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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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 옛 본관 용봉관, 국가문화재 등록
    전남대학교 본관으로 쓰였던 '용봉관'이 국가지정문화재로 등록됐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용봉관은 1950년대와 60년대 공공건물의 특징을 담고 있는 등 근대 건축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전남대는 인문대학 1호관과 학동에 위치한 의과대학 건물에 이어 세 번째 문화재 등록 건물을 갖게 됐습니다.
    2021-01-22
  • 영암 대불산단 노동자 확진..산단 전수검사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영암 대불산단 전체 근무자에 대한 진단검사가 이뤄집니다. 방역당국은 어제(21) 확진된 영암 대불산단 입주 업체 직원은 어린이집과 관련해 시작된 N차 감염자로 추정된다며,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또 확진 직원의 가족은 모두 음성으로 나왔지만, 대불산단이 대규모 국가산단인 점을 고려해 산단 근무자 전체 1만 5천여 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2021-01-22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29곳 추진
    다음 달부터 진행될 예정인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접종센터 29곳을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광주시는 대학 체육시설 등 5개 자치구마다 한 곳씩 접종센터 대상지를 선정하고 해당 시설과 협의를 마무리하는 데로 정부에 후보지를 최종 접수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20개 시군에 각 1곳씩, 무안과 보성 2개 군은 2곳씩 접종센터를 운영하는 방안으로 정부에 후보지 접수를 마쳤으며, 비상발전기 등 시설 마련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2021-01-22
  • 남구 관문 '백운광장' 이렇게 바뀐다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서남부를 잇는 주요 관문인 백운광장이 본격적인 새 단장에 나섭니다. 광장을 가로지르던 고가도로를 허물고 시민들이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장소로 탈바꿈할 예정인데요. 백운광장이 어떻게 바뀔지, 이준호 기자가 미리 살펴봤습니다. 【 기자 】 두 달 전 고가도로가 모두 철거된 광주 남구의 백운광장. 교차로를 중심으로 도심 곳곳으로 연결되는 도로에는 차들이 빼곡합니다. 마땅한 보행로가 없는 등 사람보다 차가 우선이었던 백운광장이 보행자 친화공간으로 바뀝니다.
    2021-01-22
  • 오전 비 그쳐..23일~24일 10~30mm 안팎 비
    어젯밤부터 광주·전남에 15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비와 함께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8도 분포로 어제보다 4도가량 높겠고, 낮에도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10도를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23일부터는 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남해안은 10에서 30mm, 그 밖의 광주ㆍ전남 지역은 10에서 2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2021-01-22
  • [포커스-인]코로나19 넘쳐나는 의혹.. 사실은?
    【 기자 】 지역의 현안을 심도 있게 살펴보는 뉴스 포커스 인 시작합니다. 오늘은 코로나19와 관련된 갖가지 이야기들이 얼마나 사실에 가까운지,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젊은 사람은 코로나19에 걸려도 괜찮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국내 30세 미만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60세 미만으로 봐도 국내 6만 1,500여 명이 감염됐는데, 사망률은 0.33%입니다. 70세 이상에서 11% 넘는 사망률과는 대조적입니다. 그런데 후유증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국립보건연구원에서 현
    2021-01-21
  • 남구 관문 '백운광장' 이렇게 바뀐다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서남부를 잇는 주요 관문인 백운광장이 본격적인 새 단장에 나섭니다. 광장을 가로지르던 고가도로를 허물고 시민들이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장소로 탈바꿈할 예정인데요. 백운광장이 어떻게 바뀔지, 이준호 기자가 미리 살펴봤습니다. 【 기자 】 두 달 전 고가도로가 모두 철거된 광주 남구의 백운광장. 교차로를 중심으로 도심 곳곳으로 연결되는 도로에는 차들이 빼곡합니다. 마땅한 보행로가 없는 등 사람보다 차가 우선이었던 백운광장이 보행자 친화공간으로 바뀝니다.
    2021-01-21
  • 영암 발 코로나19 광주ㆍ전남 곳곳으로 확산
    영암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산이 광주·전남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영암의 개인 사찰, 어린이집 등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와 오늘 영암과 나주, 광주 등에서 15명 추가됐습니다. 특히 어린이집과 관련한 확진자가 공사현장과 식당 이용자 등으로 확산하면서 전라남도는 건설 현장 식당과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하는 등 확산 차단에 나섰습니다. 순천과 광양에서는 경기도 확진자와 접촉한 5명이 확진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들이 5인 이상 집합 금지 행정명령
    2021-01-21
  • 설 연휴 호남선 열차 예매율 21.3%
    설 연휴 호남선 열차 승차권 예매율이 21.3%에 그쳤습니다. 귀성객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 연휴 첫날인 다음 달 11일 호남선 하행선 예매율은 39.4%, 귀경길인 연휴 마지막 날인 14일 상행선 예매율은 38.7%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설 연휴 호남선의 상·하행선 일부 시간대를 제외하고는 자리가 남아 있어, 예매 첫날 시작과 함께 표가 동났던 예년과 대비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연장과 고향 방문 자제 등으로 이동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2021-01-21
  • 광주YWCA 정기총회서 김선옥 신임 회장 선출
    광주YWCA 신임 회장에 김선옥 회장이 선출됐습니다. 광주YWCA는 오늘(21) 광주YWCA 1층 대강당에서 제92회 정기총회를 열고 현장투표를 통해 김선옥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2021-01-21
  • 광주ㆍ전남 학생 100명 중 1명 "학교폭력 경험"
    광주·전남 학생 100명 중 1명이 학교폭력 피해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 시도교육청이 실시한 2020년 학교폭력 실태 조사에서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적이 있다고 답한 광주 지역 학생은 0.9%, 전남은 1.1%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별로는 초등학교가 가장 많았고, 중학생, 고등학생 순으로 뒤를 이었으며,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과 집단 따돌림, 사이버폭력 순이었습니다.
    2021-01-21
  • 내일 아침까지 5~20mm 비..내일도 포근
    하루 종일 흐린 날씨를 보인 광주와 전남지역은 조금 전부터 서해안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비는 밤 사이 광주·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돼, 내일 아침까지 5에서 20밀리미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22) 아침 기온은 영상 4도에서 8도 분포로 포근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9에서 14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021-01-21
  • 날개 다쳐 방치된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구조
    날개 다친 수리부엉이를 119 구조대가 구조했습니다. 어제(20) 오후 영광군의 한 도로에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가 날개를 다친 채 방치돼 있는 것을 119 구조대가 구조해 전남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인계했습니다. 수리부엉이는 천연기념물 제324호로 지정돼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분류돼 보호받고 있습니다.
    2021-01-21
  • 영암 발 코로나19 광주ㆍ전남 곳곳으로 확산
    영암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산이 광주·전남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영암의 개인사찰, 어린이집 등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와 오늘 영암과 나주, 광주 등에서 14명 추가됐습니다. 특히 어린이집과 관련한 확진자가 공사현장과 식당 이용자 등으로 확산하면서 전라남도는 건설현장 식당과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하는 등 확산 차단에 나섰습니다. 순천과 광양에서는 경기도 확진자와 접촉한 5명이 확진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들이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
    2021-01-21
  • 무등산국립공원서 멸종위기종 수달 포착
    무등산국립공원에 서식하는 멸종위기종 수달의 활동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촬영된 야생 동물 주요 서식지 영상을 모니터 한 결과, 어미와 생후 5개월 정도로 추정되는 새끼 수달의 활동이 포착됐습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은 지난 2013년 무등산국립공원을 대표하는 깃대종으로 지정됐습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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