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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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탱크로리 전도..아스팔트유 16톤 유출
    광양의 한 고속도로에서 탱크로리가 넘어져 아스팔트유 16톤이 유출됐습니다. 17일 오후 10시 50분쯤 광양읍 죽림리 동광양나들목 부근에서 27톤 크기의 탱크로리가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에 실려있던 아스팔트유 16톤가량이 도로와 하천 등으로 유출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흡착포 등으로 초동 방제 작업에 나섰으며 사고 3시간 만인 새벽 1시 45분쯤 현장을 인계한 도로공사 측이 방제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도로공사 측은 "곡선구간을 주행하던 중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2022-03-18
  • 21일부터 사적모임 8명까지..영업 제한시간은 11시 유지
    정부가 오는 21일부터 사적모임 제한 인원을 8명으로 확대합니다.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은 현행대로 밤 11시까지로 제한됩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다음 주 월요일(2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사적모임 제한을 6인에서 8인으로 조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새롭게 조정해야 하는 시점이지만, 오미크론 대유행과 의료대응체계 부담, 그리고 유행 정점 예측의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거리두기
    2022-03-18
  • 오늘 사회적 거리두기 발표…'6→8명·11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정부가 오늘(18일) 현행보다 조금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할 전망입니다. 정부는 오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후 오는 21일부터 적용될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발표합니다. 예상되는 완화조치는 사적모임 인원을 현행 6명에서 8명으로 늘리는 반면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은 밤 11시를 유지하는 방안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난 4일 현행 '6인·11시' 거리두기 조치를 발표하면서 2년
    2022-03-18
  •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HDC 직원 3명 구속
    광주 화정아이파크 아파트 붕괴사고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 직원 3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 박민우 부장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A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범죄가 상당 부분 소명됐고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 같은 혐의를 받는 현대산업개발 실무자 2명에 대해서는 공사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지위에 있었다고 보기 어렵고 주거가 일정하고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없는 점을 고려해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2022-03-18
  • "모더나ㆍ화이자 4차 접종, 감염 예방 효능 거의 없다"
    모더나·화이자 등 mRNA 방식의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의 감염 예방 효과가 아예 없거나 극히 제한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최대 의료기관인 셰바 메디컬 센터는 세계 최고 권위의 의학저널인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신(NEJM)에 게재한 연구 논문에서 자체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백신 4차 시험 접종의 잠정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연구진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후 4개월이 지난 274명의 의료진에게 화이자(154명), 모더나(120명)의 백신을 추가로 접종한 뒤 같은 수의 3차 접종
    2022-03-18
  •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현장소장 등 3명 구속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 3명이 구속됐습니다. 17일 광주지법 영장전담 박민우 부장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상, 건축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HDC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A 씨와 건축·품질 담당자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박 부장판사는 범죄가 상당 부분 소명됐고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 실무자 2명에 대해서는 공사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지위에 있었다고 보기 어렵고 주거가 일정하고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없는 점, 피
    2022-03-18
  • 섬진강에 어린 연어 45만 마리 방류
    45만 마리의 어린 연어를 강으로 보내는 방류 행사가 섬진강에서 열렸습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어제(17일) 구례 섬진강 동방천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와 김순호 구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에 어린 연어 방류행사를 갖고 어린 연어 45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어제(17일) 방류된 어린 연어는 북태평양과 베링해, 북해도까지 만 5천km의 여정을 거쳐 우리나라로 돌아오게 됩니다.
    2022-03-17
  • 확진자ㆍ사망자 폭증하는데 방역은 계속 완화..괜찮을까?
    【 앵커멘트 】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6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걷잡을 수 없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오늘(18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변경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영업시간과 사적 모임 등 방역수칙이 추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래도 괜찮을지 걱정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토요일 7천여 명이었던 광주의 일일 확진자는 나흘 만에 두 배가 넘는 만 5천여 명까지 폭증했습니다. 하루 만에 광주 전체 인구 1%가 코로나19에 확진된 겁니다.
    2022-03-17
  • 3/18[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 (대통령 인수위원 24명 중 광주ㆍ전남 '0'명) 윤석열 당선인이 새 정부의 밑그림을 그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에 광주 전남 출신은 단 한 명 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지긋지긋한 홀대론이 또다시 현실로 나타나는 것 아닌지 우려됩니다. 2. (확진자ㆍ사망자 폭증.."방역 완화 괜찮을까?" ) 코로나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60만 명을 돌파하고, 광주 전남도 만 5천 명까지 폭증했습니다. 정부가 오늘(18) 추가로 방역수칙을 완화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래도 괜찮을지 걱정입니다. 3. (담배꽁초에서 '화
    2022-03-17
  • 미룰 수 없는 탄소중립.."이제는 지자체다"
    【 앵커멘트 】 탄소중립은 이제 국가를 넘어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우리나라도 정부 차원의 로드맵이 그려진 만큼 이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입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2020년 기준 세계적으로 새로 들어선 에너지 설치용량에서 재생에너지가 차지한 비율은 82%. 석유와 석탄 등의 고탄소 에너지 사용을 줄이려는 세계적 추세입니다. 우리나라도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2018년
    2022-03-17
  • "툭 던진 담배꽁초에서 화르르"..전체 17% 담배꽁초 화재
    【 앵커멘트 】 200시간 넘게 이어지며 역대급 피해를 남긴 울진 산불은 차량에서 던진 담뱃불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루 평균 22건, 해마다 전체 화재의 17%가 누군가 던진 담배꽁초에서 시작되는데요. 담배꽁초는 숯불처럼 일정 시간이 지나도 다시 불이 붙을 수 있어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플라스틱 화물 운반대에 앉아 담배를 피우는 한 남성. 10여 분 뒤, 하얀 연기가 피어 오르더니 갑자기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2022-03-17
  • 확진자ㆍ사망자 폭증하는데 방역은 계속 완화..괜찮을까?
    【 앵커멘트 】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6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걷잡을 수 없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내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변경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영업시간과 사적모임 등 방역수칙이 추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래도 괜찮을지 걱정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토요일 7천여 명이었던 광주의 일일 확진자는 나흘만에 두 배가 넘는 만5천여 명까지 폭증했습니다.// 하루 만에 광주 전체 인구 1%가 코로나19에 확진된 겁니다. 전국
    2022-03-17
  • 최규성 전 농어촌공사 사장, 2심서 징역 6년 구형
    검찰이 광주 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재판에서 사업 청탁을 대가로 수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최규성 전 농어촌공사 사장의 2심 재판에서 징역 6년을 구형했습니다. 최 전 사장은 2019년 군산시 가로등 개선사업 입찰 참가업체 2곳으로부터 공무원 청탁 등을 이유로 6억 2천만 원을 받고, 2018년 전기설비업체 운영자 4명에게 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 전 사장은 1심에서 징역 1년 9개월과 벌금 5천만 원, 추징금 2억 7백여만 원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지만 일부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
    2022-03-17
  • 오늘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 2만 3천여 명 확진
    오늘 저녁 6시까지 광주ㆍ전남에서 2만3천여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어제(16) 만5천 명이 확진돼 역대 일일 확진자최다 기록을 경신했던 광주에서는 요양병원 3곳에서 49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등 1만3천여 명이 확진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순천 2천여 명, 여수 1천7백여 명,목포 1천5백여 명 등 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만 명 가까운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2-03-17
  • 3/17 (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대통령 인수위원 24명 중 광주ㆍ전남 '0'명 윤석열 당선인이 새 정부의 밑그림을 그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에 광주 전남 출신은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지긋지긋한 홀대론이 또다시 현실로 나타나는 것 아닌지 우려됩니다. 2. 확진자ㆍ사망자 폭증.."방역 완화 괜찮을까?" 코로나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60만 명을 돌파하고, 광주 전남도 만 5천 명까지 폭증했습니다. 정부가 내일 추가로 방역수칙을 완화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래도 괜찮을지 걱정입니다. 3. 담배꽁초에서 '화르르'..전체 화재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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