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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등산 장불재 새해 첫 일출 7시 33분
    무등산의 새해 첫 일출은 아침 7시 33분으로 예상됩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1월 1일 무등산 장불재를 기준으로 일출 예상시각은 7시 33분이며, 1일 하루만큼은 입산시간지정제와 관계없이 새벽 4시부터 입산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무등산사무소는 오는 1월 1일 탐방객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해 사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장불재 365 재난상황실에 전문 구조인력을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한편, 모닥불을 피우거나 취사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2015-12-29
  • 저렴한 해외여행 미끼로 수천만 원 가로채
    저렴한 해외 여행을 미끼로 노인들의 돈 수천만 원을 가로챈 여행사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13년 4월부터 7월까지 60~70대로 구성된 광주지역 친목 모임 3곳의 회원 50명으로부터 동남아 여행 경비 명목으로 5천6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여행사 대표 39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다른 여행사보다 40%가량 저렴한 여행 상품을 홍보해 노인들로부터 돈을 받은 뒤 필리핀으로 달아났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12-29
  • 빛그린 국가산단 미착공 175만 ㎡ 공사 시작
    빛그린 국가산업단지 1단계의 미착공 구간이 올해 착공에 들어갑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본부는 빛그린 국가사업단지 1단계 247만 천㎡ 중 착공에 들어가지 못했던 175만 8천㎡에 대한 시공사가 최근 선정됨에 따라 곧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광산구와 함평 월야면에 위치한 전체 406만㎡ 규모의 빛그린산단은 자동차산업과 연계한 완성차와 부품 기업들이 유치될 계획입니다.
    2015-12-29
  • 광주시, 친환경 하이브리드 시내버스 도입
    광주 시내버스 전체가 친환경자동차인 천연가스 하이브리드 버스로 바뀝니다. 광주시는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해 올해 5대를 시작으로 오는 2024년까지 1000여 대의 시내버스를 모두 천연가스 하이브리드 버스로 교체하겠다고 밝혔습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내구연한이 된 시내버스를 하이브리드 방식 버스로 교체할 경우 버스 1대당 6천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됩니다.
    2015-12-29
  • 시도 교육청, 일반직 교환 등 10대 공동사업 실시
    광주와 전남 시*도교육청이 도*농 체험학습 교류와 일반직 교환 등 10가지 공동사업을 진행합니다. 시*도 교육청은 지난 9월 체결한 상생발전 협약의 첫 후속조치로 도*농 진로체험과 수학여행 등 학생교육 교류와 수련시설 공동 이용, 진로*진학*취업 상호협력, 빛고을혁신학교와 전남 무지개학교 공동 학술대회 등 교육분야 정책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또 그동안 교원에만 국한됐던 시*도 교류를 일반직 공무원까지 확대하기로 했는데 교육청의 소속은 그대로 둔 채 근무지만 교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5-12-29
  • 농어촌공사, 민간기업 해외진출 지원 협약 체결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업 관련 민간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나섰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빛가람혁신도시 농어촌공사 본사에서 에너지와 미곡가공처리 등 농업 관련 10개 민간 기업과 동반성장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간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농어촌공사는 15개국에서 저수지와 방조제 건설 등 농업인프라 관련 분야 23개의 해외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5-12-29
  • 보성군, '서거100주기' 나철 선생 소설 연재(모닝)
    보성 출신 독립운동가인 홍암 나철 선생의 사상과 일생을 다룬 역사소설이 보성군 홈페이지에 연재됩니다. 보성군은 내년 홍암 선생 서거 100주기를 맞아 독립운동의 대부로써 삶을 재조명한 정찬주 작가의 역사소설인 '단군의 아들'을 새해 1월 5일부터 8월 말까지 35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 군청 홈페이지에 연재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성군은 이와 함께 선생이 태어난 보성군 벌교읍 금곡마을에 다양한 선양사업을 내년 9월까지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5-12-29
  • <1229 모닝와이드 타이틀+전cm+주요 뉴스>
    남>일조량 감소 (하우스 농가 수확 포기) 잦은 비로 일조량이 줄어들면서 시설 하우스 농가의 피해가 커져가고 있습니다. 병해까지 겹쳐 수확 포기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여>('권은희'도 탈당) 민주당 텃밭 붕괴 권은희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권 의원의 탈당으로 더불어민주당은 텃밭인 광주에서 과반 의석이 무너졌습니다. 남>(기업만족도 광주↓ 전남↑) "규제 심하다" 광주는 기업 경영활동이 어려운 곳으로 평가된 반면 전남은 지난해보다 개선됐습니다. 행정규제는 시*도 모두 상대적으로 심했습니다.
    2015-12-29
  • R)겨울장마*일조량 감소, 농민들 '냉가슴'
    【 앵커멘트 】 남>겨울 장마가 이어지면서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일조량이 크게 줄어든 탓에 시설 하우스 농가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여>재배 작물들이 덜 여물고 제 빛깔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다 습한 병해까지 겹쳐 수확을 포기하는 농가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애호박을 재배하는 광양의 한 비닐하우스 단지입니다. 출하를 위해 포장지를 씌워 놓은 것보다 땅에 떨어진 애호박이 더 많습니다. 흐리고 습한 날씨에 덜 자란 애호박을 어쩔 수
    2015-12-29
  • R)권은희, 더불어민주당 탈당..사라진 텃밭(모닝)
    【 앵커멘트 】 권은희 의원이 어제 옛 새정치민주연합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김동철, 임내현 의원에 이어 권 의원의 탈당으로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 의원은 3명으로 줄어들며 텃밭에서 과반 의석이 무너졌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권은희 의원이 어제 광주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권 의원이 사유를 쓰지 않은 채 팩스를 통해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관계자 -
    2015-12-29
  • 화순 주택 불...1명 사망
    화순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젯 밤 8시 20분쯤 화순군 도곡면 50살 김 모 씨의 목조주택에서 불이 나 잠을 자고 있던 김 씨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56제곱미터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억 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2-29
  • R)무안공항, 중국 관광객 잡기 총력
    【 앵커멘트 】 네, 전남도가 중국 관광객 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중국을 오가는 정기성 전세기 노선을 확충하고 중국 저가 항공사 유치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전남도가 무안국제공항의 중국 노선 확대에 나섰습니다. 올해 중국 충칭과 항조우, 닝보 등 14개 도시에 정기성 전세기 노선을 운영하며 3만 2천 명의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했습니다. 올해 메르스 사태로 70여 편의 전세기가 취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전세기를 이용한 중국인 관광객은 지난해보
    2015-12-29
  • 전남 공동체일자리, 청년 늘고 노인 줄고(모닝)
    전남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서 청년일자리는 확대되고, 노인일자리는 줄어듭니다. 전남도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생산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30억 2천만 원을 투입해 7백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청년층 일자리에는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대신 만 65살 이상 노인에 대해서는 참여비율을 올해 27%에서 내년에는 10%로 단계적으로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
    2015-12-29
  • 광양시, 매실 6차 산업화 추진(모닝)
    광양시가 매실의 6차 산업화를 위해 매실초콜릿 등 시제품을 개발해 평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시제품은 매실 기능성 음료와 식혜, 초콜릿, 비타민, 화장품 등 8개 상품입니다 광양시는 평가회 의견을 상품 디자인과 브랜드에 반영하고, 소비자 선호도에 따라 대량 생산 시설을 갖출 계획입니다.
    2015-12-29
  • 순천시, 원도심 5700가구 하수관로 교체(모닝)
    순천시가 민간자본 718억 원을 들여 원도심 5천 7백 가구의 하수관로를 정비합니다. 정비 대상은 향동과 매곡동 등 원도심 하수관로 74km로 내년 1월부터 2018년까지 임대형 민자사업인 BTL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순천시 원도심은 하수관로가 제대로 정비되지 않아 상습 침수와 악취로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져 왔습니다.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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