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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청암대 총장 14억 배임 혐의 송치
    업무상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순천 청암대학교 강 모 총장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강 총장은 일본 오사카연수원와 연수원 관리회사, 국제학생육성기구를 운영하며 대학에 14억 4천만 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5-05-08
  • 중흥건설 뒷돈 받은 공무원들 구속
    전남도청 모 간부와 순천시 직원 모 씨가 중흥건설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순천 신대지구 개발 당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순천시 세무과에서 각각 근무한 이들은 중흥건설에 업무상 편의와 세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5-05-08
  • R)[뉴스룸]고용률 개선 실태..광주 양호, 전남 심각
    【 앵커멘트 】 광주지역의 고용 상황이 차츰 개선되고 있지만 전남은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상 최악의 청년 취업난 속에서 기업은 인력을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는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도 여전합니다. 김재현 기자가 뉴스룸에서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 기자 】 2014년 기준 광주의 경제활동인구는 75만 8천명으로 전년 대비 4퍼센트 이상 올랐고 고용률 역시 전년보다 1.6퍼센트 포인트가 오른 58.6퍼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취업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2배나 높았고 실
    2015-05-08
  • R)10년 넘게 녹조..무관심 생태하천
    【 앵커멘트 】 희귀 철새와 수달의 서식지로 알려진 무안의 한 간척지 주변 호수가 10년째 녹조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녹조의 영향으로 최근 들어 수질이 눈에 띠게 나빠지고 있지만 지자체와 농어촌공사는 서로 책임을 떠넘긴 채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안군 해제면의 한 호숩니다. 천ha가 넘는 대규모 간척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4km의 담수호 곳곳이 옅은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온통 초록빛으로 물들었습니다. 군데군데 뭉쳐 있는 녹조
    2015-05-08
  • R) 말로만 상생... 해결은 외부
    【 앵커멘트 】 빛가람 혁신도시를 오가는 버스 노선을 놓고 광주시와 나주시가 5달동안 지루한 줄다리기를 벌이다 합의점을 찾지 못해 결국 국토교통부에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상생을 위한 협력이란 구호가 말뿐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와 나주시가 5개월 동안 벌인 대립의 핵심은 버스 노선 신설에 따른 노선 확댑니다. 국토부 권고에 따라 광주시청과 광주공항, 송정역을 거쳐 혁신도시를 잇는 교통편 신설에 따른 나주시 버스업체
    2015-05-08
  • R)내년도 5.18 기념재단 예산 반 토막?
    【 앵커멘트 】 행정자치부가 5.18 기념재단에 대한 국고보조금을 대폭 삭감한 내년도 예산안을 내놨습니다 지원할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겁니다 사업예산이 반 토막날 상황에 놓인 5.18 기념 재단은 비상이 걸렸지만 뾰족한 대응 방안이 없어 고민만 거듭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행정자치부가 내놓은 내년도 예산안입니다. CG 올해 국비 24억 원을 지원받았던 5.18 기념재단의 내년도 예산이 12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올해 예산 수준으로 편성되거
    2015-05-08
  • R)주승용 최고위원 사퇴..새정치 내홍 격화
    【 앵커멘트 】 새정치민주연합의 유일한 호남 출신 최고위원인 주승용 최고위원이 사퇴를 선언하면서 공개적으로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당내 계파 간 갈등이 커지면서, 당이 쪼개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신임 원내대표에 당내 비주류인 이종걸 의원이 선출된 뒤 하루 만에 당내 갈등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주승용 최고위원은 제갈량의 공개*공정*공평의 3공 정신을 거론한 뒤, 문재인 대표가 폐쇄적 의사 결정을
    2015-05-08
  • R)[긴급]도로 위 무법자들, "즉시 수사, 형사처벌"
    【 앵커멘트 】 이처럼 도로를 무법자처럼 활개치는 운전자들 때문에 위험을 느끼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특히 보복운전과 같은 위험한 행위의 경우 사고가 나지 않더라도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이 함께 내려지는 등 처벌이 강화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주행 중이던 승용차 앞으로 배달용 오토바이가 끼어들더니 갑자기 멈춰섭니다. 뒤를 돌아보며 뭐라고 말하더니 중앙선을 넘어 사라집니다. 조금 뒤 갑자기 또 나타나 급정거를 하는 오토바이, 수백미터를 주행하면서 똑같은 행위를
    2015-05-08
  • R)시속 180km 아찔한 추격전.. 잡고보니 10대
    【 앵커멘트 】 인도를 넘고 도로를 역주행하며 도주하는 차량과 이를 쫓는 경찰의 위험천만한 추격전이 벌어졌습니다. 막다른 길에 몰려 차를 버리고 달아난 운전자는 면허가 없는 10대 청소년이었습니다. 이들은 경찰을 따돌리려고 시속 180Km의 아찔한 속도로 도로 위를 내달렸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호남고속도로순찰대에 도난 차량 신고가 접수된 것은 어제(7) 아침 8시쯤. 경찰차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마주친 도난차량을 가로막자 아슬아슬하게 피한
    2015-05-08
  • 0508 타이틀+주요뉴스
    1.(180Km 속도 추격전)..인도넘고 도로역주행) 차량절도범들이 경찰을 따돌리려고 시속 180Km의 속도로 인도를 넘고 도로를 역주행하다 막다른 길에 몰려 체포됐습니다. 잡고보니 날치기 행각을 벌여온 10대들이었습니다 2.()불안한 도로...강력한 단속) 도로 위를 무법자처럼 활개치는 차량들로 운전자들이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행정처분과 함께 경찰이 형사처벌을 내리는 등 강력한 단속에 나섰습니다. 긴급점검했습니다 3.(새정치 내홍 격화...(주승용 최고위원 사퇴) 새정치민주연합의 유일한
    2015-05-08
  • 광주 한 공장서 암모니아 가스 누출, 1명 부상
    광주의 한 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광주시 소촌동의 한 냉동식품공장에서 냉매로 쓰이는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직원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지하에 설치된 4톤 가량의 암모니아 탱크의 압력게이지에서 가스가 새나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5-05-08
  • 어버이날 맞아 곳곳에서 뜻깊은 행사
    어버이날을 맞아 광주*전남 곳곳에서 뜻깊은 행사들이 열렸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오늘 지역 내 어르신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기념식을 가졌고 목포와 여수 등 전남 시군들도 장한 어버이상과 효행상 시상, 카네이션 달아들이기 등의 축하행사를 열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도 지역에 사는 노인 5백여 명을 초청해 회사 견학과 위로잔치 등을 열었으며 광주시교육청도 광주 노인건강타운에서 급식봉사로 어른 공경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2015-05-08
  • 제 9회 오월어머니상 시상식 열려
    고 박경순 씨와 김종석 무등일보 편집국장, 극단 신명이 제 9회 오월어머니상을 수상했습니다 사단법인 오월어머니집은 1980년 5월 항쟁 당시 친오빠를 잃고 5*18 진상 규명과 전두환 퇴진 투쟁에 앞장선 고 박경순 씨와 1995년 5*18 특별법 제정에 기여한 김종석 무등일보 편집국장에게 오월어머니상을 수여했습니다. 단체상은 5*18 민주화운동의 진상 규명과 항쟁 정신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작품의 창작과 공연 활동을 펼쳐온 극단 신명이 수상했습니다.
    2015-05-08
  • 무제초제 농업 위해 새끼우렁이 공급(월 모닝)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유기농법 정착을 위한 새끼 우렁이 공급이 추진됩니다. 전남도는 22개 시군과 함께 120억 원을 들여 전남 도내 벼 재배면적의 60%에 달하는 10만 ha에 1200톤의 새끼 우렁이를 공급하기로 하고 사용방법 교육과 공급 가능량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새끼 우렁이 농법은 일반 제초제와 비교해 비용은 절반 수준으로 친환경 유기농업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15-05-08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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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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