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이홍하,교비횡령액 역대 1위
서남대 설립자인 이홍하씨가 횡령한 교비가 교비횡령 사상 역대 최고인 9백억원에 가까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과부는,이씨가 자신이 설립한 대학의 돈을 마음대로 돌려쓰고, 교원과 학생 현황 등을 부풀려 허위보고까지 하면서 주머니를 채웠다고 밝혔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사학비리의 대명사가 된 이홍하씨에게 자신이 설립한 대학들은 사금고나 다름없었습니다. 교과부가 이홍하씨가 설립한 대학 3곳에 대한 추가감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CG/ 이미 지난해 밝혀진
2013-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