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보폭 넓히는 호남*비주류
【 앵커멘트 】 정부의 국정화 확정고시에 따른 문제가 장기전으로 전환되면서 호남*비주류 의원들의 움직임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다음 주 문재인 대표의 결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어서 당내 갈등 재점화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안철수 전 공동대표를 중심으로 한 호남*비주류 의원들의 보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는 그제 밤 호남*비주류 의원들과 만찬 회동을 갖고, 문재인 대표 체제로는 내년 총선이 어렵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201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