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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10
  • 광주*전남, 최근 5년간 '수능 부정' 46명
    최근 5년간 대입 수능시험에서 부정행위로 무효처분을 받은 광주전남 수험생이 46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전국의 수능시험 부정행위자 818명 가운데 광주와 전남 학생은 각각 37명과 9명 등 모두 46명으로 모두 무효처리됐습니다. 부정행위 유형은 전국적으로 휴대전화 소지가 가장 많았고 4교시 탐구영역 과목별 시험 규칙 위반과 시험 종료 뒤 답안 작성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5-11-10
  • 광주 초미세먼지주의보...하루종일 '나쁨'(5시용)
    중국발 스모그의 영향으로 광주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하루종일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기준으로 광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91마이크로그램으로 80에서 150마이크로그램 때 발효되는 나쁨 단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노약자와 어린이들은 가급적 실외활동을 피하고 대기오염 개선을 위해 불필요한 자동차 운행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5-11-10
  • <1110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자동차 100만대 정부 예산 확보 '불투명' 광주시가 추진중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사업비의 국비 확보가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예타 결과도 낙관할 수 없어 차질이 우려됩니다. 여>문화원 직제 개편...콘텐츠 위축 우려 아시아문화원이 관리와 사업 중심으로 직제를 개편할 예정입니다. 콘텐츠 연구 개발 기능이 위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남>"하천에 수은 유출 우려" 市 추적 조사 공장에서 유출된 수은이 인근 하천으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배수로에서 수은이 확인돼 광주시가 추적 조사에 나섰
    2015-11-10
  • R)자동차 백만 대 생산기지, 여전히 '안갯속'
    【 앵커멘트 】 남> 국회의 예산 심의가 재개됐지만, 광주시의 핵심 현안 사업인 자동차 백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의 예산 반영이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여> 자동차 생산기지에 대한 정부의 예타의 경우 이달 중순에 나올 예정인 데다 결과도 낙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의 미래 먹거리 사업인 자동차 백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 당초 사업비는 8천 3백억 원이었지만, 광주시가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사업비를 4천억 원대로 축소시켰습니다.
    2015-11-10
  • R) 아시아문화원 운영체계 달라진다...사업성 우선 우려 커
    【 앵커멘트 】 내년부터는 문화전당 내 아시아문화원의 운영체계가 크게 달라집니다. 관리와 경영을 위주로 직제가 개편될 예정인데, 콘텐츠 연구와 개발은 뒷전으로 밀리고 사업분야에만 매달리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효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CG1> 전당의 아시아문화원이 내년부터 전당운영체제를 시설에서 기능중심으로 바꿉니다. 이에 따라 5개 원 운영체계와 상시 예술감독제가 폐지되는 대신 경영, 공연과 전시 교육 등 4개 사업실이 신설됩니다. 문화원은
    2015-11-10
  • R)담당 명칭 팀장으로 변경, 일부 혼선 예상
    【 앵커멘트 】 네, 전남도가 현재 '담당'으로 부르고 있는 과거 '계장' 직책에 대해 다시 '팀장'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잣은 명칭 변경에 지자체마다 제각각이어서 혼선도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이준석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라남도는 지난달 직원 천6백여 명을 대상으로 담당 명칭과 관련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현재의‘담당’을 ‘팀장’으로 부르자는 의견이 전체의 48%로 가장 많았습니다. ▶ 스탠딩 : 이준석기자 -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연말 직제 개편 때
    2015-11-10
  • 전남대 통합 10년, 학생감소 경제손실 1,800억(모닝)
    전남대와 여수대의 통합 이후 10년 동안 여수지역의 경제적 손실이 1,800억 원에 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대 통합 10년을 돌아본다"를 주제로 한 시민토론회에서 지식산업연구원 민형원 박사는 여수캠퍼스 학생이 지난 10년 사이 천 명 정도 감소했다며 대학생 한 명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연간 1,800만 원임을 감안할 때 지역경제 손실은 지난 10년 동안 1,80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통합 이후 국고지원도 편중돼 10년 전 여수대 재정규모는 260억 원이었지만
    2015-11-10
  • 완도 연안에 대규모 '바다목장' 조성(모닝)
    완도 연안에 수산자원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바다목장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과 위탁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9개 어촌계 300㏊를 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하고 연말까지 바지락, 꼬막 등 패류 살포와 해삼류 육성 등의 실행계획을 마련해 해양수산부에 정책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2015-11-10
  • 장흥 농수산물 외국 수출길 잇따라(모닝)
    청정 환경을 자랑하는 장흥군의 농수산물이 잇따라 수출길에 오르고 있습니다. 올초 대만과 중국 등지에 21만 달러가 수출된 미역 등 해조류를 시작으로 지난주 38만 달러 규모의 친환경 무산김이 미국 수출길에 올랐고 지리적표시제로 등록된 표고버섯 24만 달러 어치도 홍콩으로 수출되는 등 장흥의 농수산물이 해외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2015-11-10
  • 광양시, 어린이집 CCTV 954대 설치(모닝)
    광양시가 시비를 들여 지역내 모든 어린이집에 HD급 고해상도 CCTV를 설치합니다. 지원 대상은 광양에 있는 전체 어린이집 152곳으로 광양시는 2억 원을 들여 954대의 CCTV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학부모 안내문 배포와 신고 의무제 안내 등 홍보활동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2015-11-10
  • 강진군, 에너지절감형 근린청사 탈바꿈(모닝)
    강진군의 청사가 에너지절감형 그린청사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강진군은 노후돼 외벽이 갈라지고 냉*난방 효율이 떨어지는 군 청사를 신규 청사 건립보다 보수 쪽으로 결정하고 에너지 절감공모사업에 선정돼 받은 국비를 바탕으로 이중창호 교체와 자체 태양광발전을 통한 전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노력으로 지난해 공공청사 에너지절약 평가에서 전남 우수 시군에 선정돼 행자부로부터 33억 원의 교부세를 확보했습니다.
    2015-11-10
  • 11/9(월)타이틀+주요 뉴스
    1.(하천에 '수은' 유입 가능성) 추적 조사) 광주의 남영전구 공장 인근 하천으로 수은이 유입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공장 내부 배수로에서 수은이 육안으로 확인된 건데, 광주시가 추적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마약 청정 옛말" (前 교수 등 35명 적발) 마약을 투약한 가수와 전직 경찰, 교수 그리고 주부 등 35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전남의 마약청정지역 지위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3.(성추행 피해자 성폭행 경찰) '무혐의' 논란) 자신이 맡은 성추행 사건의 피해 여
    2015-11-09
  • R)하천으로 수은 유출 가능성..추적 조사
    【 앵커멘트 】광주 남영전구 공장 철거작업 과정에 투입됐던 근로자들이 수은 중독 증세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공장 인근 하천으로 수은이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공장 내부 배수로에서 수은이 육안으로 확인된 건데, 광주시가 추적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첫 소식,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45살 김 모 씨가 수은 중독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지도 열흘 째. 누구도 배관 속의 은빛 액체가 수은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지 않는 사이, 김 씨와 10여 명의 동료들은 무려 한 달여간 수은에 무방비로 노
    2015-11-09
  • R)전직 교수와 경찰까지 마약.. 마약청정지역 '흔들'
    【 앵커멘트 】 필로폰이나 대마를 투약한 전직 대학교수와 전직 경찰, 가수, 주부 등 35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전남의 마약청정지역 지위가 크게 흔들릴 정도로 지역 마약사범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음반 발매까지 했던 가수 47살 박 모 씨가 일했던 광주의 한 라이브카페입니다. 박 씨는 카페 손님으로 알게된 주부 2명과 함께상습적으로 필로폰과 대마를 투약하다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심지어 환각상태에서 성관계까지 촬영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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