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관광비수기 ‘동계훈련’지역경제‘효자
관광비수기인 겨울철에 동계전지훈련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을 주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 겨울 들어 동계훈련을 위해서 전남지역을 찾은 선수단은 지난해보다 다소 줄었지만 천 9백 5개 팀, 7만 천 7백 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관광비수기인 겨울철에 동계전지훈련이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강진군의 다목적 체육관, 광양시의 종합스포츠 타운 건립 등 인프라를 확충해 선수단 유치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5-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