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안일한 대응으로 화 키운 F1대회 위약금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올해 F1대회 중단을 놓고 F1대회 주관사인 FOM과 수백억 원대의 위약금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라남도는 개최권료 협상 결렬로 중단됐던 지난해 F1대회도 위약금 같은 것은 없었다며 안일하게 대응하다 화를 키웠다는 지적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천9백억 원대의 운영 손실을 지적하며 F1대회를 중단해야 한다고 했던 전남도의 입장이 변했습니다. F1대회 주관사인 FOM과 위약금 협상을 위해 지난달 영국을 다녀온
2015-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