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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 공개..10월 발사 확정
    【 앵커멘트 】 순수 국내기술로 만든 첫 한국형 우주발사체인 누리호의 1단 로켓이 고흥나로우주센터에서 공개됐습니다. 역사적인 누리호 발사는 10월로 확정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 1단 로켓이 고흥나로우주센터 연소시험장으로 들어갑니다. 러시아 기술력에 의존했던 나로호와 달리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300톤 급 추력의 강력한 힘을 내뿜는 로켓입니다. 하늘로 날아오르지 않을 뿐 실제 발사와 똑같은 시험이 차질 없이 진행됩니다.
    2021-01-03
  • 조용한 전파 통한 고위험 시설 감염 지속.. 방역 '비상'
    【 앵커멘트 】 이번 요양병원 감염도 아직까지 정확한 감염 경로는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중증 환자와 사망자까지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시설이 조용한 전파를 통해 연이어 뚫리면서 방역 당국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달 21일 첫 확진자가 나왔던 광주 북구의 한 요양원. 이 요양원의 경우 열흘 넘게 확진자가 나오며 전체 확진자는 60명을 넘어섰고, 입소자 2명이 사망하기도 했습니다. 요양원의 경우 폐쇄 밀집된 형태로 생활해 한 명
    2021-01-03
  • 법원, 비자금 조성 전 산림조합 간부 징계 정당
    법원이 2억 원이 넘는 비자금을 조성한 산림조합 간부에 대한 해임과 감봉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 14부는 지난 2018년 승진 대가 등으로 조합장에게 현금 2,000만 원을 건네고, 사업 장비대금과 임금을 허위로 과다 계상해 비자금 2억여 원을 조성하는 등의 혐의로 해임 감봉 처분을 받은 전남 모 산림조합 전 간부 3명이 산림조합을 상대로 난 징계 무효확인 청구 소송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청렴성을 저버렸고 비위 행위로 산림조합 업무의 투명성, 정확성, 신뢰성 등이
    2021-01-03
  • 평년과 비슷한 기온 6일부터 닷새간 폭설 예상
    휴일인 오늘 3일 광주와 전남은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5도 분포로 평년보다 다소 높았습니다. 내일 4일 도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영광 5도, 광주 7도, 순천 8도 등 5도에서 8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번 주 많은 눈이 예상되는 가운데 화요일인 모레 새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다음 날인 6일부터는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폭설과 함께 한파도 발생해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2021-01-03
  •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 공개.. 10월 발사 확정
    【 앵커멘트 】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첫 한국형 우주발사체인 누리호의 1단 로켓이 고흥나로우주센터에서 공개됐습니다. 역사적인 누리호 발사는 10월로 확정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 1단 로켓이 고흥나로우주센터 연소시험장으로 들어갑니다. 러시아 기술력에 의존했던 나로호와 달리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300톤 급 추력의 강력한 힘을 내뿜는 로켓입니다. 하늘로 날아오르지 않을 뿐 실제 발사와 똑같은 시험이 차질 없이 진행됩니다.
    2021-01-03
  • '낮술 금지ㆍ무관용 처분' 순천시 엄정 대응 발표
    순천시가 음식점에서 낮술 판매를 금지하고 방역 수칙 위반 사항에 대해 무관용 처분하는 등 엄정 대응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확진 판정을 받은 순천 202번이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를 회피하는가 하면, 집단 감염이 발생한 종교시설 방문 사실도 숨겨 고발 방침을 세우고, 대면 예배가 금지됐지만 이를 어긴 교회 3곳도 고발과 함께 구상권 청구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또 2단계 표준 방역지침에 강화된 조치를 추가해 식당에서 오전 5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른바 낮술 판매가 금지되고 음식점은 9시 이후 카페는 모든 시간
    2021-01-03
  • 광산구 요양병원 또 집단 감염.. 광주ㆍ전남 26명 확진
    광주 광산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주광역시는 관내 요양기관에 대한 주기적 전수 검사를 진행하던 중 오늘 2일 광산구 효정요양병원 직원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확진자들을 병원으로 이송하는 한편 입원환자 290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에 착수했습니다. 오늘은 현재까지 광주에서 21명, 전남에서는 해남과 순천 5명 등 신규 확진자 26명이 발생했습니다.
    2021-01-02
  • 당분간 한파.. 오늘 밤 서해안 일부 눈 또는 비
    끝으로 날씨입니다. 연휴 둘째 날인 오늘 2일 광주·전남은 낮 기온이 1~5도 사이에 그치는 한파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1cm 안팎의 눈이나 5mm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3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8에서 영하 2도, 낮 최고 기온도 1도에서 6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더 춥겠습니다. 이번 한파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1-01-02
  • 음주 뺑소니차 중앙선 넘어 '쾅'.. 20대 여성 숨져
    【 앵커멘트 】 앞서 서울에서도 전해드렸습니다만, 광주에서 만취 상태의 20대 남성 운전자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남성은 먼저 택시를 부딪힌 뒤 달아나다가 또다시 사고를 낸 건데 안타깝게도 승용차 운전자인 2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상황을 박성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새해 첫 날인 어젯밤 1일 10시쯤, 광주시 장덕동의 한 사거리입니다. 차량 한 대가 속도를 내면서 달려오더니, 중앙선을 넘어 신호를 기다리던 차량 두 대와 충돌합니다.
    2021-01-02
  • 신축년 새해 첫날, 코로나가 바꾼 해맞이
    【 앵커멘트 】 신축년 새해 첫날인 오늘, 광주전남 곳곳에서 보이던 해맞이 행사는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코로나로 주요 해맞이 명소가 통제되었기 때문인데요. 시민들은 아쉬움 속에서 새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신축년 첫 붉은 해가 바다 위로 떠오릅니다. 여느 때면 해맞이를 위해 모여든 관광객들로 북적였을 바닷가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로 관광객들의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시민들은 사라져버린 새해 아침 풍경에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2021-01-01
  • 전라남도 '농촌서 먼저 살아보기' 귀촌 지원책
    전라남도가 농어촌 인구 유입을 위해 차별화된 전남형 귀촌 유치 정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사업의 일환으로 귀농산어촌 공공임대형 주택 조성과 귀농산어촌 종합지원 서울센터 운영 등 12개 사업에 136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저성장 분위기에 따라 조기 은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유치 지원책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로 했습니다.
    2021-01-01
  • 광주 임시 선별 진료소 1,634명 검사, 12명 확진
    광주광역시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 임시 선별 진료소에서 지난 6일 동안 1,600여 명이 검사를 받고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운영한 코로나 임시 선별 진료소에서 1,634명이 검사를 받아 1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116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시민 12명 가운데 6명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고, 나머지는 기존 확진자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1-01-01
  • 순천 일가족 등 6명 확진, 학생 700여 명 검사
    전남 순천에서 일가족 등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순천 거주 전남 565번 확진자의 배우자와 자녀 등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자녀가 다니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 700여 명에 대해 전수검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1명인 전남 572번도 순천 거주자로 자녀인 서울 서초구 확진자가 지난해 순천 집을 방문한 뒤 감염된 걸로 확인됐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북 상주 선교 시설에 참석한 순천시민 26명 가운데 일부가 연락이 안 되고 있다며
    2021-01-01
  • 새해 첫날, 광주ㆍ전남 코로나 신규 확진 17명
    신축년 새해 첫날 광주·전남에서 1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방역당국은 오늘 1일 0시부터 오후 6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광주가 8명, 전남이 9명 등 모두 1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는 의사 동호회 관련 확진자와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 위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했고, 전남은 순천 일가족과 해외 유입 확진자로 나타났습니다.
    2021-01-01
  • 1/1(금) 8시 뉴스 주요뉴스
    1.(신축년 새해 첫날, 코로나 속 새 희망 찾기) 신축년 새해 첫날인 오늘, 코로나로 해맞이 명소가 통제되면서 광주전남의 해맞이 행사는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시민들은 아쉬움 속에서도 새 소망을 나타냈습니다. 2.(코로나19 신규 확진, 광주 8명 전남 9명) 신축년 새해 첫날 광주ㆍ전남에서는 오후 6시까지 광주에서 8명, 전남에서 9명 등 모두 17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3.(내일 새벽 다시 눈, 아침 최저 영하 5도) 아침까지 이어지던 눈비는 오후 들어 잦아들었지만, 내일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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