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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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북구청장배 드론축구대회 개막..40개팀 참가
    전국 드론축구대회가 광주에서 개막했습니다. 광주 북구가 지난해에 이어 2회째 마련한 이번 드론축구대회에는 전국에서 40개 팀이 참가해 3개 리그로 나눠 내일까지 이틀간 실력을 겨룹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드론축구 뿐 아니라 드라이브 서킷 체험과 드론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홍보관도 함께 운영됩니다.
    2022-10-15
  • 호남고속도로서 대형트럭 교통사고 현장 덮쳐 2명 숨져
    호남고속도로에서 대형화물차가 교통사고 현장을 덮쳐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15일) 새벽 1시 30분쯤 장성군 장성읍 인근 호남고속도로에서 앞서 발생한 추돌사고로 전도된 SUV 차량을 뒤이어 온 21톤 트럭이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먼저 사고가 난 SUV 차량에 타고 있던 40대 운전자와 사고 수습을 돕던 2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10-15
  • 생활 속 성큼 'E-모빌리티' 미래 모습은?
    【 앵커멘트 】 전기차부터 전동킥보드까지, 최근 들어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이동수단이 널리 사용되고 있는데요. 미래사회의 전기 이동수단은 지금보다 얼마나 더 진화할까요. 이를 가늠해 볼 수 있는 E-모빌리티 박람회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구영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전동킥보드에 전기차 충전기를 연결하자 전동킥보드의 배터리가 충전됩니다. 비결은 변환기. 공용 충전기가 따로 없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불편함을 전기차 완속 충전기를 통해 개선한 아이디어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갑자기 전동휠체어 배터리가 방전되
    2022-10-15
  • 3년 만에 가을 축제..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 앵커멘트 】 가을 기운이 완연해지면서 남도 곳곳이 아름다운 가을꽃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꽃을 활용한 축제도 잇따르면서 코로나19로 움추려 들었던 지역 경제가 기지개를 켜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장성 황룡강을 따라 형형색색의 꽃들이 만개했습니다. 강변을 따라 달리는 미니 기차에 올라탄 관광객들은 끝없이 펼쳐지는 가을꽃의 향연에 눈길을 떼지 못합니다. 3년 만에 돌아온 가을꽃 축제를 만끽하려는 나들이객의 발길은 하루 종일 계속됐습니다. ▶ 인터뷰 : 이진혁 / 광주광역시
    2022-10-15
  • 가로수 들이받고 람보르기니 버리고 도망간 운전자..경찰 추적
    람보르기니 차량을 몰던 운전자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인도를 침범한 사고를 낸 뒤 차를 버리고 동승자들과 함께 달아났습니다. 15일 오전 1시경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신세계백화점 인근 도로에서 람보르기니 차량이 경계석 충돌 후 인도를 타고 올라가 가로수와 구조물 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야간시간에 다행히 행인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과 교통 표지판, 인근 가게 집기들이 파손됐습니다. 사고 직후 람보르기니 차량 운전자 A씨와 동승자 2~3명은 차량을 버리고 달아났습니다. 사고 차량은 캐피털업체 법인 소유인 것으로 파악됐습니
    2022-10-15
  • [영상]'꽃향기에 흠뻑' 전남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 눈길
    전남 장성 황룡강 일대가 형형색색의 꽃들로 가득찼습니다. 황화코스모스와 천일홍, 백일홍, 핑크뮬리 등 다양한 꽃들이 곳곳에서 고운 자태를 뽐냅니다. 꽃향기에 흠뻑 취한 나들이객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장성 황룡강 가을꽃 축제가 3년 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별빛·감성·함께·같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10억 송이의 가을꽃이 황룡강변 3.2km 구간을 수놓고 있습니다.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축제는 16일까지 이어집니다.
    2022-10-15
  • 광주 야산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광주의 한 야산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14일 밤 10시 4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의 한 야산 내 등산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같은 날 오전 외출한 A씨가 밤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자 가족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휴대전화 위치 정보를 통해 A씨를 찾았지만 이미 숨진 뒤였습니다. 발견 당시 특별한 외상은 없었으며, 범죄 연루 정황 역시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2-10-15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만 명대..광주·전남 1,150명 신규 확진
    코로나19 재유행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만 명대 초반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하루 동안 2만 2,844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1주일 전인 지난 8일보다는 3,419명 늘어난 수치입니다. 방역 당국은 유행이 감소하던 추세가 주춤하면서 정체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14일 하루 동안 1,15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에선 전날보다 30명 늘어난 546명, 전남에서는 45명 줄어든 604명이
    2022-10-15
  • 담양 자동차 제품 공장에서 불..3시간 만에 진화
    전남 담양의 한 자동차 제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14일 밤 10시 20분쯤 전남 담양군 수북면에 위치한 한 자동차 관련 제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는 사람이 없었고, 인근 기숙사에 머물던 외국인 노동자 2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한 후 진화에 나서 3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불은 1,118제곱미터 면적의 건물 1개 동을 모두 태우고 오늘(15일) 새벽 1시 23분쯤 완전히 꺼졌습
    2022-10-15
  • 호남고속도로에서 21톤 화물차가 교통사고 현장 덮쳐..2명 사망
    호남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현장 수습을 돕던 20대가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15일) 새벽 1시 30분쯤 전남 장성군 장성읍 호남고속도로 천안 방향에서 14톤 화물차가 40대 남성 A가 몰던 SUV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SUV가 오른쪽으로 전도되면서 A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이후 사고를 목격하고 차에서 내려 사고 수습을 돕던 20대 남성 B씨를 뒤 이어 달려오던 21톤 트럭이 치었습니다. A씨와 B씨는 모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10-15
  • 여수해경교육원 분리 추진 논란..혈세 낭비 우려
    해양경찰청이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인재개발원 분리를 추진하면서 혈세 낭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은 "여수해경교육원이 인재개발원을 분리해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는 해경교육원 역할을 위축시키고 지역사회 반발을 불러올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해경은 지난 2013년 국비 2,600억 원을 들여 여수시 오천동 일원에 세계 최고 수준의 해양경찰교육원을 건립했습니다.
    2022-10-14
  • 현대중, 대불산단서 엔진 생산 시작
    현대중공업 계열사인 현대엔진유한회사가 오늘 영암군 대불공단에 엔진공장을 열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엔진 대불공장은 기존 공장의 시설을 보수하고, 최신 설비를 갖춰 매년 엔진 100여 대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힘센(HiMSEN)엔진은 현대중공업이 자체 개발한 중형엔진으로, 전 세계 중형엔진 시장서 25%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2-10-14
  • 여수 낭만포차 거리, '전남1호 나눔거리' 지정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여수 낭만포차 거리가 '전남1호 나눔거리'로 지정됐습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펜션과 식당 등 자영업자 33명이 매달 기부를 하기로 한 여수종포해양공원과 낭만포차 거리를 '전남1호 나눔거리'로 지정했습니다. 모금회는 이들의 선행을 알리기 위해 하멜전시관 풍차 인근에 '나눔'이라는 글자 형상의 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2022-10-14
  • 새벽시간대 성당서 불..신부 1명 구조·수녀 2명 대피
    새벽시간대 성당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14일) 새벽 6시 10분쯤 광주시 동림동의 2층짜리 성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1층 수녀관 기도실에 있던 신부 1명은 구조됐고, 수녀 2명은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성당 1층 수녀관 기도실 안에 있던 촛불이 천에 닿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10-14
  • 전남선관위, 직원 시켜 선물 돌린 농협 조합장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3월 예정된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관련 조합원에게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전남 모 농협 조합장 A씨와 직원 B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추석 명절 선물로 조합원 17명에게 조합장 직함과 성명이 기재된 51만원 상당의 쌀을 선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농업협동조합법상 조합장은 재임 중 기부행위를 할 수 없고, 해당 조항을 위반한 자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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