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자체 비정규직 채용 제멋대로(모닝)

작성 : 2015-07-14 08:30:50

전남의 시군들이 비정규직에 대한 공개 채용 원칙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는 광양과 곡성, 고흥, 무안, 완도 등
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비정규직 채용실태를 감사한 결과,
부적정 행위 8건을 적발하고
공무원 12명에 대해
징계와 훈계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 지자체는
기간제 근로자 백여 명을 채용하면서
군의원 등의 청탁을 받고
서류심사나 면접 없이 22명을
비공개로 특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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