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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할인쿠폰 남발 뒤 폐업…먹튀 사우나
    【 앵커멘트 】광주시내 한 사우나업소가 회원권과 쿠폰을 대폭 할인해 판 뒤 갑자기 문을 닫았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만 약 3백 명, 피해액은 수 천만 원에 이르는데 당장 보상 받을 길이 막막합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광주시 소촌동의 한 사우나. 사우나와 헬스를 싸게 이용할 수 있는 무기한 쿠폰을 발행한다며 두 달 전부터 플래카드를 걸고 대대적인 홍보를 했습니다. 찜질방 이용 혜택까지 주며 1년, 6개월 단위의 장기 회원도 새로 모집했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27일 소리 소문 없이 문을
    2015-03-09
  • R)동시조합장선거 D-2..막판 과열 양상(8뉴스용)
    【 앵커멘트 】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막바지 금품 살포 등 혼탁 선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디. 돈 선거는 물론 흑색선전과 비방, 사생활 들추기 등 낯 부끄러운 구태가 재연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선거가 막바지로 치닫으면서 과열*혼탁 양상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지난달 초까지 광주와 전남에서 적발된 불법 선거 행위는 모두 서른 건. 하지만 지난 한 달 동안에만 69건의 불법 행위가 새롭게 적발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2015-03-09
  • 새정치, 광주 서구을 보선 후보 14일 확정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은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후보자를 권리당원 현장 투표와 일반국민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여론조사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현장투표는 14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는 김성현 전 민주당 사무처장과 김하중 중앙당 법률위원장, 조영택 전 국회의원 등 3명이 등록했습니다.
    2015-03-09
  • R)천정배 "새판 짜겠다" vs 새정치 야권분열 조장"
    【 앵커멘트 】 천정배 전 법무장관이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새정치연합은 천 전 장관의 무소속 출마 강행에 명분 없는 출마로 야권 분열의 위기감을 조성하고 있다며 맹비난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천정배 전 법무장관이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선거전에 들어갔습니다. 천 전 장관은 무기력에 빠진 호남정치를 부활시키고, 희망을 잃어버린 야권을 재구성해 정권교체를 이루겠
    2015-03-09
  • R)광주에서도 전세가가 매매가 앞지른 아파트 등장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요즘 전세난이 심각해지면서 광주에서도 전세값이 매매가 보다 비싼 아파트가 나왔습니다. 여> 일부 중소형 아파트의 사례긴 하지만, 광주의 매매가 대비 전세율도 80%에 육박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진월동의 한 아파틉니다. 전용면적 85제곱미터인 이 아파트의 지난 1월 매매 실거래가는 1억 5백만 원, 하지만 전셋값은 1억 2천만 원이었습니다.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무려 천5백만 원이나 비싼 겁니다. 인근의 전
    2015-03-09
  • 3/9(월)타이틀+주요뉴스
    1.(광주 아파트 전세가) 역전현상 확산) 광주에서 전세가가 매매가를 뛰어 넘는 아파트가 잇따라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금리가 계속되고 있는데다 공급 물량 증가에 따른 집값 하락을 우려한 세입자들이 돈을 더 주더라도 전세를 선호하면서 전세가 역전현상은 확산될 전망입니다. 2.("새판 짜겠다" 對 "야권분열" 조장 ) 천정배 전 법무장관이 호남정치의 새판을 짜겠다며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광주서구을이 4월 재보선의 최대격전지로 떠올랐습니다. 새정치연합은 야권을 분열시키는 명분 없는 출마라고
    2015-03-09
  • 천정배*조남일 광주 서구을 무소속 출마
    천정배 전 장관과 조남일 전 기아차노조 광주지부장이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천정배 전 장관은 "무기력에 빠진 호남 정치를 부활시키고 희망을 잃어버린 야권을 재구성해서 정권교체의 밀알이 되겠다"며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남일 전 기아차 노조 광주지부장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2015-03-09
  • 광주·전남 올 들어 첫 한파주의보
    광주와 전남 13개 시군에 올 들어 첫 한파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저녁 6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 담양, 곡성 등 전남 13개 시군에 지난해 2월 이후 1년여 만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광주가 영하 5도, 장성 영하 6도 등으로 광주·전남 대부분의 지역이 영하 6~2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 기온도 0~4도에 그치는 등 하루종일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한파는 당분간 이어지다가 모레 낮부터 차차 풀리겠으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서해안 쪽을 중심으로 한 두 차례 눈
    2015-03-09
  • 도농업기술원 꽃샘추위 농작물 관리요령 발표
    꽃샘추위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자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기온 급강하에 따른 농작물 관리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비닐하우스의 고추나 파프리카,오이 등 열매 채소와 화훼류는 야간온도가 12℃ 이상 유지되도록 온풍난방기를 돌려주고 상추나 쑥갓 등 잎채류는 8℃ 이상이 유지되도록 섬피나 커튼 등 피복물을 덮어 보온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매실 등 개화시기에 있는 과수원은 왕겨나 잘라낸 가지 등을 태워 과수원 내의 온도를 높여주고 축사는 창문과 커튼을 닫은 뒤 깔짚을 깔아줘 어린 가축이 호흡기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습
    2015-03-09
  • 대통령 비방 전단지 광주에서 또 발견
    대통령을 비방하는 내용의 전단지가 광주에서 또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 7시쯤 광주시 풍암동의 한 저수지 산책로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비방하는 내용의 전단지가 발견돼 경찰이 일대에서 전단지 3백여 장을 수거한 뒤 주변 CCTV를 분석해 전단지를 뿌린 사람을 뒤쫓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광주공항 화장실에서 박 대통령을 비판하는 내용의 전단지 20여 장이 발견됐습니다.
    2015-03-09
  • 이낙연지사 상생 논란 관련 소회 밝혀
    최근 연구원 통합 등 광주전남 상생 추진과 관련해 여러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이낙연지사가 자신의 심경을 밝혔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광주*전남 상생에 관한 생각' 이라는 글을 통해 "광주.전남 상생협력이 시도민들의 채근과 걱정을 받고 있다"고 전제하고 "상생협력이 과제를 많이 안고는 있지만, 잘못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전남 발전연구원 통합은 시도가 통합을 위한 조례안을 의회에 낸 만큼 조례안이 미흡하다면 대폭 보완을 포함해,시도의회가 차원 높은 판단을 내려줄것을 기대
    2015-03-09
  • 휴가 중 절도 행각 현역 사병 검거
    휴가를 나와 절도 행각을 벌인 현역 사병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4일 밤 서구의 한 술집에서 여성 손님이 벗어놓은 코트와 안에 들어있는 다이아몬드 반지 등 2백3십만 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육군 상병 24살 이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2015-03-09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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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9
  • 북구의회, 그릇된 의원 행태 공개사과
    광주 북구의회가 공무원들을 상대로 한 폭언과 부당한 업무개입 등 일부 기초의원들의 그릇된 행태에 대해 공개 사과했습니다. 북구의회 소속 전체 의원들은 최근 북구청 내부 전산망 게시판에 "제7대 의회가 출범한지 채 1년도 지나지 않은 현 시점에 논란이 된 여러 사안들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집행부 공무원과 구민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또 "문제의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공무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5-03-09
  • 광주 담임교사 행정 업무, 예전 '그대로'
    광주시교육청이 일선 초·중등학교 담임교사들의 행정 업무를 없애는 내용의 '학교 업무 정상화 종합계획'을 발표했지만, 일부 학교에서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에 따르면 광주시교육청이 지난달 민주적인 회의와 소통을 통한 교직원 업무 분담과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학교 시스템을 개선하는 내용의 학교 업무 경감 방안을 지시했으나 담임 교사들의 행정업무가 예전과 비슷하거나 더 심해졌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일부 학교에서 업무 경감과 관련한 부작용이 있다고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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