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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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8(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말바우시장 감염 확산..북구 '중점관리' 지정) 광주 말바우시장 식당 16명을 비롯해 인근의 탁구장과 기원 등 여러 집단 감염원에서 확진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광주 북구를 방역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말바우시장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했습니다. 2.("살아남기 위해" PC방ㆍ술집도 '음식 배달') 코로나 재확산으로 영업중단이 된 피시방이나 발길이 끊긴 술집들이 자구책의 하나로 음식 배달에 나서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이 업종을 불문하고 모두 배달 영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3.(태풍 ‘하이선’
    2020-09-08
  • "태풍 '하이선' 스쳐지나가".."큰 피해는 없어"
    【 앵커멘트 】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어제(7) 오전 9시쯤, 울산 남쪽 해안에 상륙한 뒤 오후에 동해안으로 빠져나갔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전남에도 시설물 파손과 농경지 침수가 속출했지만 태풍이 당초 예상보다 동쪽으로 치우치면서 우려했던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 거문도 해안도로가 힘없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거센 파도가 쉴 새 없이 몰아치면서 지난 태풍 때 응급복구한 도로가 또다시 유실된 겁니다. ▶ 인터뷰 : 오
    2020-09-08
  • 흐리고 가끔 비..내륙지역 곳에 따라 천둥번개
    오늘(8) 광주·전남은 흐린 가운데 저녁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10호 태풍 하이선은 소멸했지만 구름 낀 날씨 속에 광주ㆍ전남에는 5~20mm의 비가 내리겠고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천둥번개가 치겠습니다. 이에 따라 낮 최고기온도 28도 안팎에 머물겠으며 비는 내일까지 이어진 뒤 주 후반부터 아침 최저기온이 20도를 밑돌 것으로 보입니다.
    2020-09-08
  • 5월단체들, 전두환 재판 증인 계엄군 위증죄로 고발
    【 앵커멘트 】 5·18 당시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씨에 대한 형사 재판이 올해 안에 끝이 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5월 단체가 재판에 출석해 '광주에 다녀간 적이 없다'고 말한 계엄군 지휘관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1980년 5월 헬기부대를 지휘했던 송진원 전 육군 1항공여단장이 전두환 씨 쪽 증인으로 재판에 출석한 건 지난해 11월. 송 전 준장은 "5·18 당시 당시 광주를 방문한 적 있냐"는
    2020-09-08
  • 추석 맞아 수확철 앞두고 피해..농가 '막막'
    【 앵커멘트 】 태풍이 광주·전남을 비켜가면서 큰 피해는 없었지만 수확철을 맞은 농가에 크고 작은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이미 지난달 집중호우에 이어 두 차례 태풍을 겪은 농민들은 추석을 앞두고 또 한 번 시름에 잠겼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나무에 매달려 잘 익어가야 할 배들이 땅바닥에 떨어져 속절없이 나뒹굽니다. 올해 초 이상 저온으로 인한 냉해에 이어 호우와 강풍으로 낙과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추석 대목을 앞두고 있어 그나마 성한 열매들을 골라보지만 농민들은 근
    2020-09-07
  • 5월 단체들, 전두환 재판 증인 계엄군 위증죄로 고발
    【 앵커멘트 】 5·18 당시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씨에 대한 형사 재판이 올해 안에 끝이 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5월 단체가 재판에 출석해 '광주에 다녀간 적이 없다'고 말한 계엄군 지휘관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1980년 5월 헬기부대를 지휘했던 송진원 전 육군 1항공여단장이 전두환 씨 쪽 증인으로 재판에 출석한 건 지난해 11월. 송 전 준장은 "5·18 당시 당시 광주를 방문한 적 있냐"는
    2020-09-07
  • "태풍 '하이선' 스쳐지나가".."큰 피해는 없어"
    【 앵커멘트 】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오늘 7일 오전 9시쯤, 울산 남쪽 해안에 상륙한 뒤 오후에 동해안으로 빠져나갔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전남에도 시설물 파손과 농경지 침수가 속출했지만 태풍이 당초 예상보다 동쪽으로 치우치면서 우려했던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 거문도 해안 도로가 힘없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거센 파도가 쉴 새 없이 몰아치면서 지난 태풍 때 응급복구한 도로가 또다시 유실된 겁니다. ▶ 인터뷰 :
    2020-09-07
  • 광주교육청 '시민제안 진행알리미' 개설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시민의 제안에 대해 실시간 진행 상황을 안내하기 위한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각종 위원회에서 나온 제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교육청이 검토나 시행을 약속한 경우 접수부터 완료까지 관리하는 '시민제안 진행알리미'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이 운영하는 위원회의 시민 참여는 67% 정도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시민제안 진행알리미'가 시민 참여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20-09-07
  • 9/7 (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말바우시장 감염 확산..북구 '중점관리' 지정) 광주 말바우시장 식당 16명을 비롯해 인근의 탁구장과 기원 등 여러 집단 감염원에서 확진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광주 북구를 방역 중점관리지역 지정하고 말바우시장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했습니다. 2.("살아남기 위해" PC방ㆍ술집도 '음식 배달') 코로나 재확산으로 영업중단이 된 피시방이나 발길이 끊긴 술집들이 자구책의 하나로 음식 배달에 나서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이 업종을 불문하고 모두 배달 영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3.(태풍‘하이선’큰 피해
    2020-09-07
  • 7일 비 최대 195mm..8일 전남 5~40mm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비켜간 전라남도에 최대 200mm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7일부터 전남 지역에 내린 비는 신안 지도면 195.5mm를 최고로 진도군 164.9, 영광 162, 광주 41.3mm를 기록했습니다. 하이선의 간접 영향권에 든 여수 거문도에는 순간 최대풍속이 31.4m를 기록한 가운데, 전남 일부 지역에 내려진 강풍주의보는 오늘 밤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8일 광주와 전남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7일보다 5도 가량 높은 27~29도를 기록하고, 광주와 전남 지역에 5~40m
    2020-09-07
  • 김창룡 경찰청장, 광주 경무관 성추행 사건 '엄정 수사'
    김창룡 경찰청장이 성추행 논란이 일며 직위해제된 광주 전 광산서장에 대해 엄정하게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청장은 서면으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여성 아르바이트생들을 성추행했단 논란을 일으킨 경무관 사건을 증거 확보와 참고인 조사에 나서는 등 경찰의 해이해진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현재 엄정하게 수사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최고위원과 국민의힘 성폭력특위 간사 양금희 의원은 이번 사건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 바 있습니다.
    2020-09-07
  • 전남 농작물 120ha 피해..영광 국가지정문화재 파손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전남에서는 농작물 120ha가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풍 하이선이 지나가면서 여수와 진도에서는 농경지 100ha가 물에 잠기고 벼논 20ha가 쓰러짐 피해를 입었고 순천과 광양에서는 간판이 떨어지는 피해 20여건이 발생했습니다. 또 국가지정문화재인 영광 창녕조씨 한옥집 1채가 파손되고 공공시설과 사유시설 16건이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0-09-07
  • 광주 확진자 10명 추가..북구 중점관리지역 지정
    7일 광주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명 추가됐습니다. 광주시는 7일 오후 2시 기준 성림침례교회 관련 8명과 말바우시장 밥집 관련 2명 등 10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발생한 지역감염자는 모두 388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절반 이상인 212명이 북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북구를 방역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인력과 예산 등 방역 지원을 북구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9-07
  • 5ㆍ18 단체 전 항공여단장 위증죄 고발
    오월단체가 송진원 전 육군 1항공여단장을 전두환 재판 위증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오월 3단체는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재판에서 80년 5월 당시 헬기사격이 없었다고 증언한 송진원 전 육군 1항공여단장을 위증죄 혐의로 광주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2019년 11월 전두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송 전 여단장은 5·18 당시 광주에 방문한 적이 없고, 총을 단 헬기가 비행하거나, 사격을 한 적이 없다고 진술했습니다.
    2020-09-07
  • 순천시, 무료 독감 예방접종 확대 실시
    순천시가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 오늘(8)부터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합니다. 지난해엔 생후 6개월부터 만 12세, 임산부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무료 접종 대상이었지만 올해는 생후 6개월부터 만 18세, 임산부와 만 50세 이상으로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순천시는 무료접종 대상 확대로 지난해보다 8만 7천 명이 증가한 14만 3천 명이 무료접종 혜택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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