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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정치*문화기관 정책간담회..국비확보 공조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이 광주지역 8개 문화기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문화전당과 연계한 협력사업 추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화기관들은 광주 구도심 관광활성화, 비엔날레 지원 등에 대한 국비 지원확대를 건의했습니다.
    2015-07-14
  • 미쓰비시중공업, 손해배상소송 대법원 상고
    손해배상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한 미쓰비시중공업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미쓰비시 중공업은 지난달 24일 양금덕 할머니 등 피해자 6명에게 모두 5억 6천만 원을 지급하라는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광주고등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광주고법의 판결은 일제 강제노역 피해자들이 일본 기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중에서 세번째 승소한 항소심 판결이며 대법원에서도 승소 판결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5-07-14
  • R)여론조사 논란속 케이블카 찬반 팽팽
    【 앵커멘트 】 목포 해상케이블카 사업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목포시가 실시한 여론조사 두고, 시민단체는 타당성 용역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최근 목포시가 시민 천 명을 상대로 케이블카 설치의 타당성을 묻는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74.4%가 필요성에 응답했고 목포발전에 기여할 것이란 응답도 62%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시민단체는 절차상 문제를 들어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2015-07-14
  • 전남 지자체 비정규직 채용 제멋대로(모닝)
    전남의 시군들이 비정규직에 대한 공개 채용 원칙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는 광양과 곡성, 고흥, 무안, 완도 등 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비정규직 채용실태를 감사한 결과, 부적정 행위 8건을 적발하고 공무원 12명에 대해 징계와 훈계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 지자체는 기간제 근로자 백여 명을 채용하면서 군의원 등의 청탁을 받고 서류심사나 면접 없이 22명을 비공개로 특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07-14
  • R) 제한적 경쟁도입...서비스 개선 이뤄질까?
    【 앵커멘트 】 광주시가 말썽 많은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선안을 내놨습니다. 표준연비제 도입 등을 통해 운영비를 줄이고 경쟁체제를 통해 서비스를 향상시키겠다는 건데, 이번에는 실효가 있을 지 주목됩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 기자 】 확정 발표된 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선안은 운영비를 줄이는 동시에 제한적 경쟁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CG> 운송원가의 22.5%를 차지하는 연료비를 줄이기 위해 실비지원 대신 시민단체들이 줄기차게 요구한 표준 연
    2015-07-14
  • R)한국 역대 최고 성적....12일간의 열전 마무리
    【 앵커멘트 】 2015 광주 U대회가 오늘 저녁 폐막식을 끝으로, 12일 간의 열전을 마무리합니다. 대회 운영은 물론, 성적 면에서도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대회였다는 평갑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한국선수단은 143개 국 중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유도와 양궁에서 각각 8개의 금메달을 딴데 이어 태권도와 사격 등 선수들의 선전으로 일찌감치 1위를 확정했습니다. 특히 사격 박대훈 선수와 양궁 김종호, 이승윤선수가 각각 3
    2015-07-14
  • R) 축구 아쉬운 2위...광주U대회 1위 확정
    【 앵커멘트 】 남> 광주U대회가 수구 결승을 제외하고는 모두 마무리됐는데요.. 리듬체조의 손연재 선수가 매혹적인 연기로 3관왕에 올랐습니다. 여> 남자 축구와 여자 핸드볼은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우리나라는 하계 U대회 사상 첫 종합 1위를 확정했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리듬체조의 손연재가 매혹적인 연기로 개인종합에 이어, 어제 볼과 후프 종목에서 금메달 2개를 추가해 대회 3관왕에 오르며 내년 리우 올림픽에 대한 기대를 키웠습니다. ▶ 인터뷰 : 손연
    2015-07-14
  • <0714 타이틀 + 주요뉴스>
    남>(오늘 폐막)..손연재 3관왕*축구 준우승) 리듬체조의 손연재 선수가 3관왕에 오르고, 남자축구는 아깝게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우리나라가 하계 국제대회 사상 첫 종합 1위를 차지한 가운데, U대회는 오늘 저녁 7시 폐막합니다. 여>(잠기고 쓰러지고)..주말 또 태풍 북상) 태풍 찬홈이 휩쓸고 간 논은 물에 잠기고, 밭작물과 과일은 떨어졌습니다. 이번 주말에 11호 태풍 낭카가 또다시 우리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남>(정부 추경안) 광주*전남SOC 9% 뿐)
    2015-07-14
  • 신대지구 개발, 공무원 비위 잇따라(모닝)
    순천 신대배후단지 조성과 관련해 공무원들의 비위 행위가 잇따라 드러나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주차장 용도의 3개 부지에 음식점과 세차장 등을 위법하게 허가했다며 해당 공무원 4명에 대해 정직을 요구했습니다. 앞서 신대배후단지 조성에 편의를 제공하고 중흥건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제청과 순천시 공무원이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신대배후단지는 여수*순천*광양 등 5개 산업단지의 배후도시로 개발을 맡았던 중흥건설 계열사 대표도 사기 혐의로 기소되는 등 개발 비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5-07-13
  • U대회 도핑 위반 사례 없어...674건 검사
    2015 광주U대회에서 도핑 위반 사례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현재까지 혈액 54건, 소변 6백 20건 등 모두 674건의 도핑 검사가 이뤄졌으나 양성 반응은 한 건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폐막 때까지 7백 26건의 검사를 할 예정으로, 금메달리스트 전원과 무작위로 선정된 선수를 대상으로 도핑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2015-07-13
  • 광주전남 메르스자택격리 18일까지 모두 해제
    광주와 전남지역 7명의 메르스 자택격리자가 18일까지 모두 격리 해제될 전망입니다. 광주,전남의 자택 격리자 7명 모두 이달 초 발생한 삼성서울병원 확진자와 접촉한 의료진으로 전남지역 2명은 오는 16일 격리가 해제되고 광주의 자택격리자 5명은 오는 18일까지 격리 조치가 모두 풀릴 예정입니다.
    2015-07-13
  • R)옥수수밭 초토화.."밤잠 설치며 전쟁"
    【 앵커멘트 】 멧돼지떼가 수확을 앞둔 옥수수밭을 쑥대밭으로 만들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밤잠을 설쳐가며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있지만, 역부족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보성군 득량면의 한 옥수수밭. 수확기를 맞은 옥수수대가 모조리 쓰러져 있습니다. 밤사이 멧돼지떼가 몰려와 옥수수밭을 이리저리 휘젓고 다닌 겁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철선으로 만든 전기 울타리입니다. 멧돼지들은 전기가 흐르는 울타리를 뚫고 들어가 옥수수밭을
    2015-07-13
  • R)진도 주민 세월호 추모시설 철거해 달라
    【 앵커멘트 】 진도 팽목항 주민들이 더 이상의 경제적 피해를 볼 수 없다며 팽목항 주변의 세월호 추모시설 철거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인양이 끝날 때까지 팽목항을 떠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이 우려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진도 팽목항에서 22년째 식당과 여관을 운영 중인 김중현 씨. 지난해 세월호 참사 이후 김 씨의 수입은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섬 관광지의 관문이였던 팽목항이 하루 아침에 참사 현장이 되면서 관광객의 발길이 끊겼고
    2015-07-13
  • R)정부 추경안, 광주*전남 대부분 미반영
    【 앵커멘트 】 올해 정부의 추경예산안이 나왔는데, 광주*전남지역 SOC사업은 단 5건만 반영됐습니다. 전체 추경예산의 10%에도 못 미치는 건데,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추경안의 국토교통부 소관 SOC 사업은 모두 47건에 1조 4천억원. 이중 광주*전남은 5건에 사업비 천 2백억 원에 불과합니다. 반면, 영남권은 18건에 5천 4백억원이 배정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인터뷰 : 천정배 /
    2015-07-13
  • R) 농경지 곳곳 피해...제11호 태풍 북상 긴장
    【 앵커멘트 】 남> U대회 관련 소식은 잠시 후, 다시 자세히 전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태풍 찬홈이 휩쓸고 간 논은 물에 잠기고, 밭작물은 힘없이 쓰러졌습니다. 여> 엎친데 덮친 격으로, 북상 중인 11호 태풍 낭카가 이번 주말 또다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농심은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아직 다 영글지 않은 옥수수가 맥없이 쓰러져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밭으로 나온 농민은 하루종일 쓰러진 옥수수를 베어내고, 내다 팔 수 있는 것을 골라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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