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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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ㆍ삼척 산불 큰불 진화
    발생 9일 차에 접어든 울진ㆍ삼척 산불의 주불이 진화됐습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오늘(13일) 오전 9시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산불현장 지휘본부에서 "울진 산불의 주불을 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큰불을 껐을 뿐 잔불은 남아 있어 완전 진화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2-03-13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확진자 수 연일 1만 명대
    광주ㆍ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1만 명대를 웃돌고 있습니다. 12일 하루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모두 16,739명으로, 이달 1일 이후 연일 1만 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요양병원과 주간보호센터 등 고위험 시설을 중심으로 집단 감염이 이어져 총 7,193명이 확진됐습니다. 전남에서도 초등학교와 의료기간을 중심으로 확산이 이어지면서 지난 12일 하루 9,546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여수(1,556명)와 목포(1,403명) 등 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확
    2022-03-13
  • 대형 숙박시설 조성 잇따라..지역관광이 바뀐다
    【 앵커멘트 】 전남 서남해안 유명 관광지에 대형 숙박시설이 속속 들어서거나 조성될 예정입니다. 관광객 유치로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공사가 한창인 대형 숙박시설. 오는 8월 완공 예정으로, 객실이 600개에 달하고,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습니다. 특히 천사대교를 통해 언제든지 접근 가능해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 인터뷰 : 김근성 / 신안군 도시개발사업소장 - "(관광객 증가로)
    2022-03-12
  • '모듈러 교실' 과밀학급 대안 되나?
    【 앵커멘트 】 전남 신도시 지역에 일부 학교가 포화하면서 과밀학급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학교 증축에 앞서 과밀학급 해소 방안으로 이동식 건물인 '모듈러 교실' 도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컨테이너 가건물이라는 부정적 인식을 딛고 대안이 될지 주목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 오룡신도시에 초등학교 한 쪽에 교실 신축 공사가 한창입니다. 공장에서 골조와 마감재 등 건물을 미리 만들어 현장에서 조립하는 모듈러 교실로 내부 인테리어와 마감 작업까지 20일이면 됩니다.
    2022-03-12
  • 교대 인기 '옛 말'
    【 앵커멘트 】 교대에 입학하기만 하면 초등학교 선생님이 된다는 말은 옛 말이 됐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교사 선발 인원이 크게 줄어들며 임용의 문도 좁아졌기 때문인데요. 교대의 위상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2022학년도 광주지역 초등교사 임용시험 선발 인원은 6명에 불과합니다. 지난 2013년도 선발예정인원 350명과는 비교가 힘들 정도로 크게 줄었습니다. (out) 학령인구가 해마다 감소하면서 신규 교사 임용도 최소화했기 때문입니다
    2022-03-12
  • 전라남도, 일반 의료체계 전환..코로나 이송체계 단순화
    전라남도가 코로나 응급·특수 환자를 신속하게 옮기기 위해 이송체계를 단순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일반의료 체계 전환에 따라 모레(14)부터 야간 응급환자는 목포·강진·순천의료원이나 응급의료센터를 이용하도록 하고, 확진 전 유증상자는 응급 시 지역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하도록 했습니다. 또 소아·임신부·투석환자 등 특별관리군의 경우 단순화한 이송체계에 따라 응급 시 특화의료기관으로 즉시 옮기도록 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코로나19 격리자들의 생활비를 지원하기 위해 총 255억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2022-03-12
  • 광주ㆍ전남 만 3,806명 확진..12일째 만명대
    광주ㆍ전남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열흘 넘게 만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6시까지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는 모두 만 3,806명으로 지난 1일 이후 12일째 하루 확진자 만명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7,087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여수와 순천, 광양 등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전남에서는 22개 시·군에서 6,71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2022-03-12
  • 전라남도, 바우처 택시 운전원에 역량 강화 교육
    전라남도가 바우처 택시 운전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9월부터 운행을 시작한 전남 5개 시·군 바우처택시 운수종사자 96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과 장애인 인식개선 등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콜택시를 보완하기 위한 바우처택시제도는 도입 이후, 교통약자의 평균 대기시간을 10분 가량 단축시는 효과를 낳았습니다. 도는 올해 바우처택시 서비스를 전 시·군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2022-03-12
  • 함평 야산에서 산불..4시간만에 진화
    함평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 낮 12시 45분쯤 함평군 나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청 헬기 5대와 소방대원 등 50여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여 오후 4시 5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대기가 건조한데다 강풍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현재는 잔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묘지에서 쓰레기 소각을 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3-12
  • 광주ㆍ전남 12일째 코로나19 확진자 1만명 대
    오늘(12일) 저녁 6시까지 광주ㆍ전남에서 1만 3,000여 명이 확진됐습니다. 연일 일일 최다 확진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광주에서는 오늘도 저녁 6시까지 7,087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요양병원과 사회복지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이어졌습니다. 전남에서는 22개 시ㆍ군에서 6,719명이 확진됐습니다. 시·군 별로는 △여수 1478명 △순천 889명 △광양 623명 △목포 546명 △나주 350명 △무안 333명 △해남 261명 △고흥 245명△강진 225명 △
    2022-03-12
  • 함평 산불..강풍 속 5시간째 진화 작업 이어져
    함평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5시간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12시 45분쯤 함평군 나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에 진화헬기 5대와 산불진화대원 54명이 투입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지만 건조한 날씨 속 강한 바람으로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림당국은 화재 진압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조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2022-03-12
  • 성큼 다가온 봄..상춘객 곳곳 '북적'
    완연한 봄 날씨 속 광주·전남 곳곳에 봄맞이 상춘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0도를 넘기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광주와 전남의 주요 관광지와 산, 바다에는 상춘객이 몰렸습니다. 내일(13일)은 새벽부터 자정까지 10~40mm의 봄비가 내리겠습니다. 대기의 건조함이 다소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4도, 광양 13도, 담양과 장성, 목포, 여수가 12도 등 10~14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2-03-12
  • 함평 야산에서 산불..진화 중
    함평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12일) 낮 12시 45분쯤 함평군 나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불진화헬기 5대와 산불진화대원 54명 등이 투입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진화 작업이 마무리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2-03-12
  • 12일 오후 기준, 광주ㆍ전남 코로나19 확진자 7천 명 넘겨
    오늘(12일) 오후 기준 광주와 전남에서 7천 명이 넘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오후 2시 기준, 광주에서는 모두 6,640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요양병원과 사회복지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오후 1시 기준으로 559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장성 218명 △순천 170명 △고흥 73명 △여수 25명 △나주 24명 △담양 16명 △목포 13명 △영암 8명 △광양 6명 △보성
    2022-03-12
  • 광주·전남 학생 사교육비 소폭 증가..광주 고교생 월 57만 3,000원 지출
    지난 1년새 광주와 전남 지역의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통계청이 전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교육비 조사에서 광주·전남 학생들의 사교육 참여율은 각각 73.6%와 66.5%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와 전남의 경우, 전국 평균 참여율 75.5%와 비교해선 사교육 참여율이 낮은 편이지만, 1년 전과 비교해서는 사교육의 도움을 받는 학생의 비중이 다소 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증가폭을 보면 광주의 사교육 참여율은 지난 1년 사이 7.4%p, 전남
    20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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