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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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광주 2명·광양 1명 추가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광주에서 2명, 광양에서 1명 각각 추가됐습니다.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광주 남구 양림동에 거주하고 있는 48살 어머니와 21살 아들이 코로나 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스스로 전남대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에서는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시부모와 만난 36살 며느리가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순천과 여수에서 확진자 2명과 접촉한 30여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전남도는 밤사이 추가 발생한 3
    2020-03-02
  • 광주서 코로나19 양성 판정 2명 발생
    【 앵커멘트 】 밤 사이 광주에서 2명의 코로나19 양성 판정자가 발생했습니다.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는 엄마와 아들 사이로, 오늘 오전 중에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최종 확진 여부가 나올 예정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젯밤 11시 반쯤 광주 양림동에서 거주하는 40대 여성 A씨와 아들 21살 B씨가 전남대병원 코로나19 검체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후에 열이 나는 것을 느껴 자신들의 차로 전남대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하고 있던 상태였습
    2020-03-02
  • 광주에서 경증 확진자 치료..신천지 조사 이어가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병상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대구시를 돕기로 했습니다. 대구 지역 경증 확진자 수십명을 광주의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옮겨 치료한다는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신천지가 미제출 명단을 제공하지 않을 경우 고발조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대구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2천5백명을 넘어선 가운데 절반 이상이 병상 부족으로 입원하지 못하며 치료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있는 상황. 이에 따라 광주시가 대구를 돕기 위해 경증
    2020-03-02
  • 경단녀 10명 중 6명, 복귀 못한다
    【 앵커멘트 】 여성이 경제활동을 유지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 바로 경력단절인데요. 실제로 육아휴직 등을 사용한 이후 직장으로 돌아온 여성은 절반도 채 안됐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여성 3명 중 1명은 경력단절을 경험합니다. 결혼과 임신, 출산, 양육 때문인데요. 이렇게 경력단절을 경험한 여성. 일자리를 다시 얻기까지 평균 7.8년이 걸렸습니다. 8년 가까이 경력단절을 경험하는 겁니다. 다시 직장을 구하거나 복직하기까지 이렇게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2020-03-02
  • 축제 취소됐지만..상춘객 대비 '비상'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로 봄꽃 관광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축제는 취소됐지만 상춘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자체들은 공공시설 방역과 불법 노점상 단속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15일의 축제 기간 동안 134만 명이 다녀간 광양의 매화마을입니다. 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지만 매화꽃이 흐드러지게 피면서 마스크를 낀 상춘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올 경우 슈퍼 전파 장
    2020-03-02
  • '전남 추가 확진자 없어'..접촉자 30여명 음성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이틀 연속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행히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 코로나 확진자 2명과 접촉한 30여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순천 확진자의 접촉자인 서울 거주 30대 남성은 양성으로 나왔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보건소에 설치된 코로나 선별진료솝니다. 여수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줄줄이 이어집니다. ▶ 인터뷰 : . - "제가 (확진자
    2020-03-02
  • 지역 국회의원 비서관 차량서 숨진 채 발견
    지역의 한 국회의원 비서관이 자신의 고향 집 근처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제(1) 오후 4시 반 쯤 전남지역의 한 국회의원실에서 일하는 40대 비서관이 자신의 집 근처 차량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숨진 채 발견돼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이 비서관은 지난해 국회의원실을 옮겼으며 최근에는 선거준비 등을 위해 지역에 내려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3-02
  • 3/2(월)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확진자 7일 만에 2명 추가.. 11명째 확진)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일주일 만에 2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광주 남구에 거주하고 있는 40대 여성과 이 여성의 20대 아들이 코로나 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2.("전남 추가 확진 없어".. 접촉자 30여 명 음성)전남 동부에서 발생한 코로나 확진자 2명과 접촉한 30여 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순천 확진자의 접촉하고 돌아간 서울 거주 30대 남성은 검사결과 양성으로 나왔습니다. 3.('대구 환자'광주서
    2020-03-02
  • 여수 거주 10대 신천지 교육생, 최종 음성
    민간기관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여수 거주 10대 신천지 교육생이 2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도는 그제(29) 오전 기침증상을 보인 여수지역 신천지 교육생 19살 A모 군이 어제(1) 진행한 민간기관 1차 검사에서는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전남도 환경보건연구원의 2차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28일과 29일 순천과 여수에서 코로나 2번째, 3번째 확진자가 나온 이후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2020-03-01
  • 여수 거주 10대 신천지 교육생, 1차 양성 판정
    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서울을 다녀온 여수 거주 10대 신천지 교육생이 코로나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최종 확진 여부가 주목됩니다. 여수에 거주하는 19살 A모 군은 어제 29일 오전 발열과 기침 등의 증세를 보여 민간기관에서 1차 코로나 검사를 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순천의료원 음압병동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현재 남성의 검체를 채취해 2차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종 확진 여부는 내일 새벽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A군은 여수지역의 신천지교회 교육생으로
    2020-03-01
  • [DID]경단녀 10명 중 6명, 복귀 못한다
    【 앵커멘트 】 여성이 경제활동을 유지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 바로 경력단절인데요. 실제로 육아휴직 등을 사용한 이후 직장으로 돌아온 여성은 절반도 채 안됐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성 3명 중 1명은 경력단절을 경험합니다. 결혼과 임신, 출산, 양육 때문인데요. 이렇게 경력단절을 경험한 여성. 일자리를 다시 얻기까지 평균 7.8년이 걸렸습니다. 8년 가까이 경력단절을 경험하는 겁니다. 다시 직장을 구하거나 복직하기까지 이렇게 시간도 오래 걸리지
    2020-03-01
  • 축제 취소됐지만..상춘객 대비 '비상'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로 봄꽃 관광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축제는 취소됐지만 상춘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자체들은 공공시설 방역과 불법 노점상 단속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15일의 축제 기간 동안 134만 명이 다녀간 광양의 매화마을입니다. 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지만 매화꽃이 흐드러지게 피면서 마스크를 낀 상춘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올 경우 슈퍼 전파 장
    2020-03-01
  • 광주에서 경증 확진자 치료..신천지 조사 이어가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병상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대구시를 돕기로 했습니다. 대구 지역 경증 확진자 수십명을 광주의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옮겨 치료한다는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신천지가 미제출 명단을 제공하지 않을 경우 고발조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대구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2,5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절반 이상이 병상 부족으로 입원하지 못하며 치료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있는 상황. 이에 따라 광주시가 대구를 돕기 위해 경증
    2020-03-01
  • '전남 추가 확진자 없어'..접촉자 30여명 음성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이틀 연속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행히 오늘 1일 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남 코로나 확진자 2명과 접촉한 30여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순천 확진자의 접촉자인 서울 거주 30대 남성은 양성으로 나왔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보건소에 설치된 코로나 선별진료솝니다. 여수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줄줄이 이어집니다. ▶ 인터뷰 : . - "제
    2020-03-01
  • 낮 기온 10도 안팎에 그치며 쌀쌀
    오늘 광주ㆍ전남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10도 안팎에 그치면서 쌀쌀하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광주 4도, 목포 3도 등 4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지만 낮 최고기온이 7에서 13도 분포에 그치면서 어제보다 2~3도 가량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수준으로 예보됐습니다.
    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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