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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개막(모닝)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늘부터 나흘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일대에서 열립니다 만남이 있는 신비의 바다로 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오늘 오후 4시 30분을 포함해 모두 7차례 바닷길이 열리고, 국제학술심포지엄과 진도 무형문화제 공연 등이 펼쳐집니다.
    2015-03-20
  • 여수시 추진 사립외고 설립에 반대 목소리(모닝)
    여수시가 민선 6기 핵심 공약으로 내걸고 추진 중인 사립외국어고등학교 설립에 대해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수교육희망연대는 사립외고 설립과 관련한 지역민의 의견수렴은 단 두 차례에 그쳤고 시민 80%가 찬성했다는 선거기획사의 설문조사 결과도 의문이라면서 이해 당사자인 교육주체와 교육청, 교육단체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를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5-03-20
  • R)광양 목성지구 개발, 서울 법무법인이 발목
    【 기자 】 네, 광양 목성지구는 7년 전에 개발승인이 났었는데요... 최근에야 사업자가 나서면서 토지보상에 들어갔는데, 이번에는 서울의 한 법무법인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무슨 일인 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서울의 한 법무법인이 광양 목성지구 토지소유자들에게 발송한 안내문입니다. 협의보상금이 불만족스럽다면 계약을 체결하지 말고 자신들에게 보상관련 업무를 위임해달라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증액된 금액의 20%만 지급하면 행정소송을 통해 정당한 보상
    2015-03-20
  • R) 중학생 우수인재, 갈 곳이 없다
    【 앵커멘트 】 고등학교부터 수도권 등 다른 시도로 진학하는 광주지역 중학생들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학 진학에 유리한 외고 등 특목고나 자사고를 찾아나서는 건데,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교육당국은 대책도 의지도 없어 보입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CG/ 광주에서 중학교를 졸업한 뒤 다른 지역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 수는 2010년 480명에서 2012년 698명, 올해는 771명입니다. / 한 해도 빠짐 없이 늘어 6년 새 60% 이상 급증했습니다.
    2015-03-20
  • 김상열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취임 예정(모닝용)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이 광주상공회의소 제 22대 회장에 추대됩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오늘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회장 후보에 단독 출마한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입니다. 광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 경제인을 대표해 대한상공회의소 당연직 부회장직을 맡게 됩니다
    2015-03-20
  • R)원칙도 기준도 없고...지자체 반발(모닝)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동부권에 도립미술관을 짓겠다고 하자 여수와 순천, 광양시가 유치에 나섰는데요.. 석 달이 지나도록 아무런 원칙도 기준도 제시되지 않은 채 출혈 경쟁만 커지자, 급기야 순천시가 유치 포기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의 행태가 해도 너무하다는 겁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300억 원 규모의 도립미술관 유치를 신청한 지자체는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 이렇게 3곳. 순천은 교통 접근성을 여수는 엑스포장 활용을 광양은 문화시설균형을 명분으로 내
    2015-03-20
  • R)추락 헬기 동체 인양 중
    【 앵커멘트 】 남> 지난 13일 신안 가거도 앞 바다에 추락한 해경 헬기의 인양작업이 일주일 만인 오늘 새벽부터 이뤄지고 있습니다. 여> 거센 물살에 중단됐던 인양작업은 조금 전 다시 시작됐는데, 동체 안에 시신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가거도 방파제 남쪽 1.2km 해상에서 확인된 헬기 동체 인양을 위해 어제 저녁 7시 반부터 심해잠수사들이 투입됐습니다. 실종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1차 수색에 이어 동체의 결박과 시신 유실
    2015-03-20
  • <0320 타이틀 + 주요뉴스>
    남>(가거도 추락헬기 인양 중)..시신 있는 듯) 가거도 해상에 추락한 헬기가 사고 일주일 만에 인양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헬기 안에는 시신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코레일 "시간표*운임조정 없다")..반발 확산 호남 KTX의 비싼 저속철 논란과 관련해 코레일에 시간표도 운임도 조정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남(원칙없는 도립미술관 추진)..갈등*반발) 전라남도의 원칙없는 도립미술관 설립계획이 일선 시군의 출혈 경쟁과 갈등을 부추기고
    2015-03-20
  • 목포시민사회단체 도시재생사업 공개토론회 요구
    목포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목포시의 도시재생 사업과 관련해 공개토론회 개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목포문화연대 등 목포지역 시민사회단체는 현재 목포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은 그동안 실패한 사업 등을 보수하거나 개선하는데 그치고 있으며 근대 역사도시로서의 정체성과 문화적 정체성 등을 담지 못하고 있다며 공개토론회 개최를 주장했습니다
    2015-03-20
  • 딸기 절도범, 족적에 덜미
    보성경찰서는 시설하우스에 침입해 20만 원 상당의 딸기를 훔친 혐의로 60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범행 현장에 남겨진 운동화 발자국과 장 씨의 운동화 발자국이 일치하는 것을 발견하고 추궁 끝에 범행을 자백받았습니다.
    2015-03-19
  • 광주시, 시민참여예산 120억원 편성
    광주시가 내년 예산 중 120억 원을 시민참여예산으로 편성하고 사업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시민참여예산은 광주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내년 시와 자치구에서 추진하기를 희망하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총 사업비 5억 원 이하의 소규모 사업이면 제안이 가능합니다. 접수된 사업은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와 전체회의 투표 절차를 통해 최종 선정할 예정입니다.
    2015-03-19
  • 세화 아이엠씨 유가증권 신규 상장
    향토기업 세화 아이엠씨가 유가증권 시장에 신규 상장됐습니다. 타이어 금형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세화 아이엠씨의 유가증권 시장 상장은 지난 2008년 부국철강이 코스닥 시장에서 유가증권 시장으로 옮긴 뒤 광주전남에서 6년 5개월 만입니다. 상장 첫날 세화 아이엠씨의 가격은 공모가 만 6,300원과 비슷한 만 6,500원으로 마감됐습니다.
    2015-03-19
  • 접고 구겨도 작동하는 투명전극 개발
    종이처럼 접거나 구겨도 작동하는 투명전극이 개발됐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 신소재공학부 이광희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이 투명전극은 종이처럼 구기거나 1000번 이상 접어도 성능이 그대로 유지돼 휘어지는 휴대폰, 태블릿PC 같은 화면장치나 유기 태양전지 등을 저렴하게 상용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래창조과학부 지원으로 이뤄진 이번 연구결과는 과학전문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오늘자로 게재됐습니다.
    2015-03-19
  • 아들에게 아내 때리게 한 40대 남성 실형 선고
    중학생 아들에게 자신의 아내를 때리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아동복지법 위반과 상해 혐의 등으로 기소된 43살 노 모 씨에 대해 14살된 아들에게 자신의 아내를 때리도록 강요해 아내를 모욕했고 강요에 의해 어머니를 때리게 된 아들에게 정서적인 학대행위를 했다며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노 씨는 지난해 11월 아내의 생활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아들에게 자신의 아내를 10여 차례 때리도록 강요하고 아내가 운영하는 학원을 찾
    2015-03-19
  • R)베트남 이주여성 집단 도박 벌이다 붙잡혀
    【 앵커멘트 】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들이 집단으로 도박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압수한 판돈은 베트남 사무직 근로자가 40개월 동안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할 액수였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경찰 - ""엎드려, 가만 있어. 움직이지 마세요"" 경찰이 이주여성들로 가득 찬 방을 급습합니다. 방 가운데에는 카드와 만 원 짜리 수십 장이 놓여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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