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절도범, 족적에 덜미

작성 : 2015-03-19 20:50:50
보성경찰서는 시설하우스에 침입해 20만 원 상당의 딸기를 훔친 혐의로 60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범행 현장에 남겨진 운동화 발자국과 장 씨의 운동화 발자국이 일치하는 것을 발견하고 추궁 끝에 범행을 자백받았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