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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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초대석] 김산 무안군수
    오늘 이슈 초대석에서는 국민에게 힘이 되는 정책으로 무안의 미래를 이끌고 있는 김산 무안군수와 함께합니다. △앵커: 민선 7기에 이어서 민선 8기 무안군정을 이끌고 계신데요 소감이 어떠신지요. ▲김산 군수: 존경하는 1만 군민 여러분 뉴스와이드 시청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무안 군수 김산입니다. 무안을 더 크게 내 삶을 더 높게라는 군정 슬로건을 내걸고 민선 8기 군정을 시작한 지 어느덧 50여 일이 지났습니다. 무엇보다 이 자리를 빌려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잘 견뎌내 주시고 계시는 국민
    2022-08-18
  • 60대 남성 2명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50대 검거
    60대 남성 2명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남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55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17일 오후 4시 40분쯤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의 한 건물 1층에서 60대 남성 2명을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CCTV를 분석해 용의자를 특정했으며, 오늘(18일) 오후 3시 10분쯤 광주송정역에서 A씨를 발견해 긴급체포했습니다. 흉기에 찔린 피해자들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
    2022-08-18
  • 檢, '허리디스크' 정경심 형집행정지 불허
    자녀 입시비리 등의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형집행정지를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집행정지심의위원회는 오늘(18일) 오후 박기동 3차장검사 주재로 회의를 열고 정 전 교수가 제출한 자료와 현장조사 결과, 의료자문위원들의 의견 등을 검토한 끝에 정 전 교수의 형집행정지를 허가하지 않기로 의결했습니다. 최종 결정권자인 송경호 서울중앙지검장은 이 같은 심의위 판단 결과를 토대로 형집행정지 불허가를 결정했습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배우자인 정
    2022-08-18
  • "몰라서 묻는다"는 시의원에 시민단체 "시민에 대한 결례"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일부 초선 시의원들의 수준 미달 의정 활동을 비판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논평을 통해 일부 초선 시의원들이 회의에서 '몰라서 묻는다'고 말한 것에 대해 "시민에 대한 결례"라고 지적하며, "최소한 안건에 대해 분석하고 회의에 참석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패소 위기에 처한 손해배상금 135억 원에 대해서는 "혈세 낭비의 책임소재를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왜 여수시는 거대한 소송에서 모두 패소해 시민의 혈세로 충당해야 하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
    2022-08-18
  •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외교부가 대법원 판결 보류 압박"
    일본 전범기업 재산 강제매각 소송과 관련, 외교부가 대법원에 제출한 의견서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외교부가 대법원에 의견서를 제출한 것은 사실상 재판부 판결을 보류해달라는 주문을 한 행위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외교부가 대법원에 제출한 의견서에는 "지난 5월 출범 이후 한일 양국의 공동 이익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조속히 모색하기 위해 각급에서 긴밀한 외교협의를 지속해 나가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특허권 특별현금화명령에 대해서도 "우리 정부가 강제징용 문제의 합리적 해결방안을 조
    2022-08-18
  • 초인종 누른 뒤 인기척 없는 집 골라 절도
    전남과 경남의 아파트를 돌며 빈집털이를 일삼은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6일 오전 9시 47분쯤 전남 여수시 국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 들어가 귀금속을 훔쳤습니다. 그는 일단 초인종을 눌러본 뒤 인기척이 없자 준비한 공구로 현관문을 따는 대범함을 보였습니다. 특히 경비시설이 미흡한 노후 아파트를 주 범행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이렇게 전남과 경남 일대 아파트에서 저지른 절도 행각은 모두 7차례, 훔친 금품은 2,500만 원가량에 이릅니다. 그는 경찰 수사를 따돌리기 위해 오토바이와 도보로 이동하거나
    2022-08-18
  • 사료 공장서 가스 누출돼 직원 질식..생명 지장 없어
    밀폐된 공장에서 환기를 하려던 공장 직원이 가스에 질식해 쓰러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18일) 아침 7시 반쯤 전남 장흥군의 한 사료 공장에서 30대 후반 남성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공장에 출근한 뒤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다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다행히 의식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생산 설비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샌 것 같다는 공장 관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8-18
  • 법원 "이준석 가처분 신청 결과, 이번 주 어렵다"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당의 비상대책위원회 전환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사건의 결과가 빠르면 다음 주쯤에나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51부는 "신중한 사건 검토를 위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며 "이번 주 내에 결정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당의 비대위 전환에 반발해온 이 전 대표는 절차적으로 문제가 있다며 지난 10일 최고위, 상임전국위, 전국위 의결에 대한 효력과 주호영 비대위원장의 직무집행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을 신청했고, 본안소송도 함께 제기했습니다. 성접대 관련 증거인멸교사 의혹으로 당원
    2022-08-18
  • '우회전 일시정지' 한 달..관련 사고 절반 이상 줄어
    이른바 '우회전 일시 정지'로 보행자 보호 의무를 강화한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 이후 한 달 동안 관련 교통사고가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은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된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발생한 우회전 교통사고는 722건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1,483건 대비 51.3% 감소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개정법 시행 전 1개월(6월 12일~7월 11일)과 비교해도 우회전 교통사고는 45.8%, 사망자는 30.0% 줄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그동안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20
    2022-08-18
  • "3년 만에 돌아온 광주 맥주축제..오는 31일부터"
    광주 맥주축제가 3년 만에 돌아옵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는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엿새간 야외광장에서 광주 맥주축제 '2022 Beer Fest Gwangju'를 개최한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테라 댐, 하이네켄 비치 펍, 음악 분수 등 볼거리와 함께 13개사의 푸드트럭과 광주 대표 음식 판매부스 등이 운영됩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가수 정동하를 비롯해, DJ 수라와 DJ 아스타, DJ 춘자 등 아티스트의 공연과 EDM 파티, 삼바 카니발, 감성 라
    2022-08-18
  • 행정 과욕에 '세계 최대 고인돌' 훼손한 김해시
    경남 김해시장이 세계 최대 고인돌로 알려진 경남 김해시 구산동 지석묘(고인돌·경남도 기념물)를 훼손한 혐의로 문화재청으로부터 고발을 당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18일) 문화재 정비 사업 과정에서 매장 문화재 유존지역을 훼손했다며 김해시장을 김해중부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구산동 지석묘는 지난 2006년 김해 구산동 택지지구개발사업 당시 발굴된 고인돌 유적입니다. 학계는 상석 무게 350t, 고인돌을 중심으로 한 묘역시설이 1,615㎡에 이르는 이 유적을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고인돌로 판단한 바 있습니다. 발단
    2022-08-18
  • 법원 명령에도 자료 제출 안하는 국민대 '김건희 연구부정 의혹' 소송 연기
    국민대 졸업생들이 김건희 여사의 연구부정 의혹과 관련해 학교 측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지만 학교 측이 법원의 명령에도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미뤄졌습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오늘(18일) 열릴 예정이었던 2차 변론 기일을 다음 달 15일로 연기했습니다. 국민대 동문 비상대책위원회는 "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 예비조사위원회 회의록을 근거로 쟁점을 다뤄볼 예정이었는데 국민대가 서류 제출을 하지 않아 변론 연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재조사위원회 최종 보고서 등 추가 자료 문서 제출 명령도 신청할 예정입니다. 앞선 지난
    2022-08-18
  • 해외 유입 확진 '역대 최다'..광주·전남 1만 4,328명 확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7만 명 대로 집계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만 8,57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일주일 전보다 1.3배 증가한 것으로, 목요일 기준으로는 지난 4월 7일 이후 19주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해외 유입 사례도 633명으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2,186만 1,296명이고, 사망자는 61명 늘었습니다.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 1만명 대를 기록했습니다. 시&midd
    2022-08-18
  • 무면허 음주운전 60대 잡고 보니 지명수배자
    무면허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던 60대 지명수배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무안경찰서는 오늘(18일) 도로교통법 위반과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17일 저녁 7시 반쯤 전남 무안군 무안읍의 한 식자재 마트 주차장에서 무면허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다른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면허증을 요구하자 경찰관의 머리를 때리고 욕설을 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이 음주 측정을 한 결과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6%로 면허 취소 수
    2022-08-18
  • '탈검찰화' 민변 출신 이상갑 법무실장 사의 표명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때 법무부의 '탈검찰화' 기조 속에 발탁됐던 이상갑 법무실장이 법무부에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지난 문재인 정부에서 중용된 이 실장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취임 이후 '교체 1순위'로 꼽혀왔는데, 새 검찰총장 후보자 지명이 임박한 상황에서 법무부와 검찰 인사가 예고되자 자리를 비워준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 신안 출신으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장을 지낸 이 실장은 추미애 전 장관 시절인 지난 2020년 8월 법무부의 탈검찰화 차원에서 황희석 전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에 이어 두 번째 비검사 출신 인권국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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