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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문화전당 단계적 개관 불가피
    【 앵커멘트 】 문화전당의 콘텐츠 개발을 전담하고 있는 아시아문화개발원장이 전당의 단계적 개관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2월 임시국회에서도 전당 특별법 개정안의 통과가 불투명해 인력 채용과 시설 지원 등이 마비된 상태라는 게 이유인데 파장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아시아문화개발원의 최종만 원장은 KBC 광주방송 신년토론회에 나와 특별법 통과 지연으로 문화전당의 단계적 개관을 검토해야 할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2015-01-24
  • 나주 돼지농장에 불...70여 마리 폐사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새끼돼지 7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나주시 노안면에 있는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새끼돼지 70여 마리가 불에 타 폐사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는데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1-24
  • R) 구제역.. 설 대목 돼지·소고기 값은
    【 앵커멘트 】 최근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유통업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한달이 채 남지 않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정육 선물세트 공급이 차질을 빚거나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지 않을까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현재 광주지역 마트와 재래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돼지와 소고기값은 구제역 발병 전과 비교해 별 차이가 없습니다. 한우 1등급 갈비는 한 달 전보다 100g 당 74원 오르는데 그쳤고, 돼
    2015-01-24
  • R)국내 최초 도시정원화 박차
    【 앵커멘트 】 순천시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시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정원으로 만드는 작업에 온힘을 쏟고 있습니다. 정원을 주제로 한 도시재생을 통해 정원도시란 브랜드를 확고히 굳히겠다는 각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4월 영구 개장한 이후 지금까지 순천만정원을 다녀간 관람객은 360만 명. 단순한 생태공원을 넘어 관광명소로 자리잡은 겁니다. 순천시는 순천만정원의 성공을 바탕으로 이제 도시전체를 정원화하는 작업에 힘을 쏟
    2015-01-24
  • 0124 8시 토요일 타이틀 + 주요뉴스
    1. (국내 첫 도시정원화)... 관광도 활성화) 순천시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시 전체를 숲과 공원으로 만드는 정원화 사업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생태관광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돼지*소고기값 또 뛰나)…구제역 확산 긴장 최근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돼 유통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다음 달 설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와 소고기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3. (특별법 표류...“단계적 개관 불가피”)
    2015-01-24
  • 데드라인
    000
    2015-01-24
  • 8시 뉴스
    32
    2015-01-24
  • R)콘텐츠 준비 차질... 9월 개관 어려울 듯 (리)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개발원이 뒤늦게 전시콘텐츠 전반에 대해 점검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콘텐츠 준비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미 계획된 콘텐츠를 만들어가기에도 빠듯한 상황에서 새로운 콘텐츠가 더해질 경우 9월로 예정된 전면 개관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김효성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CG1> 개관을 불과 8개월 앞두고 아시아 문화개발원이 최근 외부인사 등으로 전시기획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전시 콘텐츠 전반을 점검하고 이를 보강하기 위해섭니다.
    2015-01-24
  • 광주시 올해 U대회 경기장 등 자체감사 계획 발표
    광주시가 출자출연기관 등 32곳과 U대회 경기장 42곳에 대한 자체감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2015년 자체감사 종합계획에서 시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출자출연기관 등 32곳에 대해 기관 감사를 실시하고 수영장 등 U대회 경기장 42곳에 대해서도 특정 감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자체감사에서는 시민감사관 등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안전과 U대회 성공 개최 등에 초점을 맞출 계획입니다.
    2015-01-24
  • 주승용 "총선 경선룰 변경 특정 계파에 유리" 반발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에 출마한 주승용 의원이 오는 2016년 총선 경선룰 변경 추진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주 의원은 "선거인단 규모 중 국민비율을 50%에서 70%로 늘리는 것은 신중하게 검토해야 할 문제"라며 "당 대표 후보들이 공천 혁명하자고 하는 마당에 공천 룰을 임시 지도부인 비대위가 결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국민 참여비율을 높여 더 많은 국민들의 참여를 늘려야 한다는 공식적인 입장 이면에는 계파 패권주의가 있다"며 "총선 경선룰 개정은 새 지도부에 맡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5-01-24
  • 해남 겨울배추 시장격리로 배추 출하 증가
    겨울 배추 가격 폭락 우려로 실시한 시장격리 효과로 해남의 겨울 배추 출하가 안정세를 찾고 있습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이달 초 30%선에 그쳤던 해남 겨울배추의 밭떼기 거래가 정부의 겨울 배추 시장격리 발표 이후 배 이상 늘어 시름에 잠겼던 농민들이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남군의 요구로 정부는 시장격리 물량 542㏊ 가운데 농협에서 처리할 물량 271㏊를 모두 478㏊로 늘렸습니다.
    2015-01-24
  • 광주김치 베트남에 2.5톤 첫 수출
    광주 김치 공동브랜드 '김치 光(광)'이 처음으로 베트남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광주시는 세계김치문화축제 행사 중 수출계약한 물량으로 알타리무 김치 2.5톤, 1600만 원 어치를 베트남에 처음으로 수출하고, 다음달부터는 매월 8톤씩 수출할 계획입니다. 광주 김치는 지난해 일본과 대만으로 수출을 시작한데 이어 올해는 베트남 시장까지 진출하며 3개 나라에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2015-01-24
  • 희망2015 1/24(토) 아침뉴스
    다음은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읍 용동마을과 토산마을, 백동마을에서 각각 60,000원 벌교읍 봉림마을 주민 100,000원 벌교읍 금평마을 주민들이 70,000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도암면 운월1구 주민 200,000원 도암면 용강3구 박제순 씨 100,000원 화순군 도암면 부녀회에서 100,000원 도암면 용간3구 주민 215,000원 광주 대촌동 18통 주민들이 180,000원을. 대촌동 25통 주민 118,000원 대촌동
    2015-01-24
  • 자동차산업밸리 추진위, 기아차 광주공장 방문
    광주시 자동차산업밸리 추진위원회와 지역 국회의원이 기아차 광주공장을 방문해 자동차 산업 육성 의지를 다졌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 노동조합 초청으로 열린 오늘(23) 행사에는 김동철, 박혜자 의원과 자동차산업밸리 추진위원,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기아차 생산현장을 확인하고 자동차산업밸리 추진 전략 등을 논의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는 지난해 광주 자동차산업 육성을 제안하고, 자동차산업밸리조성 전담 직원을 배치해 협조하고 있습니다.
    2015-01-23
  • 최문기 전 장관 GIST 총장 후보 탈락
    관피아 논란이 일었던 최문기 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광주과학기술원 총장 공모에 탈락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추천위원회는 지난 21일 총장 후보 6명에 대한 면접을 실시하고 최 전 총장 등 3명을 제외한 최종 후보자 3명을 선출했습니다.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 초대 장관을 맡았던 최 전 장관은 지난해 7월 퇴임한 뒤 미래부 산하기관인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직에 지원해 관피아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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