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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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없어..자가격리 준수 수사
    어제 하루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되지 않은 가운데 광주시는 자가격리자 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자가격리 됐던 2명이 격리 해제된 뒤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추가 확진자는 없었으며, 대구를 다녀온 3번째 확진자가 자가 격리 수칙을 지키지 않은 정황이 나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신천지 관련 시설 112곳에 대해 2주간 폐쇄 행정명령을 연장하고, 추가로 확인된 4곳에 대해서도 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2020-03-11
  • "자가격리 지켜지나"..이탈 가능성 '우려'
    【 앵커멘트 】 광주 코로나19 15번째 확진자를 끝으로 광주에서 확진자가 더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14번째와 15번째 확진자 모두 2주간 자가격리를 하고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불안감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자가격리자들의 이탈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논란이 되는 건 14번째와 15번째 환자입니다. 두 사람은 함께 성경공부를 한 신천지 신도가 확진 판정을 받자 2주간 집에 격리됐는데, 격리가 해제된 뒤 확
    2020-03-11
  • 아침 쌀쌀..흐리다가 차차 맑아져
    오늘(11)은 어제보다 아침 기온이 떨어져 쌀쌀한 가운데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오늘(11)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도, 목포와 여수 3도 등으로 어제보다 5도 안팎 가량 떨어진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출근길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곳에 따라 구름 낀 날씨는 차차 맑아지겠고 낮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보통'수준으로 예보됐습니다.
    2020-03-10
  • 자가격리 지켜지나..이탈 가능성 '우려'
    【 앵커멘트 】 광주 코로나19 15번째 확진자를 끝으로 오늘 광주에서 확진자가 더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14번째와 15번째 확진자 모두 2주간 자가격리를 하고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불안감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자가격리자들의 이탈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논란이 되는건 14번째와 15번째 환자입니다. 두 사람은 함께 성경공부를 한 신천지 신도가 확진 판정을 받자 2주간 집에 격리됐는데, 격리가 해제된 뒤
    2020-03-10
  • 3/11(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자가격리 지키나".. 이탈 가능성 '우려') 광주 14번째와 15번째 확진자 모두 2주간 자가격리 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불안감은 줄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자가 격리자들의 이탈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2.(확진자 들른 가게 ‘텅텅’.. 방역 관리‘철저')확진자가 다녀간 식당과 카페 등 가게들은 집중 방역을 거쳤지만 ‘블랙리스트’로 낙인찍혀 손님의 발길이 뚝 끊겨 줄줄이 폐업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3.(민주당 왜 이래.. 경선 ‘잡음’ 시끌) 텃밭 탈환을 노리고 있는 더
    2020-03-10
  • 3/10(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자가격리 지키나".. 이탈 가능성 '우려') 광주 14번째와 15번째 확진자 모두 2주간 자가격리 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불안감은 줄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자가 격리자들의 이탈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2.(aT 광주전남본부 직원, 자가격리 후 '확진') 확진자와 접촉해 음성 판정을 받았던 aT 광주전남지역본부 50대 직원이 자가격리가 끝난 뒤 지난 7일 서울에서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확진자 들른 가게 ‘텅텅’.. 방역 관리‘철저')확진자
    2020-03-10
  • 순천교육지원청, 개학 연기 학생들 학습 지원
    순천교육지원청이 코로나19 사태로 개학이 3주 연기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상사초등학교 교사들이 학생들의 집을 직접 방문해 새학기 교과서를 미리 배부했고, 황전초등학교에선 학습지를 자체 제작해 우편으로 학생들에게 배포했습니다. 신대유치원에선 체조와 간단한 놀이 등의 영상을 교사들이 직접 제작해 공유하는 등 학습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0-03-10
  • 광주 오늘 추가 확진자 없어..신천지 시설 4곳 추가 폐쇄
    광주에서 어제 코로나19 15번째 확진자가 나온 뒤 오늘은 추가 확진자가 없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10일 광주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없었으며, 대구를 다녀온 신천지 신도인 3번째 확진자가 퇴원 이후 장모님이 반찬을 계속 날라주고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등 자가격리 수칙을 철저히 지키지 않은 정황이 나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14번째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는 현재까지 37명, 15번째 확진자 밀접 접촉자는 12명으로 파악됐습니다. 광주시는 또 신고되지 않은 신천지 시설 4곳이 추가로 발견돼
    2020-03-10
  • 광주 교도소 수형자, 면마스크 5만장 제작 배부
    광주 교도소 수형자들이 면마스크 5만장을 제작해 취약계층 등에게 무상 배부합니다. 광주시와 광주교도소는 협약을 맺고 광주시가 마스크 제작에 필요한 자재를 광주교도소에 지원하고 교도소에서는 이달 말까지 마스크 5만장을 만들어 시에 순차적으로 공급키로 했습니다. 생산된 마스크는 거동이 불편한 시민 등 취약계층, 코로나19 상황 근무자, 대중교통 근무자 등에게 우선 지원됩니다.
    2020-03-10
  • 뺑소니 사망사고 낸 50대 음주운전자 붙잡혀
    행인을 승합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하고 달아난 50대 음주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나주경찰서는 9일 10시쯤 나주시 금천면의 한 도로에서 행인을 차로 쳐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50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고를 낸 뒤 도주한 A씨를 19분 만에 붙잡아 긴급 체포했으며 체포 직후 측정한 A씨의 혈중 알콜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3-10
  • 보성군, 대구·경북에 보성녹차 지원
    보성군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에 보성녹차를 지원합니다. 보성군은 전남도가 추진중인 사랑의 도시락 보내기 운동에 동참해 보성녹차 음료 350여 상자를 대구,경북지역 격리수용시설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달에는 우한 교민이 격리된 진천과 아산에 2,400만원 상당의 보성녹차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2020-03-10
  • 여수상의, 공적 마스크 여수산단에 배정 건의
    여수상공회의소가 공적 마스크 일부는 여수산단 공사 현장에 배정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여수상의는 여수산단 근로자가 코로나에 감염되면 사업장 전체 폐쇄나 조업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정부가 정한 공적 마스크 일부를 여수산단 현장 근로자에게 배정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여수산단에는 8조원대 민간투자가 이뤄지면서 최근 수만명의 건설 근로자들이 공장 신.증설 공사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2020-03-10
  • 주철현 예비후보, "시민의 힘으로 당 승리 견인"
    민주당 여수갑 주철현 예비후보가 시민의 힘으로 당 승리를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갖고 최고위에서 재심이 받아들여져 경선 참여가 가능해졌다며 촛불정신을 이어받은 시민의 힘으로 민주당의 승리를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수상포지구 특혜의혹에 대해서는 민주당의 이번 결정으로 문제가 없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
    2020-03-10
  • 장석웅 전남교육감 "수업결손 최소화, 학생지원 총력"
    전라남도교육청이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3주기 연기됨에 따라 학생지원과 수업결손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유치원과 초등학생 등 1만여 명을 대상으로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식사와 간식비 등에 6억 원을 지원하는 등 학생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학 연기에 따른 수업결손 피해를 줄이기 위해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EBS와 연계된 온라인 교육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0-03-10
  • aT 광주전남본부 직원, 자가격리 해제 뒤 '확진'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2주가 지난 뒤 다시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가 또 발생했습니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aT 광주전남지역본부 직원 55살 A씨가 지난 7일 서울에서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지난달 21일 직장 동료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실시한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자가격리가 끝난 지난 6일 SRT를 타고 가족들이 있는 서울로 돌아갔다가 다음날 오전 고열 등을 호소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습니다. 한편, A씨의 확진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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