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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 진드기 감염 예방 비상
    살인 진드기 감염 증상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남도가 감염 예방법을 알리는 등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남도는 농번기가 시작되는 시기에 살인 진드기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등산객에 홍보전단을 배포하고 반상회 등을 통해 농민 등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살인 진드기의 백신이 없어 현재로서는 안물리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2013-05-23
  • R)원안위 역할 부족 불만 토로
    원자력 안전규제등 업무를 수행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신임 위원장이 영광 원전을 첫 방문했습니다. 지역주민들은 신임위원장에게 그동안 원안위가 원전측의 입장만 대변했다며 불만을 토로했고 위원장은 자세 변화를 약속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달 15일 취임한 이은철 신임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전국의 원자력발전소 현장점검의 첫 방문지로 영광을 찾았습니다. 균열수리가 진행중인 한빛원전 3호기 등을 점검한 이 위원장은 민관합동조사단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민간 측 위원들은 그 동안
    2013-05-23
  • R)민주당 5.18 왜곡 책임 분명히 물을 것
    잇따르는 5.18 역사 왜곡에 민주당도 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인터넷 특정 사이트와 일부 종편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방종훈 기자 입니다. 민주당이 5.18 왜곡에 대한 법률적 대응과 시민사회와의 연대를 통한 역사 왜곡 바로잡기에 나섰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왜곡 대책위원회는 이를 위해 법률적 검토가 마무리되는 대로 민.형사상 소송에 들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인터뷰:박범계/국회의원 5.18 왜곡에 대한 정도가 심해 당차원의 법적 대
    2013-05-23
  • 국제관개배수위원회 총회 조직위 본격 출범
    내년 개최되는 국제관개배수위원회 광주총회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조직위원회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광주시장과 조직위원 36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9월 열리는 제22차 국제관개배수위원회 총회 광주조직위원회 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총회는 100여개국에서 약 천여명이 참석해 식량문제와 관개배수, 홍수조절 등을 위한 국제 공조 강화를 논의하게 됩니다.
    2013-05-22
  • 호남권광역의회, 518 왜곡*폄훼 규탄
    광주와 전남*북 광역의회가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과 폄훼를 규탄하고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호남권광역의회의장단협의회는 제3차 회의를 열어 오는 29일 11시 광주, 전남, 전북 등 광역시도의회 의원 전원이 5*18묘역 참배후 결의대회를 개최하기로 한데 이어 향후 3개 시*도 자치단체의회 의원이 참여해 적극 대처하기로 했습니다.협의회는 성명서에서 " 일부 특정세력이국기문란 행위를 하고 있는데도 정부가 소극적인 태도로 수수방관 하고 있다"며 "종편 방송의 방송법령 및 방송심의 규정 위반행위를 즉각 조사한 후 법대로 조치하라"고
    2013-05-22
  • 통합시 버스 요금 12% 인상될 듯
    통합시의 버스요금이 12% 정도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도는 여수와 순천 나주, 광양 등 4개 통합시의 버스요금에 대해 현행 천 백원에서 천 2백 30원으로 12.03% 인상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용역결과 버스조합이 요구한 24.55% 인상은 과도한 것으로 나왔다며 논의를 거쳐 7~8월중에 이같은 인상안을 적용할 방침입니다.
    2013-05-22
  • 5*18 왜곡보도 케이블채널 사과방송
    5*18 왜곡 보도에 대해 채널A에 이어 TV조선도 사과방송을 할 방침입니다.지난 13일 시사프로그램 장성민의 시사탱크를 통해 5*18 당시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내용을 보도한 TV조선이 오늘밤 뉴스쇼 판에서 사과방송을 할 예정입니다.앞서 채널A는 어제 자사 메인뉴스를 통해 사과방송을 내보냈습니다.한편 80년 해직언론인협의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채널A와 TV조선의 행위는 민주주의에 대한 부정이자 스스로 언론이기를 포기한 것이라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이들의 허가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2013-05-22
  • 미래산단 놓고 파행 나주시의회 24일 개회
    나주미래산단 재협약 동의안을 놓고 파행을 빚었던 나주시의회가 오는 24일 의회를 다시 열기로 했습니다.나주시의회는 오늘 운영위원회를 열고 나주미래산단 재협약 동의안 표결 처리를 위해 오는 24일 오전 본회의를 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시의회가 표결처리로 돌아선 것은 오는 31일까지 2천억원 채무를 상환하지 못할 경우 다음달부터 시금고에 압류가 진행되는 등 지자체 부도 사태가 날 수도 있다는 정치적 부담감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또한, 897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안과 19건의 조례안 승인 처리 무산으로 의회에 대한 비난 여론이
    2013-05-22
  • 공무원 10명 중 8명, "광양 서커스 문제 많아"
    광양시 공무원 10명 가운데 8명이지난해 정책 가운데 가장 문제가 많은사업으로 광양 월드아트서커스 페스티벌을 꼽았습니다. 광양시공무원노조가 지난달 4일부터 10일까지 광양시청 공무원 8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응답자의 77%가 서커스를 지난해 문제가 가장 많은 사업으로 꼽았고 다음으로 인구늘리기 사업을 지목했습니다. 또 근무평정과 인사제도의 신뢰도를 묻는 질문에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절반 이상으로 나타나제도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3-05-22
  • 장만채 도교육감*검찰 항소장 제출
    법원의 1심 판결에서 직위상실형을선고받은 장만채 전남도교육감과검찰이 판결에 불복하고 모두 항소했습니다장 교육감은 1심 재판부가 자신에 대한 일부 혐의를 무죄가 아닌 유죄로 인정한 것은 잘못된 판단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검찰은 장 교육감에 대한 혐의 대부분을 무죄로 판단한 판결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앞서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장 교육감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벌금 백만 원을 배임횡령 혐의로 벌금 천만 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2013-05-22
  • 광주시 국방부에 북한군 침투 확인 요청
    광주시가 5·18 민주화운동에 북한군 특수부대 6백여명이 침투했다는 일부 종편 보도와 관련해 국방부에 사실 여부 확인 요청을 했습니다광주시는이런 내용이 유포돼 5·18 민주화운동의 의미가 퇴색하고 국가적으로 불필요한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며 국방부가 빠른 시일 내에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광주시는 광주시장과 광주시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5*18 단체 등 모두 334명이 참석하는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모레(24)첫회의를 갖고 5.18 역사 왜곡 폄하 저지와 님을 위한 행진곡 공식 기념곡 지정 등을 추진합니다.
    2013-05-22
  • R) 상공인 "노동과 환경 규제 강화 반대"
    국내 14만 기업체를 대표하는 전국상공회의소 회장 회의가 18년 만에 광주에서 개최됐습니다. 상공인들은 현 경제 상황을 위기 상황으로 규정한 뒤 사회적으로 거세지고 있는 경제민주화 방안 가운데 노동과 환경 분야 규제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에 모인 상공인들은 현재의 경제상황을 위기 상황으로 규정했습니다. 경제성장률이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2%대 머물고 급속한 달러당 100엔 붕괴로 자동차와 철강, 석유화학 제품의 경쟁력 약화를 꼽았습니다. 이런 상황을 들어 상공인들은 사회적으로 요구가 거센
    2013-05-22
  • R)5*18 왜곡 법적 대응 검토 착수
    5*18 역사왜곡에 대해 기관별로 법적 대응 방침이 잇따라 나오는 가운데 지역 법조계가 가장 먼저 법적 검토작업에 나서는등 대응에 착수했습니다일부 누리꾼과 해당 글이 올라오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대해서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것으로 보입니다.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5월 27일 끝까지 도청을 사수하다 숨진 피해자들을 비하하는 게시글부터 희생자들을 향한 참기 힘든 모욕성 글까지.오늘도 인터넷 사이트에는 5*18에 대한 악의적 비하가 계속됐습니다.하지만 이제는 이들에 대해 형사적 책임을묻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은 이
    2013-05-22
  • R)이해할수없는 장관 답변
    서남수 교육부장관이 5.18 교육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방안에대한 질문을 받고 교육은 정치적 중립성을 지켜야한다는 다소 이해할수 없는 답변을 내놨습니다.5.18의 역사적 사실 교육을 오히려 장관이 지나치게 정치적으로는 보고 해석하는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서남수 교육부장관이 광주에서 교사 30여명과 현장토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간담회에서 한 교사가 보수층과 일부 종합편성 TV에서 5.18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며 5.18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5.18교육 전국화에 대해 질문했습니다.인터뷰-정 석/광주 봉
    2013-05-22
  • R)경찰 앞에서 조폭 폭행, 봐주기 의혹
    조직폭력배가 경찰관이 보는 앞에서폭력을 행사하고도 버젓이 풀려나 물의를빚고 있습니다.당시 사건 현장에는 조직폭력배를 전담하는 경찰 간부까지 있었지만 이 폭력배는 경찰서로 인계된후 풀려났고무려 일주일간 별다른 조사도 받지 않았습니다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파출소에 건장한 남자가 체포돼 옵니다.곧바로 3명의 남자가 참고인 조사를위해 들어오고 몇분 뒤 건장한 남자들이파출소 주변을 서성거립니다.경찰에 붙잡힌 남자는 목포의 조직폭력배행동대원 박모씨로 경찰이 보는 앞에서폭력을 휘두르다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사건 발단은 지난 12일 저녁 목포시
    201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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