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 지정ㆍ관리 미비?..지자체는 '불만'
【 앵커멘트 】 민식이법 시행 이후 어린이보호구역은 정부와 국회의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도 전남의 어린이보호구역 미지정과 광주의 시스템 관리 허술에 대한 지적이 나왔는데요. 정작 지자체들은 정부와 국회의 잘못을 떠넘기고 있다고 불만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국정감사에서 나온 어린이보호구역 관련 자료입니다. 전라남도의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대상은 1,400여 곳인데, 지정된 곳이 70%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라남
2020-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