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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5
  • R) 흙탕물 원인 '오리무중'.. 뒷북행정 비판
    【 앵커멘트 】 명품도시라는 빛가람 혁신도시의 수돗물에서 흙탕물이 나왔지만 한 달 가까이 그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불편도 불편이지만, 불만과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관계 당국에 대한 신뢰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빛가람 혁신도시 아파트에선 주민들이 생수통을 들고 가는 모습은 일상이 된 지 오랩니다. 이렇게 생활해 온 지가 거의 한 달쨉니다. 먹는 물은 생수를 이용한다지만, 설겆이는 물론 제대로 씻지 못하는
    2015-03-25
  • 북한선수단 U대회 참가 차질 우려
    2015 U대회 참가를 밝혔던 북한 측이 행정 실수로 신청기한을 어겨 참가 계획에 차질이 빚어질 뻔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U대회 조직위원회는 북한 측이 여자축구팀 등 일부 선수단의 참가 신청을 정해진 기간 안에 하지 못해 차질이 우려됐지만 국제 대학 스포츠연맹과 협의해 문제가 없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북단일팀 구성은 남아 있는 기간이 짧고 국내 체육계의 반발이 커 사실상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5-03-25
  • 광주전남 학교급식 만족도 최하위
    광주와 전남지역 학교의 급식 만족도가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교육부가 주관한 2014학년도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의 학교급식 만족도 평가에서 광주는 76.3점으로 2년 연속 전국 최하위에 머물렀고 전남도 78.7점으로 16위에 그쳤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사들의 학교급식 만족도는 전국 6위 수준인 반면 학생들의 급식 만족도가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2015-03-25
  • 전자발찌 끊고 달아났던 40대 자수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던 40대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광주보호관찰소는 지난 23일 새벽 광주 학동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경찰의 추적을 받아오던 47살 선 모 씨가 오늘 아침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성폭행 혐의로 5년을 복역한 뒤 지난 22일 출소한 선 씨는 전자발찌 부착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 불안한 마음에 자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03-25
  • 혁신도시 학생 1년 새 4배 늘어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의 학생 수가 지난해보다 4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빛가람혁신도시 내 유치원 2곳을 비롯해 초.중.고등학교 각각 한 곳에 모두 천 134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19명보다 4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혁신도시 내 주민등록 인구도 지난해 5월 742명에 그쳤으나 올 2월 말 현재 5천 219명 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2015-03-25
  • 시장군수협의회, 자치구군 폐지 반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정부가 추진하는 특별·광역 지자체의 자치구·군 폐지계획안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성명를 통해 광역 자치구와 군의 폐지계획은 지방자치를 포기하는 것과 다를 바 없으며, '지방자치단체에 의회를 둔다'는 헌법에도 위배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치구·군제의 폐지는 국민적 합의나 자치구·군과의 협의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5-03-25
  • 광주시, 과잉진료 집중관리'…30억원 절약
    광주시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과잉 진료를 집중 관리해 지난해 진료비 30억 원을 절감했습니다. 광주시는 의료기관 과다 이용자와 약물 중복 투약자 등 9백 19명을 관리해 지난 2013년 113억원이었던 수급권자의 진료비가 지난해 83억 원으로 대폭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 조사결과 하루에 병의원을 2~3차례 다니거나 장기간 입원 등을 통해 연간 의료급여 일수가 7백 일 이상인 환자도 확인됐습니다.
    2015-03-25
  • 광주*전남 14개 마을 '취약지역 개조 프로젝트' 선정
    정부가 낙후지역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프로젝트' 대상지로 광주와 전남에서 14곳이 선정됐습니다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프로젝트사업대상지로 광주에서는 서구 양3동 발산마을과 남구 월산 덕림지구 등 2곳을, 전남에서는 곡성군 목사동면 구룡마을 등 12곳을 선정했습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프로젝트는 정부가 주거여건이 열악하고 안전과 위생이 취약한 저소득층 주거 지역을 선정해 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전국 사업
    2015-03-25
  • 광주여대 이선재 총장 횡령 혐의로 입건
    광주여대 이선재 총장이 횡령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위탁하는 교육 업체에 지급할 지원금을 가로챈 혐의로 광주여대 이선재 총장과 직원 등 10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장 등은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03-25
  • 광양경제청, 개청 11주년 기념식(모닝)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 11주년을 맞아 직원과 유공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희봉 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광양 세풍산단 조성과 여수 화양지구 개발에 모든 연략을 집중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03-25
  • 여광항만공사, 광양항 입주기업 모집(모닝)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된 광양항 배후단지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모집기간은 5월 12일까지로, 수출 비중이 50% 이상인 제조업체나 물류업체,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투자기업에 한해 입주가 가능합니다.
    2015-03-25
  • "여수 웅천지구 바위산 존치해야"(모닝)
    여수 웅천지구 개발 과정에서 그동안 존치 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었던 거대 바위산을 그대로 둬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여수 웅촌공원 바위산 대책위원회는 바위산 현장에서 바위산 활용계획과 주변 여건을 살펴본 뒤 위험구간 일부를 제거하고 바위는 그대로 살려 상징물로 활용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2015-03-25
  • 신비의 바닷길 축제, 국내외 61만명 방문(모닝)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국내외 61만 명이 찾은 가운데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20일부터 나흘 동안 열린 이번 축제에는 외국인 관광객 8만 6천여 명 등 61만 명이 찾고 입장권 판매수익과 음식점 등 직*간접 경제효과가 수십억 원에 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2015-03-25
  • 전남도소방본부, 야영장 화재예방 실태조사(모닝)
    전라남도소방본부가 전남에 있는 야영장 모두에 대해 화재예방 시설 실태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는 전남에서 운영 중인 야영장 43곳에 대해 소화기 배치와 대피로 확보 여부, 비상상황을 알릴 수 있는 장비 설치 여부 등에 대한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텐트 안에 취사를 할 수 있게 만들어진 야영장에 대해서는 취사시설 제거와 전열기구 사용 중지를 지시했습니다.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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