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포커스-인]해외 유학생도 대폭 감소.. 지방대학들 어쩌나?
    【 기자 】 지역의 현안을 심도 있게 살펴보는 뉴스 포커스 인 시작합니다. 오늘은 위기의 지방대학 실태를 살펴봅니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대학 정원보다 수험생 수가 적은 첫해입니다. 광주·전남지역 대학들도 이탈자를 고려할 때 경쟁률이 3:1은 나와야 정원을 충족할 수 있는데, 올해 정시에서는 지역 대학 대부분이 이 기준에 턱없이 못 미쳤습니다. 지방대학의 버팀목 중 하나였던 해외 유학생도 코로나19 여파로 크게 줄었습니다. 전남대의 경우 코로나19 전보다 신입생 수가 37% 줄었습니다. 조선대와 호남대도 지난
    2021-01-29
  • 종교단체 관련 확산 계속.. 내일부터 대면 예배 금지
    종교단체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계속되자 광주시가 내일부터 다시 대면 예배를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29일 광주에서는 안디옥교회 관련 11명과 킹성인 게임랜드 관련 3명, TCS에이스국제학교 관련 1명, 효정요양병원 관련 1명 등 24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특히, 안디옥교회를 방문했던 광주 동구의 '꿈이있는교회' 교인을 중심으로 확진이 잇따르면서 광주시가 내일부터 2주간 시내 모든 교회에 대해 대면 예배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광주TCS국제학교 관련 118명
    2021-01-29
  • 희망2021 02/01(월) 모닝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읍 낙성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대포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장양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해도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지동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 월정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칠동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군지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용동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무만마을 주민들이 5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2021-01-29
  • 추운 날씨 이어져..내일 낮부터 다시 포근
    오늘(29) 광주·전남지역은 눈은 그쳤지만 낮 기온이 2도 안팎에 머물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하 1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오후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추위가 물러가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영상 9도에서 11도 분포로, 평년보다 4~5도가량 높겠습니다. 포근한 날씨는 일요일에도 이어지겠습니다.
    2021-01-29
  • 광주 올해 고등학교 신입생 작년대비 1,140명↓
    올해 광주지역 고등학교 신입생이 지난해와 비교해 천백여 명 줄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광주지역 49개 후기 평준화 일반고에 배정된 신입생은 모두 만 955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1,140명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학생 모두 임의 배정 없이 지원 희망학교 안에서 배정됐고, 49개 학교 가운데 명진고와 상일여고는 지원자가 부족해 정원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2021-01-29
  • '누리호' 300톤 급 엔진 30초간 연소시험 성공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의 300톤 급 엔진 연소 시험이 성공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고흥나로우주센터에서 75톤 급 엔진 4기를 묶은 300톤 급 누리호 1단 엔진 연소시험을 30초 동안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누리호는 오는 10월 1차로 발사되며 내년 5월에는 무게 200㎏의 위성을 싣고 발사될 예정입니다.
    2021-01-29
  • 광주 민ㆍ관ㆍ정, 무등산 신양파크부지 공유화 추진
    광주 민·관·정 협의체가 무등산 신양파크호텔 부지를 사들여 공유화하기로 했습니다. 무등산 난개발 방지 민관 정학 협의회는 무등산 신양파크호텔 부지를 공유화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다음 달 2일로 예정된 2차 회의에서 토지 소유자와 만나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무등산 신양파크호텔 부지는 한 업체가 80세대 규모의 연립주택을 짓겠다며 광주 동구청에 개발행위 허가를 신청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21-01-29
  • 허석 순천시장, 신대지구 초고층 오피스텔 신축 반대
    허석 순천시장이 신대지구 초고층 오피스텔 신축을 공식적으로 반대했습니다. 허 시장은 순천 신대지구에 49층 높이의 초고층 오피스텔이 건립되면 교통체증과 교육환경 악화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했습니다. 앞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순천 신대지구에 49층 오피스텔을 건립하기로 하고 순천시와 관련 인허가 행정절차를 협의 중이었습니다.
    2021-01-29
  • 주호영 "구례 수해피해 주민 일상 복귀 돕겠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구례 수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구례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아 법과 절차 문제로 아직 적절한 지원을 못 받는 주민들이 많다며 당 차원에서 관련 대책을 세워 국회에서 지원책을 논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섬진강 통합 물관리 개선책 마련과 섬진강 유역환경청 설치, 수해 관련 예산 편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2021-01-29
  • 예비소집 불참 전남 아동 2명 재수사 의뢰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은 전남 지역 아동 2명의 소재 확인을 위해 해당 학교들이 재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목포의 한 초등학교는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경찰의 통보를 받고 재수사를 요청했습니다. 해당 아동은 2016년 이후 실종됐는데, 입양을 시켰다고 주장하는 아동의 부모는 2017년 유기 등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처벌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진도의 한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은 아동 1명은 해외로 출국한 기록이 확인됐지만
    2021-01-29
  • '선배 끓는 물 학대' 20대 연인에 징역 15년씩
    지적 장애가 있는 선배와 한집에 살며 고문과 학대를 반복한 20대 연인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지난 2019년 12월부터 6개월여 동안 중학교 선배에게 끓는 물을 붓는 등 상습적으로 가혹행위를 하고 돈을 벌어오라며 학대를 일삼은 22살 박 모 씨와 여자친구 유 모 씨에 각각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상해를 입었고 신체·정신적 고통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 엄벌할 필요가 있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1-01-29
  • 보성 농로서 탱크로리 넘어져..운전자 부상
    좁은 농로를 지나던 탱크로리가 넘어지며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오늘(29) 아침 7시 50분쯤 보성군 미력면의 한 농로에서 경유와 등유 2만 8천 리터를 실은 탱크로리가 옆으로 넘어지며 운전자가 다치고, 기름 일부가 유출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반이 약한 좁은 농로를 지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1-29
  • 완도 해상서 화물선 침몰..8명 구조ㆍ1명 실종
    풍랑경보가 내려진 완도 해상에서 화물선이 침몰해 선원 1명이 실종됐습니다. 오늘(29) 아침 6시 10분쯤 완도군 여서도 남동쪽 9.3km 해상에서 3천6백 톤 급 화물선이 침몰한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완도해경이 승선원 9명 중 8명을 구조했지만, 1명은 실종돼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를 출발해 고흥으로 향하던 사고 화물선은 오전 8시 반쯤 완전히 침몰했으며, 당시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지고 강풍과 함께 3미터가 넘는 파도가 치고 있었습니다.
    2021-01-29
  • 보성군 전 직원 '음성'..군청 운영 정상화
    직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폐쇄됐던 보성군청이 하루 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보성군은 전 직원 744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옴에 따라 오늘 다시 군청 운영을 정상화했습니다. 해당 확진자는 광주에 거주하며 보성군청으로 출퇴근하는 공무원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한 광주 안디옥교회 교인입니다.
    2021-01-29
  • 종교단체 확산..내일부터 대면예배 금지 행정명령
    종교단체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계속되자 광주시가 내일부터 다시 대면예배를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오늘(29) 광주에서는 안디옥교회 관련 8명과 킹성인 게임랜드 관련 3명 등 15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특히, 안디옥교회를 방문했던 광주 동구의 꿈이 있는 교회 교인을 중심으로 확진이 잇따르자 광주시가 내일부터 광주시내 모든 교회에 대해 대면예배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광주TCS국제학교 관련 118명, TCS에이스국제학교 40명, 안디옥교회 62명 등 광주 1748명
    2021-01-2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