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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여수 밤바다를 선상에서"..1년 만에 야간운항
    【 앵커멘트 】 네, 지난해 세월호 사고 이후 중단됐던 여수 앞바다의 야간 유람선이 최근 다시 운항을 시작했는데요.. 선상에서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즐기기 위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화려한 불빛의 유람선이 여수 밤바다를 환하게 수놓습니다. 팔색조처럼 불을 밝힌 돌산대교와 은은한 불빛의 케이블카는 밤바다 운항의 운치를 한껏 더해줍니다. 물과 불, 빛의 환상적인 조화 여수박람회의 상징, 빅오쇼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2015-06-01
  • R)허가권 틀어쥔 지자체 갑질 여전
    【 앵커멘트 】 나주시가 4년 전 조건부로 허가를 내줬던 폐기물 처리장에 대해 끝내 불허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관련 부서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처리와 책임을 미뤄왔기 때문인데, 신청인은 결국 4년 간 시간과 돈만 허비한 셈입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나주시의 한 폐기물 처리장 건립 부집니다. 지난 2011년 5월말 나주시로부터 조건부로 폐기물처리장 건립을 허가받았습니다. 곧 시설을 건설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이때부터 조건부를 단 지자체의 갑질이 시작됐습니다.
    2015-06-01
  • R) 경북도 지질공원 브랜드화 속도...무등산 어쩌나?
    【 앵커멘트 】 남> 무등산은 지난해 말 국가지질공원에 인증됐는데요.. 이후 광주*전남의 다른 현안에 밀리면서 세계지질공원 추진은 지지부진하기만 합니다 여> 반면 더 늦은 올 상반기에 국가지질공원에 인증된 경북 청송은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세계 인증 추진에 나서면서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 기자 】 경상북도가 지난해 4월 국내 4번째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경북 청송지역에 대해 오는 10월 유네스코에 세계지질공원 인증 신청서를 내기로 했습니다. 또, 올 하반기
    2015-06-01
  • <0601 타이틀 + 주요뉴스>
    남>(무등산 세계지질공원 추진) 지지부진) 무등산의 세계지질공원 등재 추진이 다른 현안에 밀리면서 지지부진합니다. 더 늦게 국가지질공원에 인증된 경북 청송이 오는 10월 유네스코에 신청서를 내기로 한 것과 대조적입니다. 여>(조건부 허가 4년 만에 불허)..지자체 갑질) 규제개혁이 강조되고 있지만 일선 지자체 현장에서는 변한 게 없습니다. 나주시는 폐기물 처리장에 대해 조건부 허가를 내준 뒤 수년 동안 미루다가 끝내는 불허 결정을 내렸습니다. 남>>(삼겹살이 금겹살)..돼지고기값 고공행진) 지
    2015-06-01
  • 30도 안팎 더위 내일까지 계속, 모레 비소식
    끝으로 날씨입니다. 휴일인 오늘 구례 30.8도를 최고로 광주 29.7도 등 무더위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런 무더운 날씨는 내일도 이어지겠습니다. 내일도 낮 기온도 광주 *전남 대부분의 지역에서 30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번 더위는 모레 비가 내리면서 잠시 주춤거리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1.5m로 일겠습니다.
    2015-05-31
  • R)지자체 최초 국악단 전용극장 완공
    【 앵커멘트 】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전남도립국악단의 전용 공연장이 완공됐습니다 남도국악의 진수를 더욱 갈고 닦고 또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된 셈입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 도립국악단 전용 공연장이 무안 남악신도시 전남도청 앞에 완공됐습니다 이름이 남도소리울림터로 6천 550㎡ 부지에 지상 3층 크기이며 한옥의 건축미를 살렸습니다 558석 규모로 모두 238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전남도립국악단의 상설 공연
    2015-05-31
  • 감사 중 뇌물받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직원 집행유예
    광주지법이 건강보험급여 대상인 의원 원장으로 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50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여직원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정황상 감사를 잘 봐달라는 대가로 돈을 줬다는 의원 원장의 주장에 신빙성이 있고, 건강보험심사 평가원 직원이 진지하게 반성하지 않고 범죄를 부인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벌금 천만원과 추징금 5백 만원도 함께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2015-05-31
  • R)치솟는 돼지고기 가격..음식점도 운영난
    【 앵커멘트 】 지난해부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돼지고기 값이 요즘 다시 치솟고 있습니다. 봄 행락철에 이어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상승세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소비자들의 부담도 커질 전망입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숯불구이 전문 음식점. 2011년 2백그램에 9천 원이던 삼겹살 가격을 만 원으로 올린 이후 4년째 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돼지고기 가격이 급등하면서 2백그램 1인분 당 천 원 이상 이익
    2015-05-31
  • R)시간선택제 외면하는 교사들
    【 앵커멘트 】 교사의 경력단절을 막고 신규채용을 확대하겠다며 도입한 시간선택제 교사에 광주에서는 단 한 명의 교사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교육현장의 현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탁상행정이라는 지적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광주시교육청이 각 학교에 보낸 정규직 시간선택교사 운영계획안입니다. 휴직 교사의 경력단절을 막고 신규채용 확대를 위해 주당 최대 25시간만 근무하는 시간제 교사 전환 신청을 받겠다고 적혀 있습니다//
    2015-05-31
  • R)장관상 받은 농촌체험마을, 4년만에 폐허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장관상까지 받았던 순천의 한 농촌체험마을이 4년도 안돼 폐허로 변했습니다. 여> 운영을 맡았던 영농조합의 수익 배분 갈등 때문인데, 순천시는 관리 권한이 없다며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1년 순천시 농촌체험마을로 지정된 개랭이테마관입니다. 물놀이 체험장, 고들빼기김치 체험장 등이 조성돼 있지만 어디가 입구인지 모를 정도로 잡초가 무성합니다.
    2015-05-31
  • R)전남 크루즈 유치 난항..내년도 불투명
    【 앵커멘트 】 지난해 전남으로 물밀듯이 밀려오던 크루즈 관광객이 올해는 단 한 명도 찾지 않고 있고 내년 전망도 어둡습니다. 여수해양박람회와 순천정원박람회 후광 효과가 사라진데다 쇼핑에 취약하기 때문인데 전라남도가 뒤늦게 대책마련에 나섰지만, 실효과 있을지 미지숩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 크루즈 전용부두입니다. 지난해 이맘 때쯤 크루즈 관광객들로 북적이던 부두가 한산하기만 합니다.
    2015-05-31
  • R)70대 노부부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
    【 앵커멘트 】 광주에서 70대 노부부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에서는 정박 중이던 여객선이 2/3 이상 가라 앉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휴일 사건사고 소식을 박성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어젯밤 8시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76살 이 모 씨와 이 씨의 부인 73살 조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남편 이 씨는 목이 졸
    2015-05-31
  • 0531 주요뉴스 + 타이틀
    1. (70대 부부 숨진 채 발견..여객선 침수) 광주에서 70대 노부부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에서는 정박 중이던 여객선이 2 /3 이상 가라 앉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 (전남 크루즈 관광객 유치 실적.. 제로) 올해 크루즈 선박을 타고 전남을 찾은 관광객이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4만 명이 찾은 것과는 너무나 대조적이어서 쏟아 부은 100억 원의 예산이 무용지물이 되고 있습니다. 3. (순천
    2015-05-31
  • 20150531일_8뉴스_후CM_55초_0531094117
    20150531일_8뉴스_후CM_55초_0531094117
    2015-05-31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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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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