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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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 몸 녹이려다 불길 휩싸인 노숙자"..시민 도움으로 목숨 구해
    【 앵커멘트 】 불가에 앉아있는 한 남성, 갑자기 불길이 점점 거세지기 시작합니다. 노숙하던 이 남성은 자신의 몸으로 불길이 옮겨붙자 어쩔 줄 몰라 합니다. 불길을 본 시민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너 나 할 것 없이 진화에 나선 덕분에 불은 10분도 안 돼 모두 꺼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새벽시간 한적한 도로를 달리는 승용차 앞으로 시뻘건 불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싱크 : . - "뭐야? 꺼줘야 하는 거 아냐?" 화염에 휩싸인 건 다름 아
    2020-12-16
  • 희망2021 12/17(목) 모닝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문애란의 추억찾기 애청자께서 70만 2,700 원 담양군 대전면 태암마을 주민들이 37만 8,000 원 서부마을 주민들이 29만 4,000 원 대조마을 주민들이 22만 4,000 원 사성마을 주민들이 35만 원 행정마을 주민들이 50만 원 시목마을 주민들이 12만 6,000 원 동부마을 주민들이 25만 5,000 원 강의마을 주민들이 47만 9,000 원 월인마을 주민들이 27만 3,000 원 신룡마을 주민들이 29만 4,00
    2020-12-16
  • 여수시, 부동산 불법거래 특별 단속
    여수시가 부동산 불법거래에 대한 특별 단속에 착수했습니다. 여수시는 세무서, 경찰서와 합동으로 지난 6개월치 아파트 분양권과 부동산 실거래 자료를 확보하고 다운 계약서 작성과 편법 증여, 세금 탈루 행위에 대한 집중 조사에 들었습니다. 여수시는 외부 투기세력이 아파트와 생활형 숙박시설 가격 상승을 주도하면서 부동산 광풍을 불러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20-12-16
  • GS칼텍스 여수공장, 소외 이웃에 5,000만 원 물품 지원
    GS칼텍스 여수공장이 소외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GS칼텍스는 여수시청에서 권오봉 여수시장과 GS칼텍스 이두희 생산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 비용 3,500만 원과 내복 구입비 1,500만 원 등 성금 5천만 원을 여수시에 전달했습니다. GS칼텍스는 2005년부터 연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시각장애인 점자 교구와 타일벽화 제작 등 비대면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2020-12-16
  • 광주 인물 51인..웹툰으로 재탄생
    【 앵커멘트 】 의향과 예향의 도시, 광주의 역사와 문화는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으로 지켜져 왔습니다. 조선시대에서 근현대사까지 불의에 항거하고, 민주화에 귀중한 삶을 바친 사람들 중엔 광주를 그 누구보다 사랑한 외국인도 있었습니다. 광주의 역사 문화 인물 51인의 이야기가 웹툰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퇴계 이황과 철학을 논한 학자 '기대승' 광주 양림동의 효자 '정엄'. 국창 '임방울'과 중국의 별이 된 음악가 '정율성', 망월동에 묻힌 푸른 눈의
    2020-12-16
  • "언 몸 녹이려다 불길 휩싸인 노숙자".. 시민 도움으로 목숨 구해
    【 앵커멘트 】 불가에 앉아있는 한 남성, 갑자기 불길이 점점 거세지기 시작합니다. 노숙하던 이 남성은 자신의 몸으로 불길이 옮겨붙자 어쩔 줄 몰라 합니다. 불길을 본 시민들이 하나둘 모여들었고 너 나 할 것 없이 진화에 나선 덕분에 불은 10분도 안 돼 모두 꺼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새벽시간 한적한 도로를 달리는 승용차 앞으로 시뻘건 불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싱크 : . - "뭐야? 꺼줘야 하는 거 아냐?" 화염에 휩싸인 건 다름 아
    2020-12-16
  • 12/16(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분양시장 청약 경쟁률 고공행진 '여전') 광주 첨단 한 신축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이 30평형의 경우 600 대 1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지역 아파트 가격 오름세가 지속되는 한 뜨거운 청약 열기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불길 휩싸인 노숙인'.. 시민들이 목숨 구해) 겨울 추위를 피하려고 불을 피우다 옷에 불이 옮겨붙은 노숙인이 시민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습니다. 이 노숙인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3.(진도 모 병원서 흉기 난동 40대 여성 붙잡혀)
    2020-12-16
  • 광주 인물 51인.. 웹툰으로 재탄생
    【 앵커멘트 】 의향과 예향의 도시, 광주의 역사와 문화는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으로 지켜져 왔습니다. 조선시대에서 근현대사까지 불의에 항거하고, 민주화에 귀중한 삶을 바친 사람들 중엔 광주를 그 누구보다 사랑한 외국인도 있었습니다. 광주의 역사 문화 인물 51인의 이야기가 웹툰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퇴계 이황과 철학을 논한 학자 '기대승' 광주 양림동의 효자 '정엄'. 국창 '임방울'과 중국의 별이 된 음악가 '정율성', 망월동에 묻힌 푸른 눈의
    2020-12-16
  • 산골마을 메주 만들기..'전통의 맛' 살린다
    【 앵커멘트 】 지리산 자락의 산골마을에선 요즘 메주 쑤기가 한창입니다. 직접 기른 콩을 삶아 옛 방식 그대로 숙성시킨 메주가 입소문을 타면서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리산 자락의 산골마을에 구수한 냄새가 솔솔 풍깁니다. 커다란 가마솥 안에는 3시간 동안 삶은 노란 콩이 먹음직스럽게 익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콩을 절구통으로 옮겨 박자를 맞춰가며 절구질을 합니다. 잘 으깨진 콩을 틀에 넣고
    2020-12-16
  • "땅 돌려달라" 고흥 리조트 부지 원주인들 승소
    고흥만 리조트의 기존 땅 주인들이 토지 매입 절차에 문제가 있다며 고흥군과 건설사에 땅을 돌려달라고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고흥만 리조트 부지 기존 소유자 7명이 제기한 소유권 말소 등기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받아들여 고흥군과 건설사에 해당 토지의 소유권 말소 등기 절차를 이행하라고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고흥군이 민간 콘도 부지로 정해놓고 수변노을공원 사업 부지 용도라고 속여 소유주들에게 땅을 사들여 매입 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2020-12-16
  • 50대 선원 여수 해상서 숨진 채 발견
    50대 선원이 여수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 16일 오후 2시 30분쯤 국동항 앞 해상에서 실종 신고된 어선 기관사 59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2-16
  • 진도 병원서 흉기 난동 40대 여성 붙잡혀
    전남의 한 병원에서 흉기 난동을 부린 40대 여성 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진도경찰서는 16일 오전 11시 40분쯤 진도군 진도읍의 한 병원에서 다른 환자 2명을 흉기로 찌르고, 병원 직원 2명을 폭행한 혐의로 48살 A 씨를 붙잡았습니다. 피해자들은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A 씨와 병원 직원이 실랑이를 벌이다 주변에서 말리는 과정에서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2-16
  • 1,000억 원대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조폭 무더기 검거
    1,000억 원대의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조직폭력배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8월까지1,000억 원 규모의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며 80억 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39살 A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대포통장을 개설해 운영을 도운 2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광주에서 활동하던 폭력조직원이었으며, 대포통장 유통에 관여한 이들도 전남의 폭력조직 3곳에 소속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12-16
  • '서울에 이어 광주서도 방화' 70대 구속영장 신청
    서울 지하철 3호선 방화로 5년간 복역한 뒤 1년여 만에 다시 광주의 상가에 불을 지른 7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15일 새벽 3시쯤 광주 동구 금남로의 한 상가에 침입해 인화성 물질을 뿌린 뒤 불을 붙인 혐의로 긴급 체포된 77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014년에도 자신과 관련된 재판 결과에 불만을 품고 서울 지하철 3호선에 불을 질러 5년간 복역하다 지난해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12-16
  • 오늘 밤까지 서해안 눈 조금, 당분간 추위
    16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구름이 낀 가운데 밤 9시까지 서해안 지역에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0도 분포로 평년에 비해 4도가량 낮겠고, 낮 기온은 3~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18일 기온이 소폭 오르겠지만, 주말부턴 찬 공기가 남하해 기온이 다시 뚝 떨어지겠습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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