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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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 폐목재 공장 야적장서 화재..진화 중
    폐목재 더미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5일 새벽 나주시 노안면의 한 폐목재 가공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지만 불길과 연기가 꾸준히 솟아오르며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폐목재 야적장은 지난해 11월에도 불이 나 일주일 가까이 진화 작업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2020-11-05
  • 순천대 의대유치추진위 출범..7개 지자체 동참
    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유치 추진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남 동부권 7개 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 시민단체 대표 등 2백여 명으로 구성된 유치 추진위원회는 의대 신설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하고, 유치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한편, 순천대는 의대설립추진단을 설립해 의대 유치 타당성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11-05
  • 여수산단 화학공장 화재..5시간 넘게 진화
    5일 새벽 여수의 한 화학공장 사무동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5일 새벽 0시 20분쯤 여수시 중흥동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지만 소방당국이 5시간 넘게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이번 화재는 화학제품 생산 설비가 아닌 일반 건물동에서 불이 나 소방대응 단계가 발령되지는 않았는데,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2020-11-05
  • 11/5(목)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민간공항 이전 놓고 지역민끼리 갈등)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 논의 합의 이후 가장 우려했던 광주 민간공항 이전 문제가 다시 불거지면서 지역 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2.(광주시 투자협약 이행 42%..'전시행정') 광주광역시가 최근 5년간 230여 곳의 기업과 투자협약을 맺었지만 실제 투자율은 절반도 안 되고, 고용률은 20%를 겨우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80% '파업'..전기차 시대 '위기감' 반영)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원 10명 중 8명이 파업에 찬성했습니다. 내연차에서 전기
    2020-11-05
  • 아침 영하권 날씨..내일 평년기온 회복
    5일 광주·전남은 내륙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어제보다 더 강한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구례와 곡성을 비롯한 전남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얼음이 얼고, 오전 10시 무렵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강한 안개도 관측될 것으로 보여 출근길 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5일 낮에는 최고기온이 18도 안팎까지 오르며 추위가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6일 아침 기온이 최고 13도까지 오르는 등 평년기온을 회복하겠고 남해안 일부 지역엔 오후 한때 5mm의 비가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11-05
  • '블루투어' 시동.."남해안을 세계적 관광지로"
    【 앵커멘트 】 빼어난 해양관광자원을 보유한 전라남도가 바다와 섬을 기반으로 하는 '블루투어'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소규모·비대면 관광에 최적화된 전남 남해안을 세계적인 해양관광지로 조성하겠다는 당찬 각오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물 때에 맞춰 드러난 다리를 따라 10분쯤 걷자 예술의 섬, 장도에 도착합니다. 바닷가에 위치한 창작 스튜디오에서는 예술인들이 작품 활동에 열중하고 관람객들은 섬 곳곳에 전시된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
    2020-11-04
  • 시도 통합 논의에 빠진 현안..공항 이전 갈등만 커져
    【 앵커멘트 】 지난 2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만나 통합 논의에 합의하면서 시도의 갈등은 일단 표면적으론 봉합된 것처럼 보였는데요 하지만 가장 우려했던 광주 민간공항 이전 문제가 다시 불거지면서 두 지역 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국제공항에 지역 주민들이 모였습니다. 지난 2018년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약속한 광주 민간공항 무안 이전을 촉구하기 위해섭니다. 공항 이전을 두고 광주시민권익위원회에서 진행하는 여론조
    2020-11-04
  • 고흥유자 관광농원 준공..경제활성화 기대
    고흥유자를 주제로 한 관광농원이 준공됐습니다. 고흥군은 정부의 융복합산업지구로 선정된 에덴식품에 8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유자체험장과 숙박시설, 산책로를 갖춘 '유자 관광농원'을 조성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고흥유자 연간 생산량은 6,600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며 유자 가공식품은 해외 2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2020-11-04
  • 율촌항만부지 물류ㆍ산업 거점으로 육성
    정부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율촌항만부지를 글로벌 해양물류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열고 광양항 항만시설용지와 항만배후단지 일부를 광양항 율촌 융복합물류단지로 변경하는 토지 이용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율촌 융복합물류단지는 326만㎡ 규모로 석유화학, 의약품 등 미래 신소재와 전자부품 제조업을 포함한 산업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2020-11-04
  • 입동 앞두고 찾아온 강추위..내일까지 이어져
    【 앵커멘트 】 오늘 4일 오전에 촬영한 지리산 노고단의 모습입니다. 산 정상이 온통 새하얀 서리로 뒤덮였습니다. 이번 주 입동을 앞두고 찾아온 강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희뿌연 안개가 휘감은 산기슭의 들녘과 나무가 하얗게 물들었습니다. 지리산 성삼재의 기온이 영하 2.5도까지 떨어지며 서리가 덮인 겁니다. 도심 기온도 영하 1도 안팎까지 뚝 떨어졌습니다. 두터운 옷에 목도리까지 착용한 시장 상인들은 히터를 꺼내 틀었습니
    2020-11-04
  • 시도 통합 논의에 빠진 현안..공항 이전 갈등만 커져
    【 앵커멘트 】 지난 2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만나 통합 논의에 합의하면서 시도의 갈등은 일단 표면적으론 봉합된 것처럼 보였는데요 하지만 가장 우려했던 광주 민간공항 이전 문제가 다시 불거지면서 두 지역 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국제공항에 지역 주민들이 모였습니다. 지난 2018년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약속한 광주 민간공항 무안 이전을 촉구하기 위해섭니다. 공항 이전을 두고 광주시민권익위원회에서 진행하는 여론조
    2020-11-04
  • 전남도교육청, 대학입시지원관 제도 내년부터 운영
    변화하는 입시제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지역 고등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입시지원관제도가 내년부터 도입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대학입학사정관 출신 2명을 채용해 지역 고등학생들이 대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대학입시지원관 제도를 내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해 5월 목포와 순천 여수, 나주 등 4개 권역에 진학지원센터를 설립해 대입상담을 진행하고 있지만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2020-11-04
  • 11/4(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민간공항 이전 놓고 지역민끼리 갈등)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 논의 합의 이후 가장 우려했던 광주 민간공항 이전 문제가 다시 불거지면서 지역 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2.(광주시 투자협약 이행 42%..'전시행정') 광주광역시가 최근 5년간 230여 곳의 기업과 투자협약을 맺었지만 실제 투자율은 절반도 안 되고, 고용률은 20%를 겨우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올가을 들어 가장 추워..내일도 춥다) 이번 주말 입동을 앞두고 광주·전남은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지리산
    2020-11-04
  • '블루투어' 시동.."남해안을 세계적 관광지로"
    【 앵커멘트 】 빼어난 해양관광자원을 보유한 전라남도가 바다와 섬을 기반으로 하는 '블루투어'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소규모·비대면 관광에 최적화된 전남 남해안을 세계적인 해양관광지로 조성하겠다는 당찬 각오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물 때에 맞춰 드러난 다리를 따라 10분쯤 걷자 예술의 섬, 장도에 도착합니다. 바닷가에 위치한 창작 스튜디오에서는 예술인들이 작품 활동에 열중하고 관람객들은 섬 곳곳에 전시된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
    2020-11-04
  • 심야 귀가여성 노려 금품 빼앗으려 한 외국인 붙잡혀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일 밤 9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주택가에서 집으로 가던 2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태국 국적의 39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불법체류자인 A 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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