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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경도골프 앤 리조트' 아시아 100대 브랜드(모닝)
    여수 경도골프 앤 리조트가 내년 아시아를 빛낼 명소로 선정됐습니다. 아시아 브랜드파워를 선정하는 브이아이피 아시아 어워드는 내년 아시아를 빛낼 100대 브랜드 가운데 하나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여수경도골프 앤 리조트'를 선정했습니다. 여수경도골프 앤 리조트는 27홀 모두 바다 조망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골프장입니다.
    2015-11-28
  • 광주 월곡중, 텃밭서 가꾼 배추로 김장
    광주 한 중학교 학생들이 학교 텃밭에서 가꾼 배추를 수확해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광주 월곡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은 교내 '사랑의 텃밭'에서 직접 길러 수확한 배추 140여 포기로 김장을 담궈 지역의 어려운 이웃 20여 세대에 전달했습니다.
    2015-11-28
  • 오늘까지 추위 계속...광주 아침 2도(토 아침)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부분 흐린 가운데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이 0.7도, 순천 1.5도, 고흥 1.6도 등 0도에서 영상 3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도 10도 안팎에 머물것으로 예상됩니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지역에는 오전까지 눈이나 빗방울이 조금씩 내리는 곳이 있겠지만 오후에는 모두 개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오르면서 추위가 다소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2015-11-28
  • 1127 타이틀+주요뉴스
    1.(노희용 구청장 벌금 200만원...(직위 상실) 자문위원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에 대해 대법원이 벌금 200만원을 최종 선고했습니다. 전임 유태명 구청장에 이어 또다시 불명예 퇴진을 하게 됐습니다. 2.(임대아파트 불법거래..(수 천만원 웃돈까지) 임대아파트 불법 거래가 공인중개업소를 통해 공공연히 자행되고 있습니다.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웃돈까지 붙고 있습니다 3.()1급 발암물질 지하수 생활용수 사용) 나주의 한 마을 지하수에서 1급 발암물질인 비소
    2015-11-27
  • R)노희용 동구청장 직위상실형 확정
    【 앵커멘트 】 자문위원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에게 대법원이 직위상실형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동구청은 전임 유태명 구청장에 이어 또다시 노희용 구청장까지 불명예 퇴진을 하게 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노희용 동구청장에 대한 혐의는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자문위원 4명에게 미화 8백 불을 건넨 혐의와 지역민에게 억대 명절 선물을 돌린 혐의입니다. 지난 7월 광주고법 항소심 재판부는 자문위원에게 금품을 건넨 사
    2015-11-27
  • R)전세난에 임대아파트 불법 거래 '활개'
    【 앵커멘트 】 암암리에 이뤄지던 임대아파트 불법 거래가 최근 전세난에 공인중개업소를 통해 공공연히 자행되고 있습니다.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의 웃돈까지 붙고 있는 임대아파트 불법 거래 실태를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양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실입니다. 임대아파트 매물이 있냐고 묻자 스스럼 없이 몇 곳을 소개해줍니다. 임대아파트를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전*월세로 내주는 것은 엄연히 불법이지만 적발되지 않는다며 빠른 거래를 유도합니다. ▶ 싱크 : 공인중개사
    2015-11-27
  • R)[현장]마을 지하수서 발암물질 '비소' 검출
    【 앵커멘트 】 나주의 한 마을 지하수에서 기준치의 5배가 넘는 비소가 검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1급 발암물질이자 독극물인 비소가 섞인 물을 아직도 일부 주민들은 생활용수로 계속 사용하고 있어 우려가 큽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나주시 다도면의 한 마을입니다. 이 마을의 지하수는 지난달 실시한 사후영향평가에서 먹는 물 사용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비소가 먹는 물 기준의 5배 넘게 검출됐기 때문입니다. ▶ 싱크 : 마을 주민 - "'
    2015-11-27
  • R)이성교제 신고제? 과도한 학칙 두고 의견 분분
    【 앵커멘트 】일선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칙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기숙사 옷장을 뒤지거나, 이성교제를 신고하면 특혜를 주는 등인데 사생활 침해라는 의견이 있는 반면 학습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는 이런 학칙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보성의 한 고등학교입니다. 이 학교에서는 학생들을 시켜 이성교제를 감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교내 연애를 하는 학급친구를 신고하면 상점 등 특혜를 주는 반면, 이성교제를 한 학생들은 모든 교내 수상에서 제
    2015-11-27
  • R) 잦은비로 농작물 피해 속출
    【 앵커멘트 】 이 달들어 하루가 멀다하고 비가 내리면서 시설채소와 밭작물 등 농작물에 습해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잎과 줄기가 병충해에 약해지고 뿌리가 노랗게 마르는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담양에서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서상준씨의 비닐하우스 한 켠이 텅 비었습니다. 햇빛을 쐬지 못한 방울토마토들이 노랗게 말라 비틀어지며 죽은 겁니다. 일조량 부족으로 병해충이 기승을 부리면서 생육도 부진하고 착과
    2015-11-27
  • R)'물반 고기반' 전통 가래치기
    【 앵커멘트 】 여러분 가래치기라고 들어 보셨나요? 농사철이 끝난 다음에 저수지 물을 빼고 가래라는 도구를 이용해 전통 방식으로 물고기를 잡는 건데요, 이색적인 고기잡이 현장을 이동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수확이 끝난 뒤 물을 뺀 강진군 병영면의 한 저수지. 주민들이 전통 어구인 가래를 들고 허리춤까지 낮아진 저수지를 오가며 고기잡이가 한창입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가래치기는 대나무를 모자처럼 엮은 이 통발로 물고기를 가둬서 잡는 전통 어업방식입
    2015-11-27
  • R)한파속 애기동백 꽃 활짝
    【 앵커멘트 】 대부분의 꽃들이 긴 휴지기에 들어간 겨울철에 오히려 화사한 꽃망울을 터트려 생명력을 일깨우는 꽃이 있습니다. 바로 애기동백인데요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따뜻한 전남 서남부 지역 곳곳에 애기동백이 피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토 남쪽, 대륙의 북풍보다는 아열대의 훈풍이 남아있는 신안군 섬 일대에 애기동백꽃들이 앞다퉈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겸손한 아름다움' 이라는 꽃말 처럼 온갖 꽃들이 자태를 뽐냈던 계절을 피해 수줍게 피어났습니다
    2015-11-27
  • 여수 경도 사업제안서 제출, 문체부 최종 결정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투자의향을 밝힌 AOL 컨소시엄이 접수마감일인 오늘(27일) 문화체육관광부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전남도는 중국과 싱가폴 자본으로 이뤄진 AOL 컨소시엄이 2조 5천억원을 투자해 여수 경도에 2천실 규모의 숙박시설과 카지노, 테마파크 등을 건설하는 내용의 복합리조트 사업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문체부가 요구한 '5천만 달러 선납' 공모 요건은 지키지 못해 싱가폴 투자사의 투자확약서로 대체해 제출했습니다. 컨소시엄의 필요에 따른 서류 보완은 불가하다
    2015-11-27
  • 전직 경찰에게 뇌물수수, 공기업 前 직원 영장
    100억 원대 사기 대출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직 경찰에게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무역 관련 공기업 전 직원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전직 경찰이자 수출업자인 37살 정 모 씨에게 사업상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5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무역 관련 공기업 전 직원 53살 전 모 씨를 상대로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앞서 정 씨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총경 김 모 씨와 공기업 직원 4명을 구속했으며, 관세청과 국세청으로 수사를
    2015-11-27
  • 거문도행 여객선 기관고장..여수로 회항
    여수에서 거문도로 항해하던 여객선이 기관고장으로 여수로 회항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30분쯤 고흥 나로도 축정항 남서쪽 1.8km 해상에서 승객 125명이 탑승한 여객선 줄리아 아쿠아호가 2개 엔진 가운데 1개 엔진이 갑자기 고장을 일으켜 해경의 도움으로 오후 6시쯤 여수항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줄리아아쿠아호는 잇단 고장으로 올 들어서만 3차례나 회항해 해양수산부로부터 운항정지 조치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2015-11-27
  •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 직위상실형 최종 확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에 대한 직위상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2부는 자문단체 회원들에게 미화 8백 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의 상고를 기각하고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최종 확정됐습니다. 동구청은 전임 유태명 구청장에 이어 노희용 구청장까지 두 구청장이 선거법 위반으로 물러나게 됐으며 내년 4월 치러지는 총선까지는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로 유지됩니다.
    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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