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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모닝]'문안박 연대'두고 당 안팎 거센 비판
    【 앵커멘트 】 어제 문화전당 개관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표가 지난주 광주에서 발표한 3자 연대를 거듭 강조하고 야권연대에도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역 의원들은 "일방적인 제안"이라며 반발했고, 천정배 의원은 야권 연대에 참여할 뜻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표는 이른바 '문안박 연대'만이 내년 총선 승리와 당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천정배 의원 등 당 외부 세력과의 야권 연대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5-11-26
  • R)누구를 위한 전남쌀 택배비 지원인가?
    【 앵커멘트 】 전남 쌀의 고객을 확보한다며 전남도와 시*군이 다른 시*도 쌀 구매자들에게 택배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택배비 지원 혜택은 미곡 처리장이 고스란히 챙기고 정작 농민들은 피해를 보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쌀을 수도권에 팔면 20kg 1포대 당 1500원씩 전남도와 시군에서 모두 18억 원의 택배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대도시 소비자를 전남쌀 평생고객으로 삼아 농가소득을 늘리기 위한 겁니다. 택
    2015-11-26
  • R)국내 최초 바다송어 육상양식 성공
    【 앵커멘트 】 네, 바다송어를 육상에서 1년 내내 양식해 출하할 수 있는 길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전 세계에 19조 원대 시장이 형성돼 있어 수출 전망도 밝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른 팔뚝만한 크기의 물고기들이 육상 수조 안에 가득합니다. 그 동안 해상에서만 양식이 가능하던 바다송어입니다. 냉수성 어류인 바다 송어는 해상 양식을 하더라도 수온이 올라가는 여름에는 양식이 불가능했습니다. 이런 한계를 넘기 위해 전라남도가 꾸준히
    2015-11-26
  • 광양시, 상수도관 532km 기술진단 완료(모닝)
    광양시가 상수도 송*배수관로 532km에 대한 기술진단 용역을 마쳤습니다. 광양시는 용역 결과에 따라 6년 이상된 노후관로 241km 중 73km를 3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비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노후관 정비가 완료되면 하루 684톤의 수돗물 누수를 막아 연간 2억 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5-11-26
  • 해남 절임배추 '주문 폭주'(모닝)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해남의 절임배추가 소비자들의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해남 절임배추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하루 평균 주문이 천여 건에 이를 정도로 폭주하면서 60톤의 주문이 완료돼 지난해 전체 주문량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해남지역 최대 절임시설인 화원김치가공공장도 하루 평균 6백여 건이 주문되는 등 올해 천여 곳에 절임업체가 3천4백여 톤을 생산해 5백억 원이 넘는 소득이 기대됩니다.
    2015-11-26
  • 여수 호텔에 대형켄벤션센터 2017년까지 건립(모닝)
    여수 히든베이 호텔에 대형 켄벤션센터가 건립됩니다. 여수시와 히든베이 호텔은 750억 원을 들여 지상 8층 규모로 1,6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국제적인 컨벤션센터를 내년초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17년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히든베이 컨벤션센터가 완공되면 마이스 도시로서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5-11-26
  • 완도군, 기후변화 적응대책 수립(모닝)
    완도군이 지구 온난화와 적조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완도군은 지난 4월부터 기후변화 적응대책 마련을 위해 과거 10년간 기후변화 자료와 현황 등을 분석하는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산림과 물관리, 농업, 재난*재해 등 7개 분야에 걸쳐 어업방식과 품종개발 등 주민들의 실생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내놓을 계획입니다. CA==============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를 연결해 지금
    2015-11-26
  • [전당LTE]아시아문화전당 공식 개관
    【 앵커멘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문화예술기관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착공 11년 만에 오늘 공식 개관했습니다. 오늘 kbc 8뉴스는 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을 기념해 현장에서 전해드립니다. 드디어 오늘 아시아문화전당이 공식 개관하면서 콘텐츠의 산실이자 아시아 문화 허브로서의 첫 발걸음을 뗐는데요. 정식 개관을 기념한 다채로운 전시와 공연이 준비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의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네, 저는 지금 11년간의 준비 끝에 정식 개관한
    2015-11-25
  • [전당2]공식개관 관광산업에 보탬
    【 앵커멘트 】문화전당의 공식개관은 광주전남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맞춤형 관광상품개발이나 쇼핑,숙박 등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을 경우 전당의 시너지 효과는 크지 않을 것이란 지적입니다. 이어서 김효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CG1> 지난 9월 부분 개관한 이후 지금까지 전당을 찾은 방문객은 15만 명을 웃돌고 있습니다. 전당취재나 시설을 보기 위해 광주를 방문하는 해외 언론과 문화기관도 늘고 있습니다. 공식개관을 기점으로 광주는 명실상부
    2015-11-25
  • [전당3] 부족한 인력*예산 과제 산적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전당의 정식 개관으로 광주가 관광*문화 중심도시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지만 앞으로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무엇보다 부족한 인력과 예산은 문화전당의 성공적인 정착에 가장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식 개관한 아시아문화전당은 현재 백여 명의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나마 정부 기관 인력이 50여 명이고, 컨텐츠를 생산하는 주요 인력은 아시아문화원 인력은 56명에 불과합니다. 당초 계획의
    2015-11-25
  • R)'문안박 연대'두고 당 안팎 거센 비판
    【 앵커멘트 】 오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표가 지난주 광주에서 발표한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 공동지도부 구성을 다시 한 번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주승용 최고위원 등 호남지역 국회의원들은 이같은 문 대표의 구상에 대해 정면 비판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표는 이른바 '문안박 연대'만이 내년 총선 승리와 당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천정배 의원 등 당 외부 세력과의 야권 연대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5-11-25
  • R)조선업 불황 속 체불임금도 '눈덩이'
    【 앵커멘트 】 국내 대형 조선소마다 수천억대 적자에 허덕이는 체불임금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조선 관련 업종이 몰려 있는 전남 서남권의 체불 근로자가 2천 명에 체불금액도 지난해보다 두 배나 늘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 대불산단의 한 선박 제조업체에서 일하는 김 모 씨. 야간작업도 마다하지 않고 석 달째 현장에서 일했지만 임금은 단 한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김 씨가 못 받은 임금은 천여만 원, 다른 동료들의 체불액수까지 더하면 1억 원이 넘
    2015-11-25
  • R) 전력학과 개설 지지부진...한전 직접 강연 나서
    【 앵커멘트 】 지난 1월 조환익 한전 사장이 초전도와 직류송전 등 전력 관련 학과의 개설을 지역대학에 제안한 바 있는데요. 1년 가까이 지역 대학들이 학과는 커녕 과목 개설도 없자 한전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강연에 나섰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전이 개최한 초고압직류송전 'HVDC' 전력기술 강연에 2백 명이 넘는 학생이 몰렸습니다. 초고압직류송선이 전력분야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분야라 학생들의 관심이 높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이돈훈 / 조선대 전기학부 4
    2015-11-25
  • R)지리산ㆍ무등산 첫눈...주말까지 매서운 추위
    【 앵커멘트 】 오늘 오전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 가운데 지리산과 무등산에서 첫눈이 관측됐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새벽부터는 곳곳에서 첫눈이 내리고,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져 당분간 매서운 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앙상한 가지에 소복히 핀 눈꽃, 노고단 대피소로 올라가는 길은 밤새 내린 눈으로 새하얗게 변했습니다. 등산객들은 누구보다 먼저 만난 첫눈을 사진으로 남기기 바쁩니다. 무등산 주상절리 위에도 새하얀 눈이 내려앉았습니다.
    2015-11-25
  • 건물 공사 중 담벼락 무너져 2명 사상
    건물 공사 현장에서 담벼락이 무너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낮 2시 15분쯤 영광군 법성면의 한 건물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담벼락이 무너져 작업 중이던 52살 김 모 씨가 벽돌에 깔려 숨지고 46살 강 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장비 착용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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