐습니다.
    2016-01-06
  • 신원섭 산림청장, 순천 명예시민 위촉(모닝)
    신원섭 산림청장이 순천 명예시민이 됐습니다. 순천시는 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와 순천만정원의 국가정원 지정에 노력해준 신 청장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명예시민증을 전달했습니다. 신 청장은 전달식에서 순천만국가정원의 발전과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01-06
  • 희망2016 01/06(수) 모닝*생활
    다음은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대유그룹 박영우 회장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3천만 원을 몽베르컨트리클럽 한유진 부회장이 2천만 원을 주식회사 대유에이텍 임직원 여러분이 228만 원을 맡겨 주셨습니다. 광주 문흥2동 기쁨어린이집에서 20만 300원 동신고등학교 교직원들이 63만 5,810원 북구 운암1동 운암어린이집 5만 원 파인마켓 5만 원/ 예지어린이집 2만 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진흥중학교 3학년2반 학생들이 10만 원
    2016-01-06
  • 1/5(화) 타이틀+주요뉴스
    1. ('성매수' 혐의 경찰) 해당 유흥업소 수사) 여수 유흥업소 여종업원의 뇌사 사망사건을 수사하던 경찰 2명이 해당 유흥업소의 성매수남으로 지목돼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겼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 (잇단 가족 동반자살) 사회안전망 '부실') 생활고나 가정 불화 등으로 어린 자식과 함께 목숨을 끊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로 볼 것이나 아니라 사회구조적인 측면에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긴급점검했습니다. 3. (지반 침하*주택 균열) "나 몰라
    2016-01-05
  • R)[단독]'고양이에게 생선' 성매수 경찰, 유흥업소 수사
    【 앵커멘트 】 유흥업소 여종업원이 업주에게 맞아 숨진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 2명이 해당 유흥업소에서 성매수를 했다는 의혹을 받아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자신들이 피의자가 된 경찰 수사를 믿을 수 있을까요?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겼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유흥주점에서 일하던 34살 강 모 씨는 지난해 11월 업소에서 쓰러져 뇌사에 빠졌고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업주가 강제로 술을 먹이고
    2016-01-05
  • R)[점검]잇단 가족 동반자살..사회안전망 '부실'
    【 앵커멘트 】 부모가 어린 자녀와 함께 목숨을 끊는 비극적인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부분 생활고나 가족간 불화 등의 문제로 발생하고 있는데요. 경제가 양극화되면서 이런 안타까운 사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긴급점검했습니다. 【 기자 】(이펙트-따르릉) ▶ 싱크 : 상담사 - "네, 여보세요. 생명의 전화입니다. 아...그동안 상당히 고생 많으셨겠네요." 하루에도 수십 번씩 도움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수화기 너머로 들려옵니다. 지난해 접수
    2016-01-05
  • R)지반 침하*건물 균열...찜질방 전전해도 '뒷짐만'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주택가의 지반이 침하되면서 건물 벽이 갈라지고 수도관이 파손돼 일부 주민들이 찜질방을 전전하고 있습니다. 인근에서 건물 터파기 공사를 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건데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고 있어 주민들은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주택 담벼락이 두 쪽으로 갈라졌습니다. 광주 화정동의 주택 6채에서 이런 크고 작은 균열이 생긴 건 지난해 9월 초부터, 바로 옆에서 지상 5층짜리 건물 터파기 공사를 한 뒤 지반이 가라앉고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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