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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갯장어 어획량 늘어..가격 안정세 유지
    【 앵커멘트 】 오늘은 대서이자 중복이었는데요 시청자 여러분 오늘 복달임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여름철 보양식으로 인기가 높은 갯장어가 중복인 오늘 날개돋힌듯 팔려나갔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선착장에 접안한 배 위에서 이제 갓 잡은 갯장어 경매가 한창입니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갯장어는 온몸을 세차게 비틀며 끊임없이 펄떡거립니다. ▶ 스탠딩 : 박승현 -"요즘 여수 앞 바다에서는 하루 70여 척의 어선이 한 척당 100kg의 갯장
    2015-07-23
  • [뉴스룸] 광주*전남 도시계획시설 집행 비율 최하위권
    【 앵커멘트 】 광주지역 시민들 대부분이 도시인구로 분류되고 있지만 전남은 70%의 도민들이 도시가 아닌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도시 인구비율이 가장 낮았는데요 국토부가 발표한 도시계혁 현황을 뉴스룸에서 임소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cg1 - 도시지역 면적 비율+인구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난해 도시계획현황 통계에 따르면 우리 국토 전체 면적 중에 도시지역의 면적은 16%였습니다. 좁은 이 공간에 무려 전체 인구의 90%가 넘는 4천7백만 명이 모여살고 있는 겁니다
    2015-07-23
  • 지역 경제계, 서구의회 조례 개정 시도 '우려'
    서구의회의 특급호텔 건립사업 제동 움직임에 지역 경제계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최근 서구의회 상임위가 통과시킨 '광주시 서구 대규모 점포 등록 및 조정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이 통과될 경우 지난 5월 광주시와 신세계백화점이 다목적 복합시설을 건립하기로 한 협약은 물거품이 될 수 있다며 조례 개정 시도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조례에 의한 강제적인 수단보다 지자체와 의회, 경제계, 시민이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5-07-23
  • 심상정 정의당 대표, "당이든 개인이든 연대 가능"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호남의 개혁 정신을 바탕으로 한 정치 혁신 세력과 연대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심상정 대표는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의당을 강하고 매력적인 당으로 만드는 데 우선 집중하고, 정치개혁에 앞장서는 세력이라면 당이든 개인이든 연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호남발 신당에 대해서는 퇴행적 지역주의에 기대서 이합집산 형태로 창당된다면 호남민들이 먼저 심판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15-07-23
  • 현직 판사 피고인 역할 '모의재판' 관심
    재판 당사자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현직 판사가 피고인석에서 재판을 받는 모의재판이 열려 관심을 모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오늘 현직 판사 4명을 피고인과 증인으로, 법원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검사와 변호인으로 역할을 나눠 형사재판을 진행했습니다. 법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법정 모니터링과 모의재판 등을 통해 사법서비스의 수준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2015-07-23
  • 광주공원서 친일파 기리는 비석 잇따라 발견
    광주공원 안에서 친일파들을 기리는 비석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와 전남대 학생독립운동연구소는 최근 광주공원 사적지를 전수조사 해 친일파 윤웅렬 선정비에 이어 을사오적 이근택의 형인 이근호의 선정비를 추가로 찾아냈습니다. 이근호는 한일 강제병합에 앞장선 공을 인정받아 남작 작위를 받아 민족문제연구소가 발행한 친일인명사전에도 수록됐는데, 형제 등 6명이나 귀족이 된 대표적인 친일 집안 출신입니다.
    2015-07-23
  • 전남개발공사 오룡지구개발 특혜 첫 공판
    무안 오룡지구 택지개발을 추진하면서 특정업체에 특혜를 주고 수십억원의 예산을 낭비한 혐의로 기소된 전남개발공사 전임 간부들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진행된 첫 공판에서 검찰은 자체 인력을 활용한 직접감리가 가능했음에도 책임감리로 40억여 원의 예산을 낭비하고 이사회를 거치지 않는 등 절차를 무시했다며 특혜와 배임혐의를 주장했습니다. 반면 변호인 측은 업무책임자로서 부실시공을 막고 공무원들의 법적 책임을 덜기 위해 책임감리를 발주했다고 반박했습니다
    2015-07-23
  • 호남 광역단체장,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 촉구
    광주와 전남북의 시·도지사가 영광 한빛원전의 안전성 확보를 요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해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남지사, 송하진 전북지사는 공동 건의문을 통해 "최근 원전 정지와 크고 작은 사고가 빈발하면서 한빛원전 안전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시·도지사는 "원전은 사고가 나면 그 결과를 돌이킬 수 없을 만큼 큰 인명과 재산 피해를 가져와 한 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아야 한다"며 "그만큼 예방을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15-07-23
  • 심판구 신임 새누리당 광주시당 위원장 취임
    심판구 신임 새누리당 광주시당 위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내년 총선 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심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내년 총선에서 광주지역 8개 선거구에 모두 후보자를 낼 계획이며 1명의 국회의원을 꼭 당선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취임식에 축전을 보내 "당 대표가 직접 광주의 국회의원이라는 생각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5-07-23
  • 덥고 습한 날씨, 세균성 장염 '주의'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고열과 복통을 동반한 세균성 장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장염환자들의 가검물을 분석한 결과 세균성 병원체의 검출률이 지난 달 21.8%에서 7월 셋째 주엔 52.5%로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증상이 심한 살모넬라 균에 의한 식중독 환자가 전체의 30%엥 이른다며 모든 식품은 충분히 익혀 먹고 저온보관은 물론 조리기구의 위생관리에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5-07-23
  • 전남 해수욕장 56곳 모두 개장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전남지역 해수욕장 56곳이 모두 개장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이달 초 완도 명사십리와 보성 율포 해수욕장 등이 가장 먼저 개장한데 이어 오늘(23일)완도 '동고' 해수욕장이 마지막으로 개장했습니다. 해수욕장 관리 주체에 따른 안전 사고를 우려해 전남도는 각 시군별로 ‘수상인명구조사 자격증’ 보유자 121명을 포함한 안전관리요원 203명을 채용해 해수욕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2015-07-23
  • 미사용 군용지에 민군 공용 휴양소 건립
    전남 도내의 쓰지 않는 군사용 부지에 민자를 유치해 민군 공용 휴양소가 만들어집니다. 전라남도와 육군 31사단은 해변지역 등 사용되지 않고 있는 군사용 부지 20여 곳에 민군 공용 휴양소를 '기부채납 뒤 사용수익 허가' 방식으로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2015-07-23
  • 박지원, '대형 유통매장 신설' 상권보호책 발의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이 대형 마트 입점에 따른 지역 상권보호를 위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박 의원이 발의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은 대규모 유통점포가 신설되거나 증설될 경우 영업을 시작하기 전에 해당 지역뿐 아니라 인접 시군 상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시군 간 협의하도록 했습니다. 이번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갈등을 빚고 있는 무안과 광양 등 전남의 대형 아울렛 사업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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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23
  • 아시아문화원 9월 출범...이달말부터 채용
    문화전당의 연구개발 업무를 맡을 아시아문화원이 오는 9월 출범할 예정입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오는 9월 출범하는 아시아문화원이 기획과 콘텐츠 2본부와 1연구소, 1센터 등의 조직을 갖추고 백여 명 정도의 인력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화전당은 외부전문기관을 통해 이달 말부터 인력채용에 들어갈 예정인데 연구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주력인 만큼 3~5년 안에 아시아문화원의 인력은 2백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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