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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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남구, 관내 취약계층 대상 돌봄 사업 추진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돌봄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주 남구청은 올해 총 사업비 2,200만 원을 투입해 양림동과 방림2동, 백운1동 등 3곳에서 '상생 나눔 투어'와 '찾아가는 세탁소' 등 돌봄 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관내 소외계층 100세대에는 1인당 5만 원 상당의 상생 나눔 투어 쿠폰이 지급되며, 독거노인 50세대를 대상으로 세탁 봉사를 펼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봉사단원들이 매달 독거노인 100세대를 방문할 계획입니다.
    2022-03-30
  • 인수위 "코로나 정점 지나면 영업시간 제한 철폐"..광주ㆍ전남 2만 3천여 명 확진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코로나19 방역의 일환으로 실시되던 영업시간 제한을 철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신용현 인수위 대변인은 오늘(30일) 브리핑에서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확산 정점을 지났다고 확인하는 즉시 영업제한을 철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특위에서 분석하기로는 11개 기관 중 9개 기관이 감소세에 들어갔다고 얘기한다"며 "더 좋은 데이터는 중대본에서 갖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지난 29일 중대본은 주 단위 확진자 수를 비교한 결과, 1월 첫째 주부터 매주 증가하던
    2022-03-30
  • 페퍼저축은행,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피해 가족에 1억원 전달
    페퍼저축은행이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피해 가족을 위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성금은 AI 페퍼스 배구단의 연고지인 광주광역시에서 발생한 사고 피해 유가족 여섯 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지난 1월 말부터 여자프로배구 시즌 종료까지 발생한 AI 페퍼스의 홈경기 수익금 전액에 회사가 기부금을 더했습니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어떠한 위로로도 가족을 잃은 슬픔을 달랠 수는 없겠지만, 아주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페퍼저축은행과
    2022-03-30
  • 코로나 감염될까 퇴원한 장애인, 자택서 확진 후 사망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40대 장애인이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퇴원한 뒤 확진돼 숨졌습니다. 광주 북구청은 어제 오후 코로나19에 확진돼 재택치료를 받던 40대 장애인 A씨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급성 당뇨 등 기저질환을 갖고 있던 A씨는 입원 치료를 받던 병원에서 코로나 집단 확진이 이어지자 감염을 우려해 퇴원 했지만 결국 확진됐고, 자택에서 머물다 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2-03-30
  • 광주광역시, 73명 재산변동사항 공개..평균액 13억 2천만 원
    광주시 내 재산공개 대상 공직자의 재산변동사항이 공개됐습니다. 광주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광주그린카진흥원장, 테크노파크원장 등 공직유관단체 기관장 6명과 광주 5개 구의원 67명 등 총 73명에 대한 재산변동 신고내역을 전자공보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재산공개 대상자의 1인당 평균재산은 13억 2,063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재산총액 기준으로 재산신고 대상자 73명 중 52명(71.2%)은 10억 원 미만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인당 평균 금액은 지난해에 비해 2,120만 원(1
    2022-03-30
  • 전라남도교육청-목포, '옛 청호중 활용' 업무협약
    학교 이전으로 수년간 방치된 옛 목포 청호중학교 부지의 활용방안이 마련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목포시는 옛 청호중학교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라남도교육청이 학교부지 일부를 목포시에 무상 대부하고 목포시는 행재정지원과 함께 사업 발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청호중은 지난 2018년 3월 1일 용해지구로 이전한 이후 옛 건물은 현재까지 미활용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2022-03-30
  • 5·18 진상조사위 조사내용 공표 가능한 개정안 발의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조사 과정에서 의미 있는 내용을 파악할 경우 이를 즉각 국민에게 공표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은 오늘(30일) 조사가 종료되지 않은 사건을 공표할 수 없다는 내용의 조항을 삭제하는 5·18진상규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진상규명 조사위와 유족을 포함한 국민들 사이에 원활한 소통이 가능해지는 만큼 조사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2-03-30
  • 전남도, 330명 재산변동사항 공개..평균액 9억 8천만 원
    전남도내 재산공개 대상 공직자의 재산변동사항이 공개됐습니다. 재산공개 대상 공직자는 330명이며 신고된 평균 재산은 9억 7,623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억 1,306만 원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산 공개 대상자 가운데 233명(71%)은 재산이 늘었고, 97명(29%)은 줄었습니다. 재산증가 요인은 부동산 등의 공시가격 상승과 주식 가액 상승, 예금 증가 등이며 감소 요인은 채무 증가, 신고대상자 고지거부와 등록 제외로 인한 신고재산 감소 등입니다. 재산 총액 기준 5억 원 이상 10억
    2022-03-30
  • 광주 동구청, 현대산업개발에 3억 9천만 원 구상권 청구
    광주 동구청이 '학동 참사'를 낸 HDC현대산업개발에 구상권을 청구했습니다. 구상권 청구 금액의 규모는 피해자 법적 권리구제를 위한 변호사 비용 1억 8,700여만 원과 49제 비용 2,600여만 원, 피해자 생계안정지원을 위한 구호금 1억 8,000만 원 등 모두 3억 9,000만 원입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은 재난 원인 제공자에게 국가 또는 지자체가 부담한 비용 전부나 일부를 청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현산 측에서 청구된 금액을 모두 지급하면 소송으로 이어지지 않고 구상권 청구 절차가
    2022-03-30
  • 10개 국립의대 교수 10명 중 3명은 '서울대 출신'
    국내 10개 국립대 의대 교수 10명 중 3명은 서울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형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10개 국립의대 전임교원 출신대학' 자료에 따르면 국립의대 10곳의 교수 1,516명 중 서울대 출신이 446명(29.4%)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려대와 연세대까지 포함한 이른바 'SKY' 출신은 515명(34%)이었으며, 수도권 의대 출신은 625명(41.2%)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서울대' 출신 전임교원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2022-03-30
  • '학동 참사' 현산, 8개월 영업정지..구상권도 청구
    학동 철거 건물 붕괴사고의 원청사인 현대산업개발이 8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시는 오늘(30일) HDC현대산업개발에 건설산업기본법 위반으로 8개월 영업정지 행정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일 광주 동구청은 HDC현대산업개발을 상대로 생계안정 구호금 등으로 지출된 3억 9천만 원에 대한 구상권을 청구하기도 했습니다.
    2022-03-30
  • 5·18 민주광장 빛의 분수대 표절 논란..개막 연기
    광주 5·18 민주광장에 조성하고 있는 미디어아트 작품 '빛의 분수대'를 놓고 표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족미술인협회 광주지부 등 예술단체는 5·18 민주광장에 조성하고 있는 미디어아트 작품 '빛의 분수대'의 사업제안서와 홍보물에 특정 작가의 작품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며 사업 중단과 공개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사업을 추진 중인 광주 동구는 시행사와 원작자가 사전에 구두 협의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논란과 별개로 기술적인 결함도 발견돼 내일(31일) 예정됐던 빛의 분수대 개막식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2022-03-30
  • 광주 남구, 취약계층 주민 대상 돌봄사업 추진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돌봄 사업을 추진합니다. 남구는 올해 총 사업비 2천2백만 원을 투입해 양림동과 방림2동, 백운1동 등 3곳을 대상으로 '상생 나눔 투어'와 '찾아가는 세탁소' 등 돌봄 사업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관내 소외계층 100세대에 1인당 5만 원 상당의 상생 나눔 투어 쿠폰을 지급하고, 독거노인 50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탁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2022-03-30
  • 여수산단 대기업 여성 탈의실 몰카..20대 불구속 송치
    여수산단 대기업 여성 탈의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20대 보안업체 직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여수산단 한 대기업 여성 탈의실 옷장에 자신의 휴대전화를 숨겨 놓고 옷을 갈아 입는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보안업체 직원 25살 A씨를 기소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휴대전화에서는 모두 3개의 관련 영상물이 저장돼 있었으며, 유포된 영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의 범행은 옷을 갈아 입던 여직원이 불빛에 반사된 휴대전화를 발견하면서 발각됐습니다.
    2022-03-30
  • "빚 안 갚는다" 사촌형수 살해한 50대 구속기소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의 사촌형수를 살해한 5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지방검찰청은 사촌형수인 5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59살 A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5일 새벽 전북 김제시 금산면의 한 빌라에서 빚 독촉으로 말다툼을 벌이다 사촌형수를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이웃주민과 가족 등의 진술을 바탕으로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한 뒤 강원도의 한 고속도로 졸음쉼터에서 A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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