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2]실효성 없는 전남개발공사 경영개선
【 앵커멘트 】이처럼 전남개발공사는 적자투성이의 관광 사업들을 모두 매각하고, 토지개발사업 수익으로 부채를 줄여나가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해남 땅끝호텔뿐 아니라 한옥호텔인 영산재와 오동재 등 호텔사업과 여수 경도리조트와 천일염 사업까지 구조조정을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토지 매각을 통한 부채 상환 방안도 실효성이 떨어져 보여주기식 숫자놀음으로 끝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경영악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전남개발공사
201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