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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22 굿모닝 초대석> 신우철 완도군수
    남> 굿모닝 초대석, 오늘은 신우철 완도군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남, 여> 안녕하십니까
    2015-01-22
  • 환경단체, 목포 해상케이블카 반대
    목포 유달산과 고하도 간 해상 케이블카 설치를 두고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목포환경운동연합은 30년 전 시민들의 반대와 사업 타당성 부족으로 중단했던 케이블카 설치를 목포시가 독단적으로 다시 추진하면서 지역 갈등만 부추기고 있다면 전면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목포시는 해양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케이블카 사업을 민선 6기 역점 사업으로 내놓은 가운데 해상 케이블카를 운영 중인 경남 통영과 여수에 대한 벤치마킹에 이어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015-01-22
  • 금호타이어 임단협 타결 환영 성명 잇따라
    금호타이어 노사가 임단협에 합의한 것과 관련해 환영 성명이 잇따랐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금호타이어 노사가 협상과정에서 보여준 상생의 정신의 미래 후손들의 넉넉한 삶을 위한 에너지이자 씨앗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도 "임단협 합의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금호타이어가 워크아웃 졸업과 함께 경영정상화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5-01-21
  • 희망2015 1/ 21(수) 8뉴스
    다음은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순천군 해룡면 중흥S클래스 316동에서 320동 주민들이 103만 8,650원을 보내주셨고, 광주 운암1동 벽산블루밍 메가시티아파트 3차 주민들이 백만 원을 맡겨주셨습니다. 운남동 주공6단지 주민들이 8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정성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5-01-21
  • kbc 광주방송 1월 시청자 위원회 개최
    kbc 시청자위원들이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 처리 지연과 KTX 호남고속철의 서대전 경유로 인한 저속철 우려 등 당면한 지역 현안들에 대해 보다 적극적이고 심층적으로 보도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대해 양철훈 kbc 대표이사는 올해 kbc가 창사 20주년을 맞는만큼 다양한 프로그램 제작과 함께 지역 현안을 알리고 대안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15-01-21
  • 전남대 정시 나군 합격자 발표
    전남대가 나군 합격자 발표를 예정보다 하루 앞당겨 합격자 천 46명과 함께 예비 합격자 2천6백여 명의 순위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전남대와 조선대가 가군과 나군 합격자를 모두 발표한데 이어 오는 29일까지 전국 주요대학들의 정시합격자 발표가 마무리되면 복수 합격자들의 연쇄이동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15-01-21
  • 실종 일병 근무지 인근 바다서 사람 형태 부유물 감지
    근무지를 이탈한 31사단 소속 이 모 일병의 수색이 엿새째로 접어든 가운데 해상에서 사람 형태의 부유물이 감지돼 군 당국이 확인 작업을 벌였습니다. 31사단 측은 어제 목포 북항 인근 바다에서 수색작업을 벌이던 중 사람과 비슷한 형태의 물체가 감지돼 이 일병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중 탐색활동을 강화해 확인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지난해 2월에도 이 일병이 근무하던 북항 초소에서 육군 사병이 바다에 빠져 해경에 의해 구조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2015-01-21
  • R)[긴급]도서정가제 시행 두 달,찬바람만
    【 앵커멘트 】 동네서점을 살리겠다며 정부가 두 달 전 시행한 도서정가제가 좀처럼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숱한 우려 속에서도 반사이익을 볼 것으로 점쳐졌던 중고서점 역시 사정이 어렵기는 매한가집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서점. 프랜차이즈 서점을 제외하면 광주에서도 규모로는 손에 꼽히지만, 매장 안은 썰렁합니다. 최대 할인 폭을 15%로 제한하는 도서정가제가 시행된 지 두 달, 동네서점에서는 조금이나마 가격경쟁력을
    2015-01-21
  • R)"배가 침몰한다" 거짓 조난 신고한 어선 선장 구속
    【 앵커멘트 】 배가 침몰한다며 거짓으로 조난 신고를 한 어선 선장이 구속됐습니다. 해경에게 계도를 받은 것에 앙심을 품고 술에 취한 상태에서 거짓 신고를 하는 바람에 경비함정 4척이 출동하고 항공기까지 비상 대기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2일 저녁 7시 반. 여수연안 해상교통 관제센터의 무선통신장비로 구조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 싱크 : 당시 무전 - "배가 침몰하는데요. (해경: 침몰요? 거기 어딥니까?
    2015-01-21
  • [현장]R)대학의 갑질식권 끼워 팔기 여전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광주지역 대학들이 기숙사 입사를 조건으로 식권을 끼워 파는 이른바 꺾기 관행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 전남대는 공정위의 시정권고에도 식권 끼워 팔기를 고집하고 있고, 조선대는 올해부터 식권 강매를 시작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목포가 고향인 조선대학교 4학년 김 모 씨. 부모님의 권유로 그동안 기숙사 생활을 해왔지만 올해는 어쩔 수 없이 자취를 결정했습니다. 스터
    2015-01-21
  • R) 에너지밸리 조성, 첫 걸음 시작 (재전송)
    【 앵커멘트 】 한전이 2020년까지 에너지 관련 기업 500개를 유치해 광주*전남을 에너지밸리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적극적인 지원책으로 화답하고 나서 빛가람에너지밸리 조성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글로벌 전력 회사인 한국전력이 에너지 관련 중소기업을 2016년까지 100개, 2018년까지 250개, 2020년까지 500개를 유치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자 (OUT)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곧바로 화답했습니다.
    2015-01-21
  • R)광주*전남 의원들, 국토부 장관 면담..뒷북 비난 확산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의원들이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호남 ktx의 서대전역 경유 안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하지만 논란이 불거진 지 한참이 지나서야 대응에 나서 지역 정치권을 바라보는 시선은 따갑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호남KTX 서대전역 경유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 의원들이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났습니다. 이들은 호남KTX가 서대전역을 경유하게 되면 저속철로 전락할 수 밖에 없다며 경유 안의 즉각 철회를 촉
    2015-01-21
  • 0121 타이틀+주요뉴스
    1.(뒤늦은 항의...(지역 국회의원 맞나?) 지역 국회의원들이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호남KTX의 서대전역 경유안을 강하게 항의했습니다.하지만 한참이 지나서야 대응에 나선 지역 정치권에 대한 시선이 따갑습니다 2.(40여개 에너지기업 (나주 이전 긍정적) 한전이 에너지 기업 500개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40여개 업체가 나주 이전에 긍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광주시와 전라남도도 법인세 면제등의 지원책을 내놨습니다 3.(식권 사야 기숙사 입사)...학생들 반발)
    2015-01-21
  • R) "자살 기도 전 옷 태워 자신의 위치 알려"
    【 앵커멘트 】홀로 살던 50대 남성이 자살을 기도하기 전에 자신이 입고 있던 옷을 태웠습니다. 경찰은 마지막 가는 길까지 외롭고 싶지않아 일부러 옷을 태워 자신의 위치를 노출 시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56살 신 모 씨가 발견된 건 오늘 아침 10시 반쯤. 광주시 계림동의 한 건물 외부에 설치된 철제 계단 4층 난간에 목을 맨 채 발견됐습니다. 주변에는 불에 타다 만 옷가지들이 널려 있었습니다. ▶ 인터뷰 : 최초 신고자 - "담
    2015-01-21
  • 거짓 조난 신고한 어선 선장 구속
    배가 침몰 중이라며 거짓 조난 신고를 한 어선 선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2일 오후 7시 반쯤여수시 삼산면 거문도항에 정박 중인 선박에서 무선통신장비를 이용해 배가 침몰 중이라며 거짓 조난 신고를 보낸 혐의로 52살 심 모 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김 씨는 지난해 12월 말 여수시 삼산면 백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다 경비함정으로부터 계도를 받은 것에 불만을 품고 술에 취해 이 같은 허위신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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