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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경미한 범죄도 "꼼짝 마"
    【 앵커멘트 】 적은 금액의 절도나 재물 손괴 사건 등은 그동안 강력범죄에 밀려 상대적으로 수사가 소홀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경찰이 한 달 전에 이런 생활형 범죄를 전담하는 수사팀을 만들었는데 30%에 가까운 높은 검거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달 24일 광주 북구의 한 사진관입니다. 고객용으로 비치된 헤드폰을 만지작거리더니 가방에 담는 한 남성, 일주일 만에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구의 한 마트.
    2015-03-07
  • R)모범운전자 "단속 빼주기" 특혜 논란
    【 앵커멘트 】 모범운전자회에서 아침 출근길 혼잡한 도로에서 교통 지도를 하는 모습, 한 번쯤 보셨을텐데요. 그런데 경찰이 봉사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속도 위반이나 주정차 위반 같은 불법행위를 연간 7차례까지 묵인해주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택시 운전사 여 모 씨는 지난 해 12월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불법주정차로 적발됐지만 과태료를 물지 않았습니다. 여 씨가 모범운전자회에 가입된 회원이었기 때문입니다.
    2015-03-07
  • 타이틀+주요뉴스
    1.(교통지도 모범운전자) "단속 봐주기" 논란) 모범운전자들의 교통지도 봉사에 대한 보상으로 주정차 위반 같은 불법 행위를 연간 7차례까지 묵인해주고 있어 논란입니다. 당사자들은 자부심을 갖고 봉사할 수 있는 현실적인 지원을 더 바라고 있습니다. 2.(소액 절도 등 (생활형 범죄 꼼짝 마) 강력범죄에 가려 수사가 소홀했던 좀도둑 등 생활형 범죄만을 다루는 수사팀이 운영돼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출범 한 달 만에 40%의 높은 검거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3.(K리그 승격 광주FC)...막판 동점골 3년 만
    2015-03-07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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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7
  • R)SK, 20억 사회공헌사업 '논란'
    【 앵커멘트 】 SK가 여수산업단지에 수십억 원을 들여 조성한 건설기계 주차장을 두고 사회공헌사업이냐 아니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화물차 휴게소를 운영하는 SK의 영업전략이다"는 주장과 "건설기계 불법주차 해소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라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SK가 올 초 사회공헌사업으로 20억 원을 들여 조성한 여수산단 내 건설기계 주차장입니다. 150대 규모의 주차장을 SK화물차 휴게소 바로 옆에 조성하면서 SK가 자신들의 영업을 위해
    2015-03-07
  • 영암 주민들, '악취와 오폐수' 퇴비공장 퇴출 촉구
    영암지역 주민들이 퇴비공장에서 발생한 악취와 오폐수로 수십년째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며 영암군의 행정조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영암 시종면 등 3개면 주민들은 영암군청에서 궐기대회를 열고 20여 년째 운영돼 온 퇴비공장의 악취와 오*폐수로 인해 영농행위는 물론 생존권을 침해받고 있다며 군 차원의 책임있는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수십차례의 민원에도 불구하고 군청이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해당 공장을 퇴출시키거나 악취지정업체로 지정하고 전담팀을 만들어 관리*감독을 강화해 줄 것을 요구하고
    2015-03-07
  • R)운용인력 없어 방치된 농약검사기
    【 앵커멘트 】 광양시가 2억 5천만 원짜리 잔류농약 검사기를 수년째 사용하지 않은 채 방치하고 있습니다. 운용할 전문 인력도 없이 검사기만 달랑 구입했기 때문인데 인근 시군 검사소에 맡겨야하는 농민들의 불편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양시 농업기술센터에 설치된 잔류농약 검사깁니다. 지난 2009년 구입했지만 잔류농약 분석은 구입 초기 시험 삼아 실시된 18번뿐이고, 그 이후 단 한 번도 사용되지 못했습니다. 2억 5천만 원을 들인 검사기
    2015-03-07
  • '교도소 가고 싶다' 4차례 은행 강도 30대 구속
    교도소에 가고 싶다며 수차례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결국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3일 광주시 운남동의 한 은행에서 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4백 80만 원을 빼앗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은행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36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한 달 전에도 신창동의 한 은행에서 강도 행각을 벌이다 붙잡혔는데, 정신질환을 앓은 전력이 참작돼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2015-03-07
  • 지역 경기종합지수 개발 추진
    전라남도가 지역 경기의 동향을 쉽게 관측하기 위해 지역 경기종합지수 개발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과학적인 경제정책을 수립하고 국제경기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현실에 맞는 경기종합지수 개발과 경제동향 분석이 필요하다고 보고 8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내용은 전남도의 산업구조와 실정에 맞는 경기종합지수 개발과 분석 그리고 대응전략 수립에 대한 연구기능 등입니다
    2015-03-07
  • 장흥 국제통합의학박람회 기반조성 공사 속도(월-모닝)
    2016년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를 위한 기반 조성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장흥군은 박람회장 부지 조성을 위한 설계를 오는 7월까지 마치고 내년 6월까지 주제관 건립 등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달 말부터는 통학의학센터 공사에 착수해 은퇴자 도시인 로하스타운과 연계해 박람회의 랜드마크로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2015-03-06
  • 신안새우젓 천연 조미료로 일본 수출길(월 모닝)
    신안의 새우젓이 천연 조미료로 일본 수출길에 오릅니다. 신안군과 신안새우젓 주식회사는 재일교포가 운영하는 김치 제조기업에 매년 17톤 가량을 수출한데 이어 천연조미료 용도로 연간 50만 달러의 추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생산자 중심의 어업인 회사인 신안새우젓 주식회사는 2009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국내외에 5백여 톤을 판매해 21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최근에는 액상 및 분말 조미료를 개발해 천연조미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5-03-06
  • 전남 각 시군 봄축제 준비 본격화
    지난해 4월 세월호 사고로 봄축제를 무더기로 취소했던 전남지역 자치단체들이 올해는 의욕적으로 봄 축제를 준비 중입니다 지난해 세월호 침몰사고로 축제를 전면 취소하고 사고현장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폈던 강진군 병영성축제추진위원회는 다음 달 24일부터 축제를 열기로 하고 행사준비에 한창입니다. 역시 축제를 취소했던 함평군도 5월1일부터 제17회 함평나비대축제를 열기로 하고 축제 추진계획보고회와 함께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하는 등 전남지역 각 시군들이 봄꽃 축제 준비에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2015-03-06
  • 전남대*조선대병원 상급종합병원 인증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이 보건복지부의 상급종합병원 재인증을 받았습니다. 광주의 2개 상급종합병원인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은 지난해 말 보건복지부의 의료서비스 질과 환자안전관리에 대한 2주기 의료기관 인증조사에서 모두 최상급 평가를 받았습니다. 두 대학병원의 상급 종합병원 인증 기간은 오는 2019년까집니다.
    2015-03-06
  • 고구려대학교 김형배 총장 취임
    고구려대학교 김형배 총장이 8대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7대에 이어 제8대 총장으로 연임하게 된 김형배 총장은 취임식에서 학생 감소와 대학 구조조정 등 혹독한 지방대학의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교육과 봉사 중점 대학으로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대학구성원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습니다.
    2015-03-06
  • 한전, 10월에 국제 전력 신기술* 발명대전 예정
    한국전력이 오는 10월 국제 전력기술 발명대전을 개최합니다. 한전은 오는 10월 12일부터 사흘 동안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세계 35개 나라 100여 개 기업과 2천 명의 전력분야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제 1회 국제 전력기술 * 발명대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이번 대회를 통해 빛가람 혁신도시가 에너지밸리로 도약하는 기반을 구축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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