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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만 입장, 사전예약제 추진(모닝)
    순천시가 순천만의 생태 보호를 위해 다음달부터 탐방객 수를 제한하는 사전예약제를 실시합니다. 사전 예약은 방문 하루 전까지 순천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으며, 현장 접수를 통해서도 입장이 가능합니다. 순천시는 사전예약제를 통해 하루 최대 3만 5천 명에 이르는 탐방객이 만 명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5-03-19
  • R)조선산업 업종 다각화 지원 기대
    【 앵커멘트 】 네, 조선산업은 전남 서남권의 주축산업인데요.. 최근 불황이 계속되면서 사업 다각화 요구가 컸습니다. 이런 가운데 고부가가치 업종인 요트나 보트 등 해양레저장비 생산 자동화설비가 구축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 기자 】 현재 국내 조선산업은 2008년 이후 현재까지 장기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중국이 유조선과 컨테이너선 등 범용 상선 건조의 기술력을 쌓으면서 저가 수주 공세를 펴고 있고 일본의 엔화 약세 등도 겹쳐섭
    2015-03-19
  • R) 대통령, 임을 위한 행진곡 거부...기념식 파행 빚나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5*18 공식기념곡 지정에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여> 관련 단체 등 반발이 커지는 등 올해 35주년 5*18 행사도 파행이 우려됩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그제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대표의 3자 회동 자리에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박 대통령에게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CG 이에 대해 박 대통령은 우리나라에는 기념곡 제도가 없고, 한 마음으로 치러져야 할
    2015-03-19
  • R)(모닝)적자 눈덩이 호텔, 대책도 궁색
    【 앵커멘트 】 전남개발공사가 관광 인프라를 늘리겠다며 5년 전 경매로 나온 해남 땅끝호텔을 사들였는데요.. 처음 사업성 분석부터 경영까지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적자만 눈덩이처럼 늘고 있습니다. 팔려고 해도 사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전남개발공사가 해남 땅끝 관광지에 운영중인 호텔입니다. 관광 비수기에 평일이라지만 전체 90개 객실 중에 투숙이 이뤄진 객실은 11개가 고작입니다. 점심시간이 됐지만 호텔 식당도
    2015-03-19
  • R)U대회 신설 경기장 운영 갈등 우려
    【 앵커멘트 】 남> U대회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은 2곳의 대학에 새로 지어지고 있는데요.. 광주시가 이들 경기장의 관리 운영을 대학이 맡기기로 했습니다. 여> 그런데 운영비는 연간 수억원에 달하는 반면 수익은 적을 걸로 예상되면서, 대학들이 광주시에 대책을 요구하고 나서 갈등이 우려됩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여대에 짓는 다목적 체육관은 U대회가 끝나면 이 대학이 관리 운영을 맡게 됩니다. 인건비와 공공요금 등 매달 1억 원 정도의 운영비가 필요할
    2015-03-19
  • <0319 타이틀 + 주요뉴스>
    남>(U대회 수영장*체육관) 운영비 갈등 예고) U대회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의 운영을 둘러싼 갈등이 우려됩니다. 운영비만 연간 수억원에 이를 걸로 예상되면서 관리를 맡기로 한 대학들이 광주시에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여>(KTX 우회구간 추가요금 부담)..반발) 정부가 호남 KTX 오송 우회구간에 대해 요금을 부담시키지 않겠다는 약속을 아무 설명도 없이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남(전남개발공사 호텔 애물단지)..적자 눈덩이) 전남개발공사가 5년 전 인수한 해남 땅
    2015-03-19
  • 광주공항, 호남ktx 개통 대비 할인 이벤트
    광주공항이 호남ktx 개통에 앞서 수요 확보를 위한 항공권 할인 이벤트에 나섭니다. 한국공항공사 광주지사는 오는 23일부터 연말까지 광주에서 김포를 오가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항공권을 온라인으로 구입할 경우 정상 운임보다 최대 39%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항공사별 자체 할인과 공항공사의 2만 원 정액 할인까지 더할 경우 호남선 ktx의 광주송정에서 용산까지의 요금 4만 6천 8백 원보다 저렴한 편도 4만 천 백 원에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2015-03-18
  • 광주-혁신도시간 택시 요금, 30% 가산 징수로 조정
    광주와 혁신도시 간 택시 편도요금이 30% 가산 되는 것으로 조정됐습니다. 광주시는 혁신도시로 간 택시가 공차로 되돌아 오는 사정을 감안해 23일 0시부터 최종 목적지 미터기 요금의 30%를 가산 징수하도록 긴급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용요금이 2만 원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그동안 정액 요금 2만 5천원을 받으면서 제기된 이용객들의 불만을 해소될 전망입니다.
    2015-03-18
  • 68년 토종기업 로케트전지 상장 폐지
    광주지역 토종기업인 로케트전기가 유가증권 시장에서 상장폐지됐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는 최근 로케트전기에 대한 회계 감사보고서에서 의견 거절을 받음에따라 상장된지 27년 만에 주식시장에서 퇴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46년 창업한 건전지 전문업체 로케트전기는 한때 국내 건전지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기도 했지만 외환위기 이후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2015-03-18
  • 유기준 해수부장관,"여수박람회장*광양항 활성화 추진"
    유기준 해양수산부장관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의지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유 장관은 취임 후 첫 방문지인 여수를 찾아 박람회장 시설을 둘러본 뒤 민간자본을 유치해 여수박람회장을 국제 해양관광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는 것이 정부의 기본 입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광양항은 입지조건이 좋고 발전가능성도 높아 종합 물류항만으로 계속 육성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전혀 변함이 없다며 광양항 활성화에 도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2015-03-18
  • R)反새정치 연대 속도..속타는 새정치
    【 앵커멘트 】 다음달 치러지는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가 反새정치연합 후보 연대 움직임이 속도를 내면서 최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새누리당도 전략공천으로 적극 나서는 등 텃밭에 이상기류가 생기면서 새정치연합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가 새정치민주연합 대 반새정치민주연합 구도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야권교체*기득권 타파를 내세운 시민사회단체와 범야권세력이 후보 단일
    2015-03-18
  • 추락 헬기 수색 엿새째 성과없어
    신안 가거도 해상에 추락한 해경 헬기의 수색작업이 엿새째로 접어 들었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해경과 해군 함정 38척과 항공기 3대를 비롯해 방파제 인근에 다목적 해양조사선이 수중탐지를 벌였지만 추가 실종자나 헬기 동체를 찾지 못했습니다. 기상도 고르지 못해 해상에 높은 파도와 비바람이 불고 짙은 해무가 깔려 시야 확보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15-03-18
  • [집중2]실효성 없는 전남개발공사 경영개선
    【 앵커멘트 】이처럼 전남개발공사는 적자투성이의 관광 사업들을 모두 매각하고, 토지개발사업 수익으로 부채를 줄여나가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해남 땅끝호텔뿐 아니라 한옥호텔인 영산재와 오동재 등 호텔사업과 여수 경도리조트와 천일염 사업까지 구조조정을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토지 매각을 통한 부채 상환 방안도 실효성이 떨어져 보여주기식 숫자놀음으로 끝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경영악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전남개발공사
    2015-03-18
  • R)(집중1)적자 눈덩이 호텔, 대책도 궁색
    【 앵커멘트 】 전남개발공사가 관광 인프라를 늘리겠다며 민간 사업자의 도산으로 경매에 나온 호텔을 인수해 5년째 적자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무리한 사업 논란에도 불구하고 35억 원의 인수비용에다 53억 원의 리모델링까지 모두 90억 원 가까운 투자를 했지만 누적적자는 5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급기야 매각을 대책으로 내놨지만 불투명한 사업성으로 인수자를 찾기 쉽지 않아 헐값 매각이 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015-03-18
  • [현장]R)화약고 여수산단, 언제 사고날지 불안
    【 앵커멘트 】 최근 5년 새 여수국가산단에서만 모두 71명이 안전사고로 숨졌습니다. 여수산단이 언제 터질지 모를 화약고로 변하면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성된지 47년이 지나면서 각종 시설이 노후화돼 무엇보다 시설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6명이 숨지고 11명이 크게 다쳐 최악의 산단사고로 기록된 대림산업 폭발사고. 유조선이 송유관과 충돌해 9백 키로리터의 기름이 바다로 유출된 우이산호 원유 유출사고. 저장탱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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