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양제철소, 지역쌀 사주기 동참(모닝)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쌀 소비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7천만 원 상당의 지역 쌀을 구입해 시에 기부했습니다. 광양시는 기부받은 쌀을 지역 내 저소득층 천 7백여 세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2009년부터 '희망의 쌀 나눔사업'을 전개해 현재까지 6억 3천만 원의 쌀을 지역 사회에 기부했습니다.
    2015-12-02
  • 여수시, 가뭄 상습지역에 저수지 축조 나서(모닝)
    여수시가 가뭄 상습지역에 저수지 축조사업을 실시합니다. 여수시는 가뭄 상습지역인 화양면 장수리 일원 6ha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하기로 하고 4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내년 말까지 소규모 저수지를 건설하고 배수로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2015-12-02
  • 국제와이즈멘 사랑의 연탄 나눔(모닝)
    국제와이즈멘과 YMCA가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를 가졌습니다. 국제와이즈멘 남부지구 목포클럽과 YMCA 회원 50여 명은 목포 원도심에서 살고있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1천5백 장을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ca==============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를 연결해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2015-12-02
  • 8시 뉴스
    1
    2015-12-02
  • 1201 타이틀+주요뉴스
    1.(자동차 100만대.세계수영대회).. 예산 기대)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처리 시한이 임박하면서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와 세계수영대회 예산 확보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여전히 변수가 있지만 여야간에 공감대는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롯데쇼핑 고발)...계약 해지는 결론못내) 광주시가 재임대를 통해 수십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겨온 롯데쇼핑을 고발하기로 했습니다.하지만 임대 계약 해지 여부는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3.() 불법 토석 채취업체에 재연장) 지자체가 불
    2015-12-01
  • R)광주*전남 현안 국비 기대..막판 '딜' 관건
    【 앵커멘트 】 자동차 100만 대와 세계수영대회 등 광주와 전남지역의 발전 동력이 될 현안사업비 확보 여부가 오늘밤 최종 결정됩니다. 변수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일단 여야의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내년도 국비 확보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 기자 】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한 푼도 반영되지 않으면서 사업 무산에 대한 우려마저 나왔던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유보가 변수이기는 하지만 대통령 공약과 광주
    2015-12-01
  • R)롯데쇼핑 광주월드컵점 고발..계약 해지 검토 중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재임대를 통해 해마다 수 십억 원의 부당이익을 챙겨온 롯데쇼핑을 고발키로 했습니다. 롯데쇼핑과 임대 계약 해지 여부에 대해서는 득실을 좀 더 계산한 뒤 이번주 내에 최종 결론을 짓겠다는 생각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롯데쇼핑 월드컵점이 3천9백 제곱미터 공간을 부당하게 재임대해 70억 원의 이익을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로부터 월드컵점을 임대해 45억 8천만 원을 내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 공간을 재임대해 시에 내는 임대료보다 많은 수익을
    2015-12-01
  • R)[현장] 지자체가 불법 토석 채취 묵인
    【 앵커멘트 】 광양시가 불법으로 토석을 채취하고 원상복구도 하지 않은 업체에 되레 채취 면적과 기간을 연장해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업체는 수억 원대의 토석을 또 불법 채취하다 적발됐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양의 한 업체가 운영하는 토석 채취장입니다. 해당업체의 불법 토석 채취가 처음 적발된 것은 지난 2007년 9월입니다. 광양시는 허가지역 외 두 곳에서 불법 채취가 이뤄졌다며 이듬해 2월까지 원상 복구 명령을 내렸지만 복구는 현재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습
    2015-12-01
  • R)석 달 빨리 입주해라 '불만 폭발'
    【 앵커멘트 】 한 건설사가 아파트의 입주일을 일방적으로 석 달이나 앞당기면서 입주예정자들의 불만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살고있는 집도 계약이 한참 남았는데 중도금과 잔금 결제를 해야해 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까지 내몰리고 있습니다 입주하지 않아도 관리비를 물게돼 있지만 법적 책임도 물을 수 없는 실정입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새 집으로 이사할 꿈에 부풀어있던 27살 이 모 씨. 2주일 전, 내년 3월 입주 예정인 화순의 한 아파트에 12월부터 한
    2015-12-01
  • R)부영, 진해에 5조 원 투자..지역민들 허탈
    【 앵커멘트 】 부영그룹이 경남 진해에 5조 원 규모의 복합리조트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돈은 여수에서 벌고 투자는 다른 곳에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부영그룹이 만든 특수목적법인이 복합리조트 조성을 위해 경남 진해에 투자하겠다는 돈은 5조 천억 원. 진해 웅동지구를 2020년까지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영에 대한 비난여론이
    2015-12-01
  • R)[점검] 한전 이전 1년...'상전벽해'
    【 앵커멘트 】 한전이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지 오늘(1)로 꼭 1년이 됐습니다. 허허벌판에 공공기관 건물들만 덩그러니 있었던 혁신도시는 한전 이전 이후 지역 발전의 성장 동력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전이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지 1년. 우선 한전 직원들은 출퇴근 시간이 짧아지면서 다양한 여가 활동과 '저녁이 있는 삶'이 가능해졌습니다. ▶ 인터뷰 : 정승혁 / 한전 직원 - "오고나서 가족과 함께
    2015-12-01
  • R) 방과후교육비도 삭감..왜 광주만? 학부모 반발
    【 앵커멘트 】 광주시교육청이 재정난을 이유로 다음 달부터 저소득층에만 유치원 방과후과정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매월 7만 원씩을 부담하게 된 학부모들은 전국 시도의 재정 사정이 비슷한데 유독 광주만 지원하지 않는 것에 대해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자녀 두 명을 유치원에 보내고 있는 이 주부는 최근 유치원에서 보내온 가정통신문을 받고 고민이 큽니다. 통신문에는 내년에 방과후교육을 받으려면 한 달에 1인당 7만 원씩을 부담하라는 내용이 담겨
    2015-12-01
  • 시민단체, '무차별적 폭행' 의전원생 징계 촉구
    여자친구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의학전문대학원생의 징계를 미루는 조선대에 대해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조속한 징계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과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조선대가 의전원생 사이에서 일어난 감금 폭행사건을 단순히 연인 사이의 일이라며 징계를 미루고 있다며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 조치 하고,하루 빨리 가해자를 강하게 징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5-12-01
  • 전남 신규 공무원 절반 기본교육 없이 발령(모닝)
    교육공간 부족으로 전남도내 신규 공무원 절반 이상이 기본교육도 못 받고 근무지 발령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박철홍 의원은 해마다 도내에서 천명 이상 신규 공무원이 채용되지만 절반 이상이 신규 공무원 교육을 받지 못한 채 근무지로 발령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공무원 교육원의 시설 한계로 우선 발령을 내고 난 뒤 뒤늦게 교육을 받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5-12-01
  • 윤장현 시장, "도시철도 2호선 임기내 착공"
    윤장현 광주시장이 도시철도 2호선을 임기 내 반드시 착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의 공법 변경은 피할 수 없게 됐지만 노선 변경 없이 임기 내에 꼭 착공하겠다는 원칙은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도시철도 2호선 공법 변경에 대해서는 시의회와 각계 전문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올 연말까지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2015-12-0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