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국민회의' 광주시당 다음달 17일 창당대회
무소속 천정배 의원의 가칭 '국민회의'가 다음달 17일 광주시당에 이어, 30일쯤 중앙당 창당대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국민회의 광주시당 창당 준비위원회는 안철수 신당과 통 큰 연대가 기본 원칙이라고 밝히면서도,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의 안철수 신당행에 대해서는 지역민들의 심판론이 있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광주정신을 구현하고, 참신하고 개혁적인 인물들의 참여와 영입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