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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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내륙철도 계기' 광주~대구 상생발전 속도
    달빛내륙철도가 4차 국가철도망에 포함되면서 광주~대구 간 상생 발전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권영진 대구시장은 광주역에서 달빛동맹 확대 협약식을 갖고, 두 도시 간 인적 물적 교류 활성화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기 위한 달빛동맹 발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5월 선언한 2038 광주~대구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를 위해 공동유치위원회의 신속한 발족과 사전 준비 절차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2021-07-06
  • 스마트 시범상가에 광주ㆍ전남 4곳 선정
    광주·전남지역 상가 4곳이 스마트 기술 도입 시범 상가로 선정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가상현실 등 4차 산업 기술을 집중 보급하는 스마트 시범상가 74곳을 선정했는데, 광주에서는 수완나들목상가와 어룡동 상가 등 3곳이 선정됐고, 전남에서는 순천 원도심 상가를 중심으로 한 연합형 상가 1곳이 포함됐습니다. 선정된 상가에는 모바일 주문과 가상 공간에서 미러링을 통한 주문, 스타일링과 피팅체험,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신제품 홍보, 로봇 서빙 서비스 등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2021-07-06
  • 광주ㆍ전남 전 지역 호우특보..내일도 비 30~100mm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 호우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목포와 여수, 순천 등 전남 18개 시군에는 호우경보가, 광주와 그 밖의 4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어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해남군 현산면이 526.5mm로 가장 많았고 남해안 대부분 지역이 300mm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장맛비는 내일도 이어지겠고 적게는 30mm, 많게는 100mm까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 오전에 잠시 그쳤다가 오후부터 다시 시작돼 주말까지 계속되겠습니다.
    2021-07-06
  • 음주 적발 경찰관에게 흉기 휘두른 30대 검거
    음주단속에 걸리자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젯밤 10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된 뒤 양손에 흉기를 들고 단속 경찰관에게 휘두른 혐의로 3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음주 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치가 나오자 이에 격분해 난동을 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7-06
  • 공사장 안전성 요구 업체가 거부..경찰 수사
    산사태가 일어난 위쪽 공사현장에 대해 그동안 광양시와 주민들이 안전성 검토를 요구했지만, 업체가 거부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양시는 산사태가 발생한 위쪽 전원주택 건립공사 현장에서 흙과 돌이 떨어진다는 민원을 지난달 접수해 업체에 사면안전성 검토를 요구했지만, 업체가 법적 의무사항이 아니라며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체는 지난 2019년 4월 건축허가를 받고 단독주택 3채 건립하고 있었는데, 주민들은 비만 오면 흙이나 돌이 굴러떨어져 그동안 4차례나 민원을 제기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2021-07-06
  • 2명 사망..주택ㆍ농경지 침수 피해 잇따라
    어제부터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쏟아진 집중호우로 2명이 숨지고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광양과 해남에서 산사태와 주택 침수로 80대와 60대 여성이 숨졌고, 진도와 해남, 고흥, 보성 등에서 주택 48채와 농경지 수천 ha가 물에 물에 잠겼습니다. 경전선 벌교역과 조성역을 잇는 단선 구간에 흙더미가 쏟아져 내리면서 순천~광주 송정간 열차 운행이 중단되면서, 서울 용산역과 전북 익산역, 순천역 열차 운행도 차질을 빚었습니다. 전남도가 재난안전 비상 3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보성, 화순 등 7개 시군에 산사태
    2021-07-06
  • 광양 산사태 주택 매몰..80대 숨진 채 발견
    전남 광양시에서 산사태로 주택이 매몰돼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6) 오전 6시쯤 광양시 진상면의 한 야산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아래쪽에 있던 주택 2채가 매몰되고 창고 2동이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매몰된 주택 한 동에 살던 4명은 대피했지만, 혼자 살던 82살 할머니가 실종 9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할머니는 사고 발생 2시간만에 아들과 극적으로 휴대전화 통화가 연결됐지만 말을 하지 못해 소방당국이 정확한 위치 파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021-07-06
  • 여수 목욕탕 관련 9명째 확진..오늘 광주4ㆍ전남6
    여수의 한 목욕탕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4일 확진자 1명이 다녀갔던 여수시 선원동의 한 목욕탕을 중심으로 사흘간 사우나 이용자와 가족 등 8명이 잇따라 확진됐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기존 전북과 광주 확진자와 각각 접촉한 2명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2명 등 모두 4명이 추가 확진됐고, 전남은 여수 4명, 순천 2명 등 모두 6명이 확진됐습니다.
    2021-07-06
  • 여수산단 한화솔루션 염소가스 누출..인명피해 없어
    여수산단 대기업 화학공장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염소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45분쯤, 여수산단 내 한국바스프에서 한화솔루션 화학공장으로 가는 공장 밖 배관에서 미세한 균열이 생겨 1시간 동안 소량의 염소가스가 누출됐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4월과 5월에는 LG화학에서 염소가스가 잇따라 누출되는 등 여수산단에서는 시설 노후화로 인한 염소가스 누출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염소가스는 살균제 원료 등으로 사용되며 흡입하거나 접촉하면 폐부종이나 호흡곤란 등을 유발합니다.
    2021-07-06
  • 광양 산사태 매몰 80대 할머니 생존.. 구조작업 중(1보)
    산사태로 주택과 함께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80대 할머니에 대한 구조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광양소방서는 산사태로 매몰된 주택에 살고 있던 82살 할머니가 말소리는 들리지 않은 채 아들의 전화를 받음에 따라, 매몰된 위치 파악과 함께 수작업으로 구조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6시쯤 광양시 진상면에서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주택 2채가 매몰되고 창고 2동이 파손됐는데, 이 곳에 거주하던 4명 중 82살 할머니 1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편 산사태가 발생한 곳 위쪽에서 전원주택 건축이 진
    2021-07-06
  • [호우특보] 광주ㆍ전남 전 지역 호우특보 곳곳 침수 피해
    거센 장맛비가 이어지면서 광주ㆍ전남 전 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현재 순천과 목포, 여수 등 전남 18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광주와 그 밖의 4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탭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의 양은 해남 현산 4백98밀리미터를 최고로, 진도 412.5, 장흥 409, 강진 369.5밀리미터 등을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해남에서 1명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도 발생한 가운데, 곳곳에서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되고 전남 10개 시군에 산사태 경보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나
    2021-07-06
  • 광주ㆍ전남 전 지역 호우특보.. 해남 400mm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 전 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남에는 400mm가 넘는 그야말로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오늘도 최대 200mm가 넘는 비가 더 올 것으로 예보되고 있는데요..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재현 기자, 지금도 비가 많이 오는 것 같네요 ?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 광천동에 나와 있습니다. 밤새 내린 거센 비는 출근길 이 시각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앞을 제대로 쳐다보기
    2021-07-06
  • 7/6(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이틀간 400mm..1명 사망ㆍ침수 등 피해)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4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1명이 숨지고 주택과 논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면서 주민들은 뜬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2.(여순사건특별법 제정 '환영'..과제 산적)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에 대해 지역 사회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났습니다. 희생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보완해야 할 과제들이 많습니다 3.(진도군 압수수색..급수선 예산전용 수사) 급수선 건조비용으로 지급된 국고보조금을 여객선 건조에 사용해 고
    2021-07-06
  • 400mm 물폭탄에 곳곳 침수..뜬눈으로 밤새
    【 앵커멘트 】 빗줄기는 새벽에 더 굵어졌는데요. 특히 강진과 해남, 진도 등 전남 서남해안에는 어제부터 400mm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1명이 숨지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농경지는 물론 주택과 상가가 물에 잠기면서 주민들은 뜬눈으로 밤을 지새야 했습니다. 이어서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식당 바닥이 진흙으로 뒤덮였습니다. 빗자루로 쓸어내 보지만 끝이 보이질 않습니다. 안쪽에는 빗물에 떠다니던 대야와 양동이, 각종 양념통이 뒤엉켜 그야말로 아수라
    2021-07-06
  • 여순사건 특별법 통과..풀어야 할 과제도 산적
    【 앵커멘트 】 여순사건 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은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환영 행사들에 이어, 본격적인 진상규명 작업이 시작 될텐데요.. 조사 기간과 보상 문제 등 보완해야 할 과제들도 많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여순사건 특별법 국회 통과를 환영하는 행사가 순천에 이어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국회의원과 유족들이 참석해 피해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특별법 통과를 축하했습니다. ▶ 인터뷰 : 서영교 /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 "여러분들의 한을 풀어드리고 국가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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