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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고교생 절반만 방과후-야간 자율학습 희망
    광주지역 고등학생 가운데 절반 정도만이 방과후학교와 야간자율학습에 스스로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교육정책연구소가 광주시내 고등학교 1,2학년 3천4백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본인이 원해서 방과후 학교와 야간자율학습에 참여한 학생은 각각 56%와 58%에 그쳤습니다. 강요에 의해서 어쩔수 없이 참여한다고 답한 학생 10명 중 6명은 학교 분위기 때문이라고 응답했습니다.
    2015-12-01
  • 광주서석고 정민건 학생, 수능 만점 '전국 수석'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광주서석고등학교 정민건 군이 자연계열 만점으로 전국 수석을 차지했습니다. 국어 A형과 수학 B형, 영어, 과학탐구 2과목 등 5과목에서 모두 만점을 받은 정민건군은 정시모집에서 서울대 공학과 의학계열 선택을 놓고 고민 중입니다. 이번 수능 성적표는 내일 오전 10시 수험생들에게 배부될 예정입니다.
    2015-12-01
  • 광주전남 시*도의원, "정치혁신*세대교체 촉구"
    광주전남 시*도의원 7명과 지역 정치인들이 호남정치 쇄신을 위한 세대교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새정치연합 위기의 1차적 책임은 지역 구도에 안주한 국회의원과 선출직 정치인에게 있다며 야권혁신은 기득권 포기에서 출발해야 하기에 진정한 세대교체, 세력교체를 위한 문재인 대표의 자기희생적 결단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015-12-01
  • 성에 낀 승용차가 달구지 들이받아 형제 사상
    승용차가 소 달구지를 들이 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순천시 승주읍 한 도로에서 34살 김 모 씨의 승용차가 앞서 가던 소 달구지를 들이받으면서 달구지에 타고 있던 55살 박 모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박 씨의 형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유리창에 성에가 낀 채로 차를 몰다 앞서가던 달구지를 보지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2-01
  • 친일인사 김백일 이름 딴 공원ㆍ학교 명칭 변경
    친일 인사 김백일의 이름을 딴 공원과 학교가 잇따라 새 이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도로명 백일로를 학생독립로로 바꾼 광주 서구는 최근 백일어린이공원의 이름도 학생독립어린이공원으로 결정하고 오는 4일까지 안내 표지판 등 관련 시설을 교체할 계획입니다 광주시교육청도 백일초등학교의 교명을 광주학생독립운동에서 지도적 역할을 했던 성진회의 이름을 따 성진초등학교로 바꾸고 새 학기가 시작되는 내년 3월부터 새 교명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2015-12-01
  • 기업형 대형어선 불법 조업 4척 적발
    조업구역을 위반해 불법 조업을 일삼은 기업형 대형 저인망 어선들이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4시 30분쯤 완도군 여서도 해역에서 조업금지구역을 위반해 삼치와 갈치 등 20상자를 불법 포획한 혐의로 부산선적 대형저인망 어선 4척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2015-12-01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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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1
  • 경실련, 주택매입 예산 낭비 의혹 고발
    광주도시공사 조용준 사장 등이 저소득층 주거안정사업 과정에서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광주경실련은 광주도시공사가 지난 2011~2013년 저소득층 주거안정 사업의 하나로 514억 원의 예산을 들여 맞춤형 임대주택 870호를 매입했지만,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공사가 매입불가이거나 점수 미달인 주택을 구입하고 제 3자인 주택 소유주들에게는 재산상 이득을, 회사 측에는 손해를 입힌 것으로 드러나 조용준 사장과 관계자 등을 고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 사장 등이 주택매입 관련 업무를 담당
    2015-12-01
  • 나주시,혁신도시 입지 확정 10년 '상전벽해'
    나주시가 혁신도시 입지로 확정된지 10년 만에 에너지와 농업, 문화 컨텐츠 도시의 틀을 갖췄습니다. 지난 2005년 11월 30일 나주 금천면과 산포면 일대가 혁신도시 부지로 최정 확정된 뒤 10년이 지난 지금은 허허벌판이던 땅에 한국전력을 비롯한 공공기간 14곳이 둥지를 틀었고, 인구 1만 천 명이 거주하는 빛가람혁신도시로 변모했습니다. 공공기관이 줄지어 이전하면서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건설과 입주도 활발지면서 주택공급은 2만 호에 육박하고 있고, 생활편의시설도 600곳이 성업 중에 있습니다.
    2015-12-01
  • 광주·전남 중3 기초학력 미달 비율↑
    기초학력수준에 미달된 중학생 비율이 광주와 전남 모두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지난 6월 전국의 중3과 고2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가수준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광주와 전남 중3학생 중 학습부진아로 분류되는 기초학력 미달학생은 각각 5.2%와 4.9%로 17개 시*도 중 전북에 이어 두 번째,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고2의 경우도 광주는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3%에 달해 세종시를 제외한 광역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015-12-01
  • 광주시, 독립 감사기구 '감사위원회' 출범
    감사 계획과 징계 수위 결정 등을 독립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공식 출범합니다. 광주시는 행정부시장 소속으로 내부 감사기능을 수행하던 감사관을 합의제 감사기구인 감사위원회로 재편하고,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7명의 감사위원을 위촉했습니다. 공식 출범한 감사위원회는 내일 첫 회의를 열고 위원 위촉식과 향후 감사위원회 운영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2015-12-01
  • R)한중 FTA, 광주*전남 영향 적을 듯
    【 앵커멘트 】 남>한*중 FTA 국회 비준으로 세계 2대 경제대국 중국과 우리나라의 FTA가 연내 발효될 예정입니다.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여> 한*중 FTA로 일반 농업분야 피해가 예상되지만 지역 주력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준석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문가들은 일단 한중 FTA가 우리 지역에 불리하다는 입장입니다 광주전남이 중국보다 기술이 앞선 주력 제품에 대한 관세를 대폭 없애지 못한 반면 농수산 분야에서는 우리 측의 부담이
    2015-12-01
  • R) 8년 논란.. 한전 KPS 연수원 건립
    【 앵커멘트 】 환경훼손 논란으로 갈등을 빚었던 한전 KPS 연수원이 8년 만에 착공됐습니다. 한 해 이용객이 수만 명에 달해 지역 경제에 도움이 예상되지만 위락 시설이 빠져 효과는 반쪽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한전 KPS 종합연수원이 나주호 인근에 착공됐습니다. 부지 13만 ㎡에 지상 4층과 지하 1층 규모의 연면적 2만 2천㎡로 교육과 숙소, 체육시설 등을 갖추게 됩니다. 한 해에만 200차례가 넘는 세미나가 열리면서
    2015-12-01
  • 광양 주택에서 불...2천8백만 원 피해
    주택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9시 10분쯤 광양시 진월면 67살 박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내부 60여 제곱미터를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2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의 화목보일러의 불티가 옮겨 붙으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2-01
  • 여수시, 전통시장 '하역 주차구간' 운영(모닝)
    여수시가 전통시장에 '하역 주차구간'을 지정해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오늘(1)부터 학동 전통시장을 하역 주차구간으로 시범 지정해서 화물을 싣고 내리는 차량에 대해 1시간 동안 주차를 허용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견인조치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각종 문제점을 파악한 뒤에 다른 전통시장으로 하역 주차구간을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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