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40년 동안 삶의 터전 내주며 국가 위해 희생...보상 받아야”
영광군이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를 위한 범 군민적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습니다. 영광군은 지난 2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장세일 군수,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 전라남도의회·영광군의회 의원, 기관사회단체장,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최영주 전국이통장연합회 영광군지회장은 군민을 대표해 시범사업의 필요성과 가치를 군민과 함께 널리 알리고, 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상생 공동체를 만들어 정부 정책의 모범
2025-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