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전남 순천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23일 밤 8시 54분쯤 순천시 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바람이 잦아들면서 불이 급속도로 번지지는 않았지만, 야간이라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산림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앞서 이날 오후 4시 5분쯤에는 순천시 상사면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5ha 가량을 태우고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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