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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정 완도 가을빛 여행' 1일까지 개최(모닝)
    바다음식과 가을 숲의 향연을 주제로 완도항과 완도수목원 일대에서 '청정완도 가을빛 여행' 행사가 열립니다. 완도군은 내일까지 완도항 해변공원에서 바다음식 전시경연과 광어회 썰기 대회 등 바다음식 관련 행사를 엽니다 또, 완도수목원에서는 난대림 숲길 걷기와 사진촬영대회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2015-10-31
  • 8시 뉴스
    1
    2015-10-30
  • R) '불황형 흑자' 2년째 '위기감' 고조
    【 앵커멘트 】 올해 광주 * 전남지역의 무역수지 흑자가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운 100억 달러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 불안감은 어느때보다 큰데요. 무엇보다 수출 감소 보다 수입이 더 크게 줄어들면서 만들어진 불황형 흑자라는데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00여 개 중화학공업 업체가 가동중인 여수산업단지에는 적막감이 감돕니다. 세계적인 경기 불황과 유가 하락의 그늘이 드리워져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2011
    2015-10-30
  • R)광주FC, 최악의 경우 '해체' 우려까지..
    【 앵커멘트 】 광주FC의 운영비가 바닥나 당장 다음 달부터 선수단의 급여를 줄 수 없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현행 K리그 규정대로라면 3개월간 선수 급여가 지급되지 않을 경우 모든 선수의 계약이 해지돼 최악의 경우 구단이 해체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 시즌 돌풍을 일으키며 K리그 잔류에 성공한 광주FC. 하지만 팀의 살림살이는 다음 달 선수 급여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올 시즌 광주FC의 총 예산은 83억 원.
    2015-10-30
  • R) 예비부부 울리는 신혼여행 사기...구제 방법도 없어
    【 앵커멘트 】 소규모 웨딩박람회에서 신혼여행 상품을 계약한 예비 부부들이 사기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10여 명은 경찰과 박람회 업체를 찾아 다니며 구제받을 방법을 찾아보고 있지만, 신혼여행 전까지 뾰족한 수가 없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앵커멘트 】 지난 3월 광주의 한 웨딩박람회에서 신혼여행 상품을 예약한 예비부부는 신혼여행을 못 갈 처지에 놓였습니다. 당장 내일 결혼식이 예정돼 있지만, 비행기표 발권은 커녕 현지 계약 내용도 모두 취소됐기 때문입
    2015-10-30
  • R)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발*대립 이어져
    【 앵커멘트 】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대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도 반발과 대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정 교과서에 대한 입장 표명이 잇따르는가 하면 정부의 국정 교과서 홍보 요청에 대해서도 각 지자체별로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제 낮 광주시교육청 앞,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시민단체 회원 등 참가자들은 정부가 많은 국민들의 반대에도 국정 교과서를 밀어부치고 있다며 국정화 반대 의
    2015-10-30
  • 아시아문화전당 보수공사 중 근로자 추락사
    아시아문화전당 내부 공사현장에서 3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10분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건물에서 리모델링 작업을 벌이던 31살 신 모 씨가 20미터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관리자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0-30
  •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재편 관심
    롯데케미칼이 삼성SDI의 케미컬 부문을 인수하면서 여수산단 내 두 회사 공장역할 분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롯데그룹은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여수산단 내 두 공장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와 마케팅 공세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수산단 안팎에서는 조직개편 방향과 투자규모, 공장 신증설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컬의 삼성 SDI 케미컬 부문 인수로 국내 석유화학업계는 LG화학, 한화케미칼, 롯데케미칼 3강 체제로 굳어지게 됐는데 세 회사 모두 여수산단에 공장이 있
    2015-10-30
  • 광주시, 국비확보 마지막 총력전
    광주시가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막바지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국회 예결위 심사 확정을 앞두고 박혜자, 권은희 의원 등 지역 출신 예결위원 등을 만나 광주시 현안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광주시가 요청한 국비 지원 사업 중 자동차 백만 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 관련 사업비와 수영선수권대회 예산 등이 한 푼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2015-10-30
  • '드론 시범 사업지' 고흥 등 전국 4곳 선정(월 모닝)
    무인비행장치, 드론 시범 사업지로 고흥 등 전국 4곳이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드론을 활용한 물품수송과 국토조사, 시설물 진단 등의 시범사업을 벌일 지역으로 고흥을 비롯해 부산 중동, 대구 달성, 강원 영월 4곳과 함께 사업을 벌일 15개 업체와 기관을 선정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 연말부터 시범사업에 착수해 앞으로 2년 동안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2015-10-30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재공모 시작
    1차 공모에서 적격자가 없다는 이유로 무산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재공모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차기 진흥원장을 뽑기 위한 공고를 내고, 다음 달 4일까지 응시원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진흥원은 현 원장 임기가 만료되는 다음달 27일까지 채용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지만, 원장 임용이 늦어질 경우 광주시 문화관광정책실장이 원장직을 겸임합니다.
    2015-10-30
  • 여수 MICE산업, 박람회 개최 후 5배 증가(모닝)
    회의와 관광을 결합한 여수지역의 마이스산업이 박람회 개최 이후 5배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박람회 개최 이듬해인 2013년에 100건에 6만 명이었던 마이스 행사와 방문객이 지난해 430건에 15만 명으로 크게 늘어난데 이어 올 들어 지금까지 400건에 17만 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박람회 개최를 계기로 관광산업과 회의시설 인프라가 활성화돼 마이스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5-10-30
  • 광주 양림동 ‘충견’이야기 관광자원화 본격
    광주 역사문화마을인 양림동의 충견 이야기를 소재로 한 관광자원화 프로그램이 공개됐습니다 광주문화콘텐츠 업체인 스튜디오 피쉬하이커는 4백 년 전 양림동의 개 설화인 '동개비' 이야기를 소재로 둘레길 걷기와 동화구연, 관광쉼터 아트인형 체험 등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스튜디오 피쉬하이커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공모사업에 선정돼 양림동 충견이야기를 소재로 한 16부작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2015-10-30
  • 신안 지주식 김 '지리적 표시' 등록(월 모닝)
    신안의 지주식 김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지리적 표시 제17호에 등록됐습니다. 신안군은 신안김의 명칭 도용과 유사표시 사용 사전 방지를 위해 신암김 브랜드를 개발해 특허청에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을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게르마늄이 풍부한 신안에서는 540여 어가, 7천여 ha에서 김을 생산해 연간 468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2015-10-30
  • 학생민화대전 중등 대상, 이은솔 선정
    강진군의 주관한 제1회 대한민국 학생민화대전에 초등학생 부문 252점, 중학생 부문 41점 등 모두 313점이 응모한 가운데 담양 수북중 이은솔 학생이 중등 부문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또 초등 고학년 부문과 저학년 부문은 각각 인천 경원초등학교 조혜람 양과 용인 상하초등학교 진유림 군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학생민화대전은 우리 문화유산인 민화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일깨우고 민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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