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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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ㆍ영암에서도 백신 관련 사망..광주ㆍ전남 5명
    독감 백신을 맞은 뒤 숨지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광주·전남 백신 관련 사망자는 5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23일 여수에 사는 70대 여성이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뒤 12시간 여 만에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영암에서도 지난 19일 뇌출혈 증세를 보이다 숨진 50대 여성이 사망하기 닷새 전 예방접종을 한 것으로 신고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질병관리청과 함께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20-10-23
  • 24일까지 쌀쌀..동부 내륙ㆍ산간 지방 냉해 주의
    금요일 23일 광주·전남은 맑았지만 기온이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추위는 24일까지 이어지면서 24일 아침 최저 기온은 5도에서 11도, 낮 최고 기온은 14도에서 1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특히 25일까지 동부 내륙 지역과 무등산 등 산지를 중심으로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냉해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2020-10-23
  • 기아차 취업사기 피해자 "검찰 허술..재수사 촉구"
    기아차 취업사기 피해자들이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기아차 취업사기 피해자 대책위원회 소속 회원들은 23일 광주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범행을 주도한 목사를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처벌 수위가 낮은 혐의를 적용했다며 전면 재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재판에 넘겨진 목사가 자신의 사무실에 입사 지원 서류 수백 장을 쌓아둔 사실을 발견해 검찰에 증거 자료로 제출했지만 받아주지 않았다며 검찰의 수사 의지가 부족한 것 아니냐고 주장했습니다.
    2020-10-23
  • 바람 많고 쌀쌀..신안 진도 등 강풍주의보
    금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맑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전남 내륙의 아침 최저 기온은 5도 안팎으로 떨어지겠고 낮 최고 기온은 14도에서 17도에 머물러 쌀쌀하겠습니다.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신안과 진도 등 전남 서해안에는 내일 새벽까지 바람이 시속 30에서 50km로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겠으니 건강 관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10-23
  • 전남대, 뇌졸중 진단 돕는 AI 개발
    【 앵커멘트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뇌졸중과 심근경색 같은 심뇌혈관 환자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는데요 촌각을 다투는 뇌졸중은 골든타임이 중요한데 MRI 영상을 분석해 최적의 치료법을 알려주는 인공지능이 전남대 연구팀에 의해 개발돼 뇌졸중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대 병원 응급실에 뇌졸중으로 실려온 77살 남성의 MRI 영상입니다. 중간에 흰색으로 보이는 부분이 뇌졸중으로 혈관이 막힌 부위입니다. 숙련된 임상의사가 MRI를 판독해
    2020-10-23
  • 독감 백신 접종 80대 男 숨져..유족 "백신과 연관성"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서도 최근 독감 백신을 접종 받은 3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20일 목포에서 90대 여성이 독감 백신을 맞은 뒤 사망한데 이어 어제(22) 광주와 순천에서 백신을 맞은 80대 남성과 여성이 숨졌습니다. 유족들은 독감 백신과 사망이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시내 한 병원입니다. 이 병원에서 지난 19일, 독감 백신 접종을 받은 80살 남성 A 씨가 사흘 만인 어제(22) 오전
    2020-10-23
  • 10/23(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ㆍ전남 독감백신 접종 3명 숨져 '불안') 광주·전남에서도 독감 백신을 접종 받은 80대 2명과 90대 1명이 숨졌습니다. 백신과 사망이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의심되고 있는데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2.(광주ㆍ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 발생) 어제(22)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발생했습니다. 장성 한 요양병원에 입원하려던 80대 여성과 이 여성과 접촉한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해외 입국자 2명도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3.(일자리
    2020-10-23
  • 독감 백신 접종 80대 男 숨져..유족 "백신과 연관성"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서도 최근 사흘 동안 독감 백신을 접종 받은 3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20일 목포에서 90대 여성이 독감 백신을 맞은 뒤 사망한데 이어 오늘 22일 광주와 순천에서 백신을 맞은 80대 남성과 여성이 숨졌습니다. 유족들은 독감 백신과 사망이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시내 한 병원입니다. 이 병원에서 지난 19일, 독감 백신 접종을 받은 80살 남성 A 씨가 사흘 만인 오늘
    2020-10-22
  • 여순사건 주제 영화 '동백', 베를린인권영화제 출품
    현대사의 비극, 여순사건을 다룬 영화 '동백'이 독일 베를린인권영화제에 출품됩니다. 여수시는 최근 촬영을 마치고 시사회를 한 영화 '동백'을 내년 2월 베를린인권영화제에 출품하고 4월쯤 전국 영화관에 동시 개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동백'은 여순사건 가해자와 피해자 후손들의 갈등과 화해, 용서를 담은 영화입니다.
    2020-10-22
  • 전남대, 뇌졸중 진단 돕는 AI 개발
    【 앵커멘트 】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뇌졸중과 심근경색 같은 심뇌혈관 환자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는데요 촌각을 다투는 뇌졸중은 골든타임이 중요한데 MRI 영상을 분석해 최적의 치료법을 알려주는 인공지능이 전남대 연구팀에 의해 개발돼 뇌졸중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대 병원 응급실에 뇌졸중으로 실려온 77살 남성의 MRI 영상입니다. 중간에 흰색으로 보이는 부분이 뇌졸중으로 혈관이 막힌 부위입니다. 숙련된 임상의사가 MRI를
    2020-10-22
  • 강진군체육회장이 군청 공무원 감금ㆍ폭행 물의
    강진군 체육회장이 군청 간부 공무원을 사무실에 감금하고 폭행했다고 주장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강진군지부는 성명서를 내고 어제 21일 오후 4시쯤 강진군체육회장이 군청 스포츠산업단장을 사무실로 불러 흉기로 머리를 가격하는 등 수차례 폭행하고 반성문을 쓰도록 했다며 대한체육회에 합당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해당 체육회장은 군수와 만찬 일정을 잡는 과정에 자신의 일정을 고려하지 않았다며 단장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피해 진술 등을 바탕으로 체육회장을 입건할 예정입니다.
    2020-10-22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 발생
    오늘 22일 하루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장성군의 한 요양병원에 입원하려던 80대 여성이 사전 검사 과정에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광주시에 거주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방문했던 요양병원은 종사자와 입원환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한 상황입니다. 광주에서는 북구 문흥동에서 이 여성과 접촉한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쿠웨이트에서 입국한 2명도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0-10-22
  • 10/22(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ㆍ전남 독감백신 접종 3명 숨져 '불안') 광주·전남에서도 최근 사흘 동안 독감 백신을 접종 받은 80대 2명과 90대 1명이 숨졌습니다. 백신과 사망이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의심되고 있는데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2.(광주ㆍ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 발생) 오늘(22) 하루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발생했습니다. 장성 한 요양병원에 입원하려던 80대 여성과 이 여성과 접촉한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해외 입국자 2명도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0-10-22
  • 광주ㆍ전남 미세먼지 '나쁨'..23일 기온 '뚝'
    황사가 유입되면서 광주·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도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오후부터는 찬바람이 불며 먼지는 해소되겠지만 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집니다. 23일 아침 최저기온 6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7도 분포로 22일보다 4도 정도 낮겠고 찬바람이 불며 체감온도는 더 춥겠습니다.
    2020-10-22
  • 5명 사망자 낸 '곡성 산사태' 관련 7명 기소의견 송치
    지난 8월 5명이 숨진 곡성 산사태의 원인으로 지목된 도로공사 관계자 7명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곡성경찰서는 곡성군 오사면 성덕마을 야산 인근 도로 확장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흙막이를 설치하지 않는 등 안전 관리를 부실하게 한 도로공사 시공사 등 관계자 7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산사태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합동조사를 벌인 결과 사고 당시 옹벽 기초지반이 침하되면서 구조물인 부강토 옹벽이 붕괴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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