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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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러글라이딩 하던 60대 추락사
    광주 영산강변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오늘 24일 오후 4시쯤 광주시 운남동 영산강변 둔치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66살 A 씨가 추락해,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2-24
  • 희망2021 나눔캠페인 모금액 1억 2천만 원 전달
    희망 2021 나눔캠페인 모금액이 사랑의열매 측에 전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두 달 동안 모금한 전남 지역 성금 1억 2천5백여 만 원을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모아진 성금은 저소득 세대를 위한 의료비와 생계비 지원, 화재 피해 가구의 화재 복구비 등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2021-02-24
  • "전남 출신 유명 축구선수, 초등 때 후배 성폭행"
    국가대표 출신 유명 축구 선수가 전남의 한 초등학교 시절 축구부 후배를 성폭행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전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축구부 생활을 했던 2명이 지난 2000년 1월부터 6월까지 같은 학교 축구부 선배였던 A 선수와 B 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변호사를 통해 밝혔습니다. A 선수는 유명 국가대표 출신 선수로 지금도 프로축구 구단에서 뛰고 있으며, B 씨는 현재 광주의 대학에서 외부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02-24
  • '알맹이 없었다' 일신방직ㆍ전방 중간보고회 비판
    광주 임동 일신방직과 전방 부지 개발에 대한 중간 용역 결과 보고회가 알맹이 없이 진행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용역회사, 전문가 등이 참여한 이번 TF회의에서는 방직 공장 건축물에 대한 실측 조사 결과만 발표하는 등 보존 문화재 기준조차 논의하지 못해 의미 없는 회의였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는 개발업체가 직접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미리 가이드라인을 내면 불필요한 오해를 낳을 수 있다며, 다음 달 중순 최종보고서가 나온 뒤 개발 방향을 잡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21-02-24
  • 광주 산정지구에 공공택지 1만 3천세대 조성
    광주 광산구 산정동과 장수동 일원에 1만 3천 세대 규모의 대규모 공공택지가 조성됩니다. 국토교통부가 대도시권 주택 공급 확대 방안 후속 조치로 발표한 전국의 1차 신규 공공택지 3곳 중 하나로, 광주 산정지구가 선정됐습니다. 168만 제곱미터의 광주 산정 공공택지에는 광주형일자리 주거 지원과 광주형 평생주택 등을 포함해 1만 3천 세대의 아파트와 생활기반시설 등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산정 공공택지는 내년 상반기에 지구 지정을 완료하고, 오는 2025년 착공해 2029년 최종 완공할 계획입니다.
    2021-02-24
  • 미얀마 군부 쿠데파 비판 잇따라
    광주에서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광주 5개 구청장들은 성명을 내고, 미얀마 국민에 대한 군부의 강경 진압으로 사상자가 발생하는 현 사태에 깊은 우려와 함께, 5월 광주 정신으로 미얀마 국민의 민주화 운동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인권상을 수상한 전 세계 29명의 민주화운동 활동가와 단체들도 성명을 내고, 불법으로 정권을 탈취한 미얀마 군부를 규탄하고 구금된 민주 활동가들을 석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21-02-24
  • 광주시 북구 체육회 올해 첫 이사회 개최
    광주시 북구 체육회가 올해 첫 이사회를 열고 운영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19개 정회원과 6개 준회원 등으로 구성된 북구 체육회는 종목별 단체와 운영 시설 등에 대한 현황을 보고하고 올해 사업 계획을 의결했습니다. 한편, 이번 이사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모범 사례 기준에 맞춰 진행됐습니다.
    2021-02-24
  • 추위 누그러져..내일부터 모레까지 5~20mm 비
    오늘 광주·전남지역은 낮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25)도 아침 기온이 0도에서 영상 6도 분포로 평년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한 1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25) 아침부터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오후에 광주ㆍ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는 모레(26) 오후까지 이어지겠고, 예상 강수량은 5~20mm입니다.
    2021-02-24
  • 호남고속도로 쓰레기 수거차 불..출근길 정체
    대형 트럭에서 불이 나 오전 한때 호남고속도로에서 극심한 정체 현상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7시 40분쯤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광산 나들목 부근을 주행 중이던 음식물쓰레기 수거 트럭에서 불이 나, 이 일대가 30분 넘게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불은 18분 만에 꺼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뒷바퀴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2-24
  • 콜센터발 이틀간 31명 확진..1500명 검사 행정명령
    광주 콜센터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챦습니다. 한 보험회사 콜센터와 관련한 확진자가 이틀 만에 31명으로 늘면서, 방역당국이 해당 건물 입주 직원 1,500여 명에 대해 전수 검사 행정명령을 발동했습니다. 전북 완주 자동차 공장 발 광주 음악학원 확진자도 8명으로 늘어나 방역당국이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순천과 목포에서 각각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1명씩 모두 2명이 추가됐습니다.
    2021-02-24
  • 광주 전동킥보드 사고 매년 증가..대응책 마련 시급
    광주에서 전동킥보드 사고가 매년 늘고 있어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 서구의회 고경애 의원은 광주에서 해마다 킥보드 사고 건수가 늘고 있고 킥보드 공유 업체의 진출도 늘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동 킥보드 주차 지침과 기반 시설 마련 등 관련 정책을 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해 광주에서는 38건의 전동킥보드 사고가 발생했는데, 연도별로는 2017년 3건, 2018년 15건, 2019년 18건 등으로 증가 추셉니다.
    2021-02-24
  • 서남권 8개 기초단체, 해수부에 직접 정책 건의
    연안을 끼고 있는 전남 서남권 8개 기초단체가 해양수산부에 해양수산 정책과제를 직접 건의했습니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역 해양수산 정책과제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이른바 '지중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목포시청을 찾아 강진과 목포, 무안 등 전남 8개 시군에서 발굴한 해양수산 정책 과제를 듣고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전남 8개 시군이 건의한 해양수산정책은 패류 양식산업 특화단지 조성과 해상풍력 지원부두 및 배후단지 개발 등 모두 21가집니다.
    2021-02-24
  • 코로나19 백신 접종 임박..첫 접종은 요양 시설
    【 앵커멘트 】 오는 2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을 앞두고 광주의 한 요양 시설에서 모의훈련이 펼쳐졌습니다. 이상 반응 발생 등 비상 상황 등에 대비한 점검도 이뤄졌는데요. 광주ㆍ전남 첫 접종 대상자는 요양 시설 종사자나 의료진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발열 체크를 한 뒤 예비 진료를 하는 대기자에게 의료진이 백신 접종 과정을 설명합니다. ▶ 싱크 : (이름 없음) - "접종하시고 15분에서 30분간 여기서 이상반응 관찰하시고요. 집에
    2021-02-24
  •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25일 비 소식
    24일 광주·전남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영하 3도, 광주와 순천 영하 2도, 목포 영하 1도 등 영하 4도에서 영상 1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낮부터는 추위가 차츰 풀려 강진 13도를 최고로 광주와 나주 11도 등 대부분 지역이 10도 안팎을 기록하겠습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5일은 아침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20mm이며 이번 비는 26일 오후에 모두 그칠 전망입니
    2021-02-24
  • 고위험시설로 감염 확산..뇌관 터질까 우려
    【 앵커멘트 】 천여 명이 근무하는 빛고을고객센터의 한 보험회사 콜센터 직원과 가족 등 11명이 잇따라 확진되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주의 음악 학원과 완도의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도 계속 나오면서 대규모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서구 빛고을고객센터입니다. 이 건물 5개 층에 입주해 있는 보험회사 콜센터에서 확진자 9명이 잇따라 나왔습니다. 22일 이 콜센터 직원 한 명이 코로나 증상이 의심돼 광주시청 임시 선별진료소를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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