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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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재호 전 회장 또 불출석..재판부 구속영장 발부 고심
    1년 넘게 재판에 불출석하고 있는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에 대해 재판부가 다음주까지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 심리로 열린 허재호 전 회장의 조세포탈 혐의 재판에 허 전 회장이 또 다시 출석하지 않으면서 재판부는 구속영장 발부에 대한 심문기일을 진행하고 다음주까지 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 전 회장에 대한 재판은 2019년 8월 시작했지만 피고인이 심장질환과 코로나19로 인한 이동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줄곧 불출석해 재판이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0-10-28
  • 문 잠기지 않은 방 골라 금품 훔치려던 도둑 달아나
    문이 잠기지 않은 모텔 객실에 도둑이 들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8일 새벽 5시 50분쯤 광주시 농성동의 한 모텔에 침입해 객실을 돌며 금품을 훔치려던 60대 남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문이 잠기지 않은 한 객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인기척을 느낀 투숙객이 잠에서 깨자 그대로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10-28
  • 해경, 안전불감증 어선 잇따라 적발
    면허 없이 운항하거나 승선 인원을 초과한 안전불감증 어선들이 잇따라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해기사 면허 없이 어선을 운항한 혐의로 52살 A 씨를 입건하는 등 이달 들어서만 4건의 해기사 미승선 운항을 적발했습니다. 또 최대 승선 인원을 초과해 운항한 혐의로 49살 B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입출항 신고 없이 수시로 조업을 나가는 양식장 관리선 등에서 안전 저해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어민들에게 안전 규정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0-10-28
  • 10/28(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나주시청 직원 110명 자가격리..업무 공백) 코로나 확진자가 나오며 전 직원이 검사를 받았던 나주시가 어제(27) 오후부터 다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시장 등 백여 명이 넘는 직원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행정 공백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국민의힘 '호남에 진 빚' 예산으로 되갚나) '무릎 사과'와 '호남에 빚을 지고 있다' 국민의 힘 지도부의 호남동행 선언이 다음 주부터 시작하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나타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3.("연구용역 우선 추진
    2020-10-28
  • 산발적 빗방울 오후부터 강한 바람..체감온도 '뚝'
    오늘(28) 광주·전남에는 낮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오후부터는 강한 바람이 불며 체감온도가 떨어지겠습니다. 곡성의 아침 최저기온 10도, 광주 12도 등 10도에서 15도 분포로 어제보다 최대 7도 가량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목포 18도, 순천 22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부터 부는 강한 바람 때문에 내일 기온은 더 떨어지겠고 오는 일요일쯤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2020-10-28
  • 코로나19 열 달..광주ㆍ전남 정신건강 분석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이 열 달째 이어지면서 시민들이 느끼는 우울감이나 불안함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민이 겪는 정신건강 실태를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코로나19로 우울함을 호소하는 전화가 잇따릅니다. ▶ 싱크 : 심리 상담 신청자 - "긴장이 많이 되잖아요. 병원 갔다 오면 제가 심장하고 기관지가 약하기 때문에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코로나19 지역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실시한 심리지원은 모
    2020-10-28
  • 과기부, 누리호 발사 일정 다음 달 확정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우리나라 첫 우주로켓 '누리호'의 발사 일정이 다음 달에 확정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음 달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열어 누리호 개발 상황과 기술적 가능성을 점검한 뒤 내년 발사 시기를 확정 지을 계획입니다. 첫 국산로켓인 누리호는 당초 내년 2월과 10월 두 차례 발사될 예정이었으나, 조립 일정이 지체되면서 첫 발사는 내년 하반기쯤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10-27
  • 순천시, 코로나19 긴급생계지원 기준 완화
    순천시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저소득 위기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원 기준을 완화했습니다. 신청 가능 대상을 소득 감소 폭과 상관없이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전체 대상으로 확대하고, 본인 신고서를 증빙서류로 인정할 방침입니다.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가구 중 기준중위소득 75% 이하이면서 재산 3억 5천만 원 이하인 가구는 다음 달 6일까지 신청해 세대 수에 따라 40~1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020-10-27
  • 갑질 의혹 전남여성인권센터장 논란 확산
    갑질 의혹이 제기된 전남여성인권지원센터 대표를 두고 피해자 측이 즉각적인 행정처분을 요구했습니다. 전남여성인권지원센터 활동가 김 모 씨는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수시가 센터 대표의 갑질과 폭언 등 피해 사실을 확인했지만 어떠한 행정 조치나 처벌을 하지 않고 있다며 즉각 행정처분을 내려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여수시는 센터 대표 갑질과 폭언 의혹은 수사기관에서 밝혀야 할 문제로 행정이 관여할 사안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2020-10-27
  • "8분 만에 감염됐나"..나주시청 공무원 6백여 명 '음성'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며 전 직원이 진단 검사를 받았던 나주시가 어제(27) 오후부터 다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시장과 직원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당분간 행정 공백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전 직원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업무를 중단했던 나주시청이 하루 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나주시는 직원 6백40여 명과 시민 등 797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확진자 두 명이 발생한
    2020-10-27
  • 10/27(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나주시청 직원 110명 자가격리..업무 공백) 코로나 확진자가 나오며 전 직원이 검사를 받았던 나주시가 오늘 27일 오후부터 다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시장 등 백여 명이 넘는 직원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행정 공백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국민의힘 '호남에 진 빚' 예산으로 되갚나) '무릎 사과'와 '호남에 빚을 지고 있다' 국민의 힘 지도부의 호남동행 선언이 다음 주부터 시작하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나타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3.("연구용역 우선 추진
    2020-10-27
  • 코로나19 열 달..광주ㆍ전남 정신건강 분석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이 열 달째 이어지면서 시민들이 느끼는 우울감이나 불안함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민이 겪는 정신건강 실태를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코로나19로 우울함을 호소하는 전화가 잇따릅니다. ▶ 싱크 : 심리 상담 신청자 - "긴장이 많이 되잖아요. 병원 갔다 오면 제가 심장하고 기관지가 약하기 때문에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코로나19 지역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실시한 심리지원은 모
    2020-10-27
  • "8분 만에 감염됐나"..나주시청 공무원 6백여 명 '음성'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며 전 직원이 진단 검사를 받았던 나주시가 오늘 27일 오후부터 다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시장과 직원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당분간 행정 공백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전 직원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업무를 중단했던 나주시청이 하루 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나주시는 직원 640여 명과 시민 등 797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확진자 두 명이 발생한
    2020-10-27
  • 논에서 볏짚 태우던 80대 노인 화재로 숨져
    논에서 볏짚을 태우던 80대 노인이 불을 피하지 못하고 숨졌습니다. 오늘 27일 낮 1시쯤 화순군 이서면의 한 논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으나 84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볏짚을 태우다 옮겨붙은 불을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0-27
  • 여수죽림지구 개발 추진..2024년 친환경 지구 조성
    여수죽림지구 도시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여수사업단 개소식을 갖고, 오는 2024년까지 4,200억 원을 투입해 죽림지구를 5,800세대, 만 4,000 명이 거주할 수 있는 친환경 자족도시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공사는 지역업체가 반드시 참여할 수 있도록 올 초 사업지구를 2개 공구로 나눠 입찰을 추진했으며, 토목공사는 지난 5월에 착수했습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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