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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3
  • R)오드리 햅번 가족 세월호 기억의숲 식목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닷새 앞두고 '세월호 추모 기억의 숲' 조성을 위한 기념식수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드리햅번의 아들과 손녀 등 가족들이 진도에 와서 기억의 숲이 조성될 동산에 3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비탄의 현장 팽목항 인근 진도군 백동 무궁화 동산에 나무가 심어졌습니다 진도에 '세월호 기억의 숲'을 조성하겠다고 밝힌 오드리 햅번의 아들 션 햅번과 그의 아내 그리고 5명의 자녀 등 7명이 정성껏 은행나무를 심었습니다 실종자들이
    2015-04-13
  • 광주U대회 단체 종목 조추첨, 단일팀 무산
    광주 하계U대회 단체경기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광주U대회 조직위가 6개 단체경기 조 추첨행사를 실시한 결과 한국의 남자축구팀은 캐나다와 이탈리아, 대만과 한 조로 예선전을 치르게 됐고 남자 야구는 일본과 중국, 프랑스와 대결을 벌이게 됐습니다. 북한도 여자 핸드볼과 여자 축구에 단독 팀을 출전시켜, 남북단일팀 구성은 사실상 어려워졌습니다. .
    2015-04-13
  • 환경단체 "쇳조각 제거 없이 재가동 기습 승인"
    한빛원전 3호기의 재가동 승인에 대해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환경단체인 핵 없는 세상 광주·전남은 한빛원전 3호기 증기발생기 안에 있는 쇳조각이 제거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난 10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기습적으로 재가동을 승인했다며 원안위가 스스로 원자력 규제기관임을 포기한 채 국민의 안전보다 상업자의 이익을 우선시했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재가동 승인 근거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없었다면서 향후 재가동 이후 발생하는 모든 문제의 책임은 원안위에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15-04-13
  • 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 "사내하청 정규직화 촉구"
    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가 사내 하청 노동자들의 정규직화를 회사 측에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광주 금호타이어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가 노동청의 불법 파견 시정 명령에 대한 처벌을 줄이기 위해 327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지만 199개 직무에 대해서는 업체와 사람만 바꿔 불법 파견을 유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행정부와 법원에 의해 이미 금호타이어 사내하청은 불법 파견이라는 판정이 내려졌다면서 무의미한 법적다툼 대신 불법 파견을 인정하고 모든 사내 하청 노동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5-04-13
  • 전남 골프장 농약잔류량 조사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전남 도내 36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농약 잔류량 조사에 나섭니다 이번 조사는 고독성 농약 사용과 농약의 안전사용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군과 합동으로 건기인 4월부터 6월 사이에 1회, 그리고 우기인 7월에서 9월사이 1회 등 모두 2회에 걸쳐 불시에 이뤄지며 흙과 수질 시료를 채취해 고독성농약 등 28종을 검사합니다 고독성농약이 검출되면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1천만 원 이하, 잔디 사용 금지 농약이 검출되면 농약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각
    2015-04-13
  • 시공사 대표 협박, 금품 받은 기자 영장
    순천경찰서는 시공사 대표를 협박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모 신문사 기자 57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고흥군이 발주한 하수관거 정비사업과 관련해 부실시공이 있었다며 시공사 대표 38살 임 모 씨를 협박해 천 15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민원해결 차원에서 한 일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2015-04-13
  • 8시 뉴스
    1
    2015-04-13
  • 요양병원에서 불...수백 명 대피소동
    나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수백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젯밤 11시 50분쯤 나주시 노안면의 한 요양병원 4층 직원 휴게실에서 불이 나 입원환자와 직원 등 240여 명과 직원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다행히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불이 곧바로 꺼지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는데, 경찰과 소당방국은 전기매트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4-13
  • 광주 말바우시장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선정
    광주 북구의 말바우시장이 정부의 '2015 골목형시장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공모사업은 각 전통시장을 개성과 특색을 담은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려는 것으로, 중소기업청이 6억원을 지원합니다. 광주시 북구청은 자문단을 구성하고 시장 브랜드와 야시장 개장, 젊은이들의 입주를 통한 빈 점포 프리마켓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5-04-13
  • 광양시, 상수도요금 체납 특별징수(모닝)
    광양시가 오는 6월 말까지 상수도요금 체납액 특별징수 활동을 펼칩니다. 현재 광양시의 상수도요금 체납액은 2억 8백만 원으로 2회 이상 체납자가 전체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수도과 직원 15명을 투입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급수 중지, 재산압류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2015-04-13
  • 하의도에 첫 소방차 배치
    신안군 하의도에 처음으로 소방차가 배치됐습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신안군 하의면 응곡리에 하의 119지역대 청사 준공과 함께 물 2천 8백 리터와 방화포말 2백 리터를 쏠 수 있는 소방차 1대를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의도에는 소방차가 없어 화재 시 의용소방대가 동력소방펌프로 화재를 진압해야 해 대형 화재 발생 시 한계가 있었습니다.
    2015-04-13
  • 정치자금법 위반 여수시의원 항소심서 당선무효형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여수시의원이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회계책임자가 아닌 아내를 통해 선거비용을 지출한 혐의로 기소된 여수시의회 52살 장모 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선거법을 잘 알고 있는 장 의원이 선거회계를 잘 알지 못하는 황씨를 책임자로 신고하고, 아내가 선거비용을 지출하는데 동조한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2015-04-12
  • 여수 해상서 음주 어선, 화물선과 충돌…1명 사망
    어제 오후 5시 10분쯤 여수시 돌산읍 앞 해상에서 60살 이모씨의 선외기 어선과 55살 황모씨의 화물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의 아내 56살 박모씨가 물에 빠진 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화물선장 등 2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혈중 알코올 농도 0.195%로 음주 운항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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